Lazy라는 말은 좀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일하지 않고 놀고 다른 사람의 결과물에 다리를 걸치고, 자신은 일을 하지 않는...
하지만 IT에서 그루에게 사용을 하는 말 중에 하나이다. 실제로 Perl을 만든 래디도 자신이 Lazy하다고 말했고 반복적인 작업을 하기 싫어서 Perl을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했다.
이런 Lazy sysadmin을 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것이 필요하다.
1. Who is boss?
- 기계가 나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생각을 가지자
2. Write scripts for repeated jobs.
3. Backup everything.
4. Create a DR plan.
5. Configure highly redundant systems
6. Head room for unexpected growth
7. Be proactive
8. Loves Keyboard shortcut.
9.Command line master
10. Learn from mistakes
11. Learn new technology
12. Document everything
이 12가지만 준비 한다면 나도 Lazy한 System admin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좋은 자료를 만들어 주는 Geek stuff에 감사한다.
(출처 : http://www.thegeekstuff.com/2011/07/lazy-sysadmin/?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email&utm_campaign=Feed:+TheGeekStuff+(The+Geek+Stuff) )
2012년 8월 9일 목요일
2012년 8월 8일 수요일
2012년 8월 7일 화요일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13
이번 장의 제목은 "살며 사랑하면 일하며"이다. 정말 요즘 이런 저런 일들로 힘든 나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글이기를 바라면서 읽기 시작을 했다.
'일과 삶의 균형' : 삶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해 더 큰 성취감을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의 궁금적인 목적
--> 사실 이 목적은 하나의 신기루... : 요즘 나도 실감하는 부분이다.
--> 일을 적게하는 삶을 바라는 것이다. : 불가능...
따라서 스트레스와 억울함을 줄임과 동시에 생산성을 높이고, 삶의 기쁨을 맛보며 도전하는 데 합당한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으로 삶과 일을 통합하는 것..
21.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대신 삶과 일을 통합하라.
이렇게 할려면 지금까지의 일, 삶에 대한 의미를 다르게 생각을 해야한다.
먼저 일과 삶을 굳이 구분지으려 해서는 않된다.
8시간의 근무 시간 중에 잠시 일이 소강상태가 생기면 뇌의 휴식을 위한 장소를 찾아보는 것이 어떻까? 사실 우리는 8시간이라고 업무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의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게 된다. 이번 주의 나의 일과는 아침 6시 30분에 회사 도착을 해서 저녁 6시까지 있는 거의 11시간 정도를 회사에서 보내고 있다. 이런 시간 속에서 자신만의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될까? 즉 그 상황에 따라서 업무를 진행하는 요령이 생겨야 한다.
그리고 주말은 일반적으로 나도 일하기 싫어하고 남에게 일을 시키는 것도 싫어한다. 하지만 그 일의 중요도가 높다면 어떻게 할까? 그냥 미룬다면 월요일에 업무 강도는 더 심할 것이고 만약 외국과의 업무를 한다면 더더욱 시간의 차이에 의해서 주말에 일하는 것이 엄청남 Advantage가 될 수 있다. 즉 현명하게 일하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주말에는 휴식을 취애햐 한다. 이 진정한 휴식을 하기 위해서는 책상과 컴퓨터에서 멀리 떨어져 뇌에 휴식을 줄 수 있는 무엇가를 해야한다. 그러면 휴가에서는 가능하면 한번 정도 확인을 하는 것으로 하면서 즐기는 것이 어떻까?
이렇게 일,삶의 통합을 위해서는 정해진 시간에 집중해서 그 업무를 완수하면서 다른 시간에 자신이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일과 삶의 균형' : 삶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해 더 큰 성취감을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의 궁금적인 목적
--> 사실 이 목적은 하나의 신기루... : 요즘 나도 실감하는 부분이다.
--> 일을 적게하는 삶을 바라는 것이다. : 불가능...
따라서 스트레스와 억울함을 줄임과 동시에 생산성을 높이고, 삶의 기쁨을 맛보며 도전하는 데 합당한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으로 삶과 일을 통합하는 것..
21.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대신 삶과 일을 통합하라.
이렇게 할려면 지금까지의 일, 삶에 대한 의미를 다르게 생각을 해야한다.
먼저 일과 삶을 굳이 구분지으려 해서는 않된다.
8시간의 근무 시간 중에 잠시 일이 소강상태가 생기면 뇌의 휴식을 위한 장소를 찾아보는 것이 어떻까? 사실 우리는 8시간이라고 업무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의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게 된다. 이번 주의 나의 일과는 아침 6시 30분에 회사 도착을 해서 저녁 6시까지 있는 거의 11시간 정도를 회사에서 보내고 있다. 이런 시간 속에서 자신만의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될까? 즉 그 상황에 따라서 업무를 진행하는 요령이 생겨야 한다.
그리고 주말은 일반적으로 나도 일하기 싫어하고 남에게 일을 시키는 것도 싫어한다. 하지만 그 일의 중요도가 높다면 어떻게 할까? 그냥 미룬다면 월요일에 업무 강도는 더 심할 것이고 만약 외국과의 업무를 한다면 더더욱 시간의 차이에 의해서 주말에 일하는 것이 엄청남 Advantage가 될 수 있다. 즉 현명하게 일하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주말에는 휴식을 취애햐 한다. 이 진정한 휴식을 하기 위해서는 책상과 컴퓨터에서 멀리 떨어져 뇌에 휴식을 줄 수 있는 무엇가를 해야한다. 그러면 휴가에서는 가능하면 한번 정도 확인을 하는 것으로 하면서 즐기는 것이 어떻까?
이렇게 일,삶의 통합을 위해서는 정해진 시간에 집중해서 그 업무를 완수하면서 다른 시간에 자신이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2012년 8월 3일 금요일
I/O Scheduler in Linux
OS에서는 Process, I/O Resource 에 대한 관리를 위해서 스케줄러를 사용한다.
그 중에서 I/O Scheduler는 컴퓨터 성능에서 가장 느린 Disk에 대한 관리를 해주는 놈이다.
이 커널의 하위 시스템은 디스크의 탐색 시간을 최소화 시켜서 성능 향상을 목적이다. 실제로 하는 일은 Merge와 Sort이다. Merge는 여러 번의 요청을 한번의 요청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 방법은 여러번 발생하게 되는 탐색시간을 줄여주어서 성능을 향상시킨다. 그리고 Sort는 헤드의 운동 방향에 맞게 요청을 정렬하는 것이다.
2.4 버전에서는 Linux Elevator를 기본으로 하였다. 이것은 가까운 곳의 요청을 통합해서 한방향으로 이동을 하는 구성인데, 문제는 일부에서만 I/O가 과부하로 발생을 하게되면 그 외의 부분은 기아상태가 될 수 있는 원인이 된다.
이래서 2.6 에서는 4가의 I/O 스케줄러가 생겨나게 되었다.
1. Deadline I/O Scheduler (driver/block/deadline-iosched.c)
- Write : async I/O
- Read : sync I/O
--> Read가 느릴 경우에는 전체적인 성능이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Deadline은 각 요청에 대한 만료시간을 두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을 하였다.
즉 Sorted Queue, Read Queue, Write Queue를 두고 각각에 대한 요청만료시간을 두고 그에 따라서 작업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2. Anticipation I/O Scheduler (driver/block/as-iosched.c)
Deadline과 유사하게 3개의 Queue를 사용하지만 Anticipation Heuristic을 추가한 것이다. 다른 점이다.읽기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 즉시 탐색 방향을 변경하고 다시 다른 요청을 처리하지 않는다. 그 대신에 몇 밀리초동안 현재 사용중인 디스트 부분에 인접한 요청을 기다리다가 만약에 있으면 바로 처리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일정 시간 후에 다른 작업을 하는 구조이다. 일반적으러 서버를 위한 좋은 방법이다. 단 검색만 있는 DB는 성능이 상당히 떨어진다.
3. Complete Fair Queuing I/O Scheduler(driver/block/cfq-iosched.c)
I/O를 요청하는 프로세스 마다 Queue를 생성하고 그것들은 Roundrobin으로 서비스를 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2.6에서 기본으로 사용함.
4. Noop(No operation) I/O Scheduler(driver/block/noop-iosched.c)
Random Access 가 가능한 SSD에 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오직 Merge만 하여서 스케줄링을 한다.
I/O scheduler의 선택은 다음과 같이 한다.
#cat [as,cfq,deadline,noop] > /sys/block//queue/scheduler
확인은
# cat /sys/block//queue/scheduler
noop anticipatory deadline [cfq]
그 중에서 I/O Scheduler는 컴퓨터 성능에서 가장 느린 Disk에 대한 관리를 해주는 놈이다.
이 커널의 하위 시스템은 디스크의 탐색 시간을 최소화 시켜서 성능 향상을 목적이다. 실제로 하는 일은 Merge와 Sort이다. Merge는 여러 번의 요청을 한번의 요청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 방법은 여러번 발생하게 되는 탐색시간을 줄여주어서 성능을 향상시킨다. 그리고 Sort는 헤드의 운동 방향에 맞게 요청을 정렬하는 것이다.
2.4 버전에서는 Linux Elevator를 기본으로 하였다. 이것은 가까운 곳의 요청을 통합해서 한방향으로 이동을 하는 구성인데, 문제는 일부에서만 I/O가 과부하로 발생을 하게되면 그 외의 부분은 기아상태가 될 수 있는 원인이 된다.
이래서 2.6 에서는 4가의 I/O 스케줄러가 생겨나게 되었다.
1. Deadline I/O Scheduler (driver/block/deadline-iosched.c)
- Write : async I/O
- Read : sync I/O
--> Read가 느릴 경우에는 전체적인 성능이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Deadline은 각 요청에 대한 만료시간을 두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을 하였다.
즉 Sorted Queue, Read Queue, Write Queue를 두고 각각에 대한 요청만료시간을 두고 그에 따라서 작업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2. Anticipation I/O Scheduler (driver/block/as-iosched.c)
Deadline과 유사하게 3개의 Queue를 사용하지만 Anticipation Heuristic을 추가한 것이다. 다른 점이다.읽기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 즉시 탐색 방향을 변경하고 다시 다른 요청을 처리하지 않는다. 그 대신에 몇 밀리초동안 현재 사용중인 디스트 부분에 인접한 요청을 기다리다가 만약에 있으면 바로 처리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일정 시간 후에 다른 작업을 하는 구조이다. 일반적으러 서버를 위한 좋은 방법이다. 단 검색만 있는 DB는 성능이 상당히 떨어진다.
3. Complete Fair Queuing I/O Scheduler(driver/block/cfq-iosched.c)
I/O를 요청하는 프로세스 마다 Queue를 생성하고 그것들은 Roundrobin으로 서비스를 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2.6에서 기본으로 사용함.
4. Noop(No operation) I/O Scheduler(driver/block/noop-iosched.c)
Random Access 가 가능한 SSD에 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오직 Merge만 하여서 스케줄링을 한다.
I/O scheduler의 선택은 다음과 같이 한다.
#cat [as,cfq,deadline,noop] > /sys/block/
확인은
# cat /sys/block/
noop anticipatory deadline [cfq]
2012년 8월 1일 수요일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 - 12 장
몰입, 몰입, 몰입
얼마전에 "미쳐야 산다"라는 책이 나와서 바로 구매를 하고 읽어 보았다. 항상 아버지가 말씀하셨던 말이라. 좀 지겹게 느껴졌지만, 정말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모든 것이던 미쳐야지만 99.9%의 단계에서 0.1%를 더해져서 소위 말하는 구루, 전문가가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책을 넘겼다.
여기에서는 일과 삶을 통합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일을 하면서 우리는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외부 환경에 의해서 일에 대한 전환 즉 "Context Switch"가 자주 발생을 하게 된다. 컴퓨터에서 CS에 의해서 많은 자원이 소비가 되기 때문이다. 이런 CS는 삶에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CS에 의해서 우리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 처리 를 하는 뇌의 피로도를 증가 시킬 것이다.
따라서 이런 상황 전환을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바로 그것이 19번째 원리이다.
19. 나중에 상황 전환할 때 도움이 되도록 메모하라.
가능한 한 유사한 상황의 일이나 회의 등의 업무가 이어지는 방향으로 하루를 구성하는 방법도 좋은 생각이다. 단순히 뇌의 똑같은 부분을 활용을 하는 것 즉 지역성을 생각한 Cache를 사용하는 것처럼이다. 현실 세계에서는 힘든 부분이지만 시도를 해볼만 하다. 바로 이것이 20번째 원리이다.
20. 유사한 업무는 묶어서 처리하자.
만약에 내가 집중을 하지 못하는 산만한 사람이라면 어떤 이유든 그 내용을 정리해봐야 한다고 책에서는 이야기를 한다. 몸이 피곤하거나 극도의 스트레스에서는 거의 대부분 멍항 상태가 된다. 어떻게 보면 이것은 악순한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메일이 오게되면 무의식적으로 클릭을 하고 답변을 하게 된다. 이런 것들도 바로 오늘 당장 수동으로 전환을 해야겠다. 그리고 트위터, 문자메세지도 잠시간의 휴식을 위한 창구로 사용을 해야지 계속 정보를 받기 위해서 신경을 쓴다면 이것또한 상황 전환 발생시 스트레스와 효율을 떨어지게하는 원인이 되지 않을까?
얼마전에 "미쳐야 산다"라는 책이 나와서 바로 구매를 하고 읽어 보았다. 항상 아버지가 말씀하셨던 말이라. 좀 지겹게 느껴졌지만, 정말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모든 것이던 미쳐야지만 99.9%의 단계에서 0.1%를 더해져서 소위 말하는 구루, 전문가가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책을 넘겼다.
여기에서는 일과 삶을 통합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일을 하면서 우리는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외부 환경에 의해서 일에 대한 전환 즉 "Context Switch"가 자주 발생을 하게 된다. 컴퓨터에서 CS에 의해서 많은 자원이 소비가 되기 때문이다. 이런 CS는 삶에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CS에 의해서 우리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 처리 를 하는 뇌의 피로도를 증가 시킬 것이다.
따라서 이런 상황 전환을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바로 그것이 19번째 원리이다.
19. 나중에 상황 전환할 때 도움이 되도록 메모하라.
가능한 한 유사한 상황의 일이나 회의 등의 업무가 이어지는 방향으로 하루를 구성하는 방법도 좋은 생각이다. 단순히 뇌의 똑같은 부분을 활용을 하는 것 즉 지역성을 생각한 Cache를 사용하는 것처럼이다. 현실 세계에서는 힘든 부분이지만 시도를 해볼만 하다. 바로 이것이 20번째 원리이다.
20. 유사한 업무는 묶어서 처리하자.
만약에 내가 집중을 하지 못하는 산만한 사람이라면 어떤 이유든 그 내용을 정리해봐야 한다고 책에서는 이야기를 한다. 몸이 피곤하거나 극도의 스트레스에서는 거의 대부분 멍항 상태가 된다. 어떻게 보면 이것은 악순한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메일이 오게되면 무의식적으로 클릭을 하고 답변을 하게 된다. 이런 것들도 바로 오늘 당장 수동으로 전환을 해야겠다. 그리고 트위터, 문자메세지도 잠시간의 휴식을 위한 창구로 사용을 해야지 계속 정보를 받기 위해서 신경을 쓴다면 이것또한 상황 전환 발생시 스트레스와 효율을 떨어지게하는 원인이 되지 않을까?
I/O Virtualization-Xsigo가 Oracle로
이전 회사에서 I/O virtualization 에 대한 일을 했었다.
Infiniband기반의 Xsigo...
이 솔루션을 가지고 VMware, Xen을 연동해서 hypervisor가 I/O부분의 가상화를 전담하는 것이 아니라, Xsigo의 Infiniband기반의 HCA와 스위치를 이용해서 QoS와 SAN, Ethernet을 동시에 지원하는 구조를 이용해서 기존의 10Gbps Ethernet과 SAN을 동시에 지원을 할 수 있는 구조이다. 지금은 Infiniband가 40G가 가능하기 때문에 더더욱 좋은 솔루션인 것 같다.
그리고 VMware의 VIC와 연동을 하여 손쉽게 관리를 할 수 있는 특징도 있다.
이전에 이와 관련해서 몇번의 세미나 참석과 Big 5 Company에 대한 설명 및 PoC도 진행을 하였다.
하지만 역시 한국에서는 기존의 Ethernet, SAN으로 분리되는 것을 좋아하고... 뭐 다른 이유는 알겠지만, 나의 능력 부족으로 소개정도에서만 끝난 솔루션이라서 많이 아쉽다.
Infiniband기반의 Xsigo...
이 솔루션을 가지고 VMware, Xen을 연동해서 hypervisor가 I/O부분의 가상화를 전담하는 것이 아니라, Xsigo의 Infiniband기반의 HCA와 스위치를 이용해서 QoS와 SAN, Ethernet을 동시에 지원하는 구조를 이용해서 기존의 10Gbps Ethernet과 SAN을 동시에 지원을 할 수 있는 구조이다. 지금은 Infiniband가 40G가 가능하기 때문에 더더욱 좋은 솔루션인 것 같다.
그리고 VMware의 VIC와 연동을 하여 손쉽게 관리를 할 수 있는 특징도 있다.
이전에 이와 관련해서 몇번의 세미나 참석과 Big 5 Company에 대한 설명 및 PoC도 진행을 하였다.
하지만 역시 한국에서는 기존의 Ethernet, SAN으로 분리되는 것을 좋아하고... 뭐 다른 이유는 알겠지만, 나의 능력 부족으로 소개정도에서만 끝난 솔루션이라서 많이 아쉽다.
2012년 7월 30일 월요일
삶을 사랑하는 기술 - 철학을 권하다.
요즘 책 한권을 다보고 다시 시작한 책.
우리의 삶이 복잡하고 또한 그런 삶에 대한 모든 요소를 통제를 할려고 하다보니 우리는 엉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산다.
통제 할 수 없는 것들 - 나의 몸, 우리의 재산, 우리의 명성, 우리의 직업, 우리의 부모, 동료, 상사,날씨, 경제, 과거,미래 등등
통제 할 수 있는 것은 - 나의 믿음.
통제 할 수 없는 것들 중에서도 우리가 관여를 할 수 있는 것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할려고 한다면 우리는 너무나도 높은 스트레스를 만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믿음은 우리가 믿음을 가지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성경 " 주님, 제게 제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을 주시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를 주시고, 그 차이를 아는 지혜를 주소서."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7가지 성공하는 습관의 저자인 스티븐 코비와 "상황을 앞서서 주도를 하라", " 나는 나에게 일어나 모든 일, 다시 말해 나의 기분, 나의 충동, 심지어 나의 유전자 구성과도 동떨어져 있는 사람이다. 나는 책임질 능력이 있다. 나는 책임 질수 있다." 그리고 미국 육군의 리더십 교육에서 "리더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평정싱을 유지하고 자신이 긍정적으로 영행을 줄 수 있는 일들에 에너지를 쏟으며, 자신이 영향을 끼칠 수 없는 일을 걱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난 그동안 어떻게 보면 아니 거의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
필요없이 인사이동, 보직 변경, 이직 등등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에 너무 신경을 쓴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공부와 일에 대한 열정을 더 가지도록 하자.
7가지 습관도 읽긴 했지만, 이런 식으로 다시 이런 내용을 들으니, 정말로 다시 이 부분에 대한 공부와 체득을 해야할 것 같다.
회복탄력성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이것은 어떻 어려운 상황이 발생을 하더라도 평정심을 가지수 있도록 해준다.
나도 이런 회복탄력성을 증가 시키기 위해서 삶에 대한 목적과 올바른 정신을 가지기 위한 올바른 몸을 위해서 운동을 해야 겠다.
우리의 삶이 복잡하고 또한 그런 삶에 대한 모든 요소를 통제를 할려고 하다보니 우리는 엉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산다.
통제 할 수 없는 것들 - 나의 몸, 우리의 재산, 우리의 명성, 우리의 직업, 우리의 부모, 동료, 상사,날씨, 경제, 과거,미래 등등
통제 할 수 있는 것은 - 나의 믿음.
통제 할 수 없는 것들 중에서도 우리가 관여를 할 수 있는 것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할려고 한다면 우리는 너무나도 높은 스트레스를 만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믿음은 우리가 믿음을 가지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성경 " 주님, 제게 제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을 주시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를 주시고, 그 차이를 아는 지혜를 주소서."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7가지 성공하는 습관의 저자인 스티븐 코비와 "상황을 앞서서 주도를 하라", " 나는 나에게 일어나 모든 일, 다시 말해 나의 기분, 나의 충동, 심지어 나의 유전자 구성과도 동떨어져 있는 사람이다. 나는 책임질 능력이 있다. 나는 책임 질수 있다." 그리고 미국 육군의 리더십 교육에서 "리더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평정싱을 유지하고 자신이 긍정적으로 영행을 줄 수 있는 일들에 에너지를 쏟으며, 자신이 영향을 끼칠 수 없는 일을 걱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난 그동안 어떻게 보면 아니 거의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
필요없이 인사이동, 보직 변경, 이직 등등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에 너무 신경을 쓴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공부와 일에 대한 열정을 더 가지도록 하자.
7가지 습관도 읽긴 했지만, 이런 식으로 다시 이런 내용을 들으니, 정말로 다시 이 부분에 대한 공부와 체득을 해야할 것 같다.
회복탄력성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이것은 어떻 어려운 상황이 발생을 하더라도 평정심을 가지수 있도록 해준다.
나도 이런 회복탄력성을 증가 시키기 위해서 삶에 대한 목적과 올바른 정신을 가지기 위한 올바른 몸을 위해서 운동을 해야 겠다.
2012년 7월 26일 목요일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10
오늘은 일정 공유를 위한 내용이다.
난 아침에 아이폰에서 울리는 알람소리에 잠을 깼다. 그리고 바로 샤워를 하고 회사로 길을 향한다. 그리고 차간에서 볼려고 하는 책의 분량을 다보면 잠시 눈을 감는다.
그리고 회사에서는 가능하면 나의 맥에 있는 iCal에 따라서 시간을 보낼려고 노력을 한다. 그런데 사실 이것은 나만이 볼수 있는 나의 일정이다. 물론 iCal과 Google Calendar와 연동을 하고 공개를 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이 가능하다.
그러면 이런 내용에 대한 정리는 다음과 같다.
MS outlook/exchange 는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에 맞지 않고, 체계적인 정리에도 도움이 되지 않아 일과 개인적인 약속 사이에 장벽이 된다.
더 나은 해결책은 클라우드에 다양한 일정을 유지한 다음, 그 일정에 영행을 받을 수 있느 사람들과 일정을 공유한다. 지캘린더는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지케린더는 검색하기 굉장히 쉽다. 검색 속도가 빠르고 무료이다.
일정 공유는 다른 사람들과의 일정을 조율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연락 주고 받기 시간을 줄여주기도 한다.
난 아침에 아이폰에서 울리는 알람소리에 잠을 깼다. 그리고 바로 샤워를 하고 회사로 길을 향한다. 그리고 차간에서 볼려고 하는 책의 분량을 다보면 잠시 눈을 감는다.
그리고 회사에서는 가능하면 나의 맥에 있는 iCal에 따라서 시간을 보낼려고 노력을 한다. 그런데 사실 이것은 나만이 볼수 있는 나의 일정이다. 물론 iCal과 Google Calendar와 연동을 하고 공개를 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이 가능하다.
그러면 이런 내용에 대한 정리는 다음과 같다.
MS outlook/exchange 는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에 맞지 않고, 체계적인 정리에도 도움이 되지 않아 일과 개인적인 약속 사이에 장벽이 된다.
더 나은 해결책은 클라우드에 다양한 일정을 유지한 다음, 그 일정에 영행을 받을 수 있느 사람들과 일정을 공유한다. 지캘린더는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지케린더는 검색하기 굉장히 쉽다. 검색 속도가 빠르고 무료이다.
일정 공유는 다른 사람들과의 일정을 조율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연락 주고 받기 시간을 줄여주기도 한다.
산사자에서 macport 업그레이드
오늘 드디어 산사자가 나왔다.
Mountain lion에서 이전처럼 macport를 사용할려고 다음과 같이 작업을 했다.
$sudo port selfupdate
Error 발생 ...
아 다시 생각을 해보니 Xcode4.4가 설치가 되었다. 그래서 Xcode4.4에서 terminal tool을 설치 해주고 다시
$sudo port selfupdate --> OK
$sudo port upgrade outdated
---> Building libunwind-headers
Error: org.macports.build for port libunwind-headers returned: command execution failed
Please see the log file for port libunwind-headers for details:
/opt/local/var/macports/logs/_opt_local_var_macports_sources_rsync.macports.org_release_tarballs_ports_devel_libunwind-headers/libunwind-headers/main.log
Error: Problem while installing libunwind-headers
To report a bug, follow the instructions in the guide:
http://guide.macports.org/#project.tickets
그래서 다시 이것 저것 확인하다가
$sudo port clean apple-gcc42 를 하라고 했는데 이것도 효과가 없었음.
그러다가 다음과 같이하고 성공함.
$sudo xcode-build -license (x : 댓글을 보시면 알 수 있어요.)
$sudo xcodebuild -license
그러면 계속 space를 누르다가 질문을 하면 agree라고 하고 나서
다시
$sudo port selfupdate
$sudo port upgrade outdated
--> OK
참고 하세요.
Mountain lion에서 이전처럼 macport를 사용할려고 다음과 같이 작업을 했다.
$sudo port selfupdate
Error 발생 ...
아 다시 생각을 해보니 Xcode4.4가 설치가 되었다. 그래서 Xcode4.4에서 terminal tool을 설치 해주고 다시
$sudo port selfupdate --> OK
$sudo port upgrade outdated
---> Building libunwind-headers
Error: org.macports.build for port libunwind-headers returned: command execution failed
Please see the log file for port libunwind-headers for details:
/opt/local/var/macports/logs/_opt_local_var_macports_sources_rsync.macports.org_release_tarballs_ports_devel_libunwind-headers/libunwind-headers/main.log
Error: Problem while installing libunwind-headers
To report a bug, follow the instructions in the guide:
http://guide.macports.org/#project.tickets
그래서 다시 이것 저것 확인하다가
$sudo port clean apple-gcc42 를 하라고 했는데 이것도 효과가 없었음.
그러다가 다음과 같이하고 성공함.
$sudo xcode-build -license (x : 댓글을 보시면 알 수 있어요.)
$sudo xcodebuild -license
그러면 계속 space를 누르다가 질문을 하면 agree라고 하고 나서
다시
$sudo port selfupdate
$sudo port upgrade outdated
--> OK
참고 하세요.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9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친구가 추천을 통해서 구글 검색을 사용을 하면서 만나게된 Google 서비스 처음에는 문패에 Google beta라는 것이 나왔고 얼마 인지 않아서 beta를 때고 정식으로 검색 서비스를 시작을 했다. 물론 그 때는 몰랐지만 대규모의 데이터 센터, 대량의 데이터 처리 등등.... 그 거대한 기반을 통해서 구글은 계속해서 사업을 확장을 했고 내부에서 사용을 하던 Gmail을 일반인들에게 공개를 하였다. 처음에는 초대를 받은 사람들만 사용을 할 수 있다가 점차적으로 확대가 되었고 지금은 누구나 사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Gmail은 용량 및 메일 검색기능을 다른 제품 또는 서비스와 비교해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Gmail에서는 아웃룩처럼 폴더를 만들지 않아도 검색을 통해서 쉽게 메일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조금의 수고를 더한다면 더 빨리 정보를 찾을 수 있고 정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18. 나중에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디지털 정보에 연관 핵심어를 추가하라.
<- 지금도 글을 적으면서 Tag에 특정 단어를 입력을 한다. 이것 처럼 메일에서 구체적인 핵심어를 사용한다면 label:특정 핵심어 를 이용해서 빨리 검색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구글의 라벨 기능을 사용해서 이와 같은 방법을 지원하여 준다.
이런 Gmail은 용량 및 메일 검색기능을 다른 제품 또는 서비스와 비교해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Gmail에서는 아웃룩처럼 폴더를 만들지 않아도 검색을 통해서 쉽게 메일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조금의 수고를 더한다면 더 빨리 정보를 찾을 수 있고 정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18. 나중에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디지털 정보에 연관 핵심어를 추가하라.
<- 지금도 글을 적으면서 Tag에 특정 단어를 입력을 한다. 이것 처럼 메일에서 구체적인 핵심어를 사용한다면 label:특정 핵심어 를 이용해서 빨리 검색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구글의 라벨 기능을 사용해서 이와 같은 방법을 지원하여 준다.
2012년 7월 24일 화요일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8
이번 장에는 문서의 효율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다.
우리는 정보를 꼭 머릿속에 저장할 필요는 없다. 소비하고 만들어내는 모든 정보를 저장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선택사양과 도구가 다양한데, 어떤 작업에 어떤 도구가 어울릴지를 어떻게 선택할까? 이런 선택을 위한 다양한 요인이 있다.
이런 요인은 "세대별로 다른 선호도", "몸에 깊이 밴 습관", "감정적인 애착", "불신" 이 있다.
사실 난 아이폰과 노트북에 많은 정보를 저장을 한다. 그리고 공부할때는 필기도구를 이용해서 이면지에 이것 저것을 적는다. 사실 이면지로 적은 종이는 얼마있지 않아서 분쇄기로 가게 되는데, 이 부분이 나의 정보 정리에서는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이처럼 정보의 정리를 위해서 우리가 사용을 하고 있는 각각의 도구에 대한 검증을 하고 어떻 것이 그 상황에 맞는지 체크를 해보아야 한다. 즉 다음과 같은 정리의 원칙이 생긴다.
16. 체계적인 정리에 대한 완벽한 시스템은 없다.
다시 한번더 이야기하는 부분이지만 목표가 여러분을 이끌어줄 것이다.
문서 활용
- 머릿속에서 끄집어내기, 문제 해결하기, 손으소 쓴 수많은 정보 소화 하기,제무 재표 받기,법적 서류 정리하기 : 나도 그런 경우가 있지만 머리가 복잡해지면 종이에 이것저것 아니면 컴퓨터 자판에 이것 저것 타이핑을 한다. 그러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종이에 이것저것 적는것이 마음이 더 편해지는 것 같다.그러면서 머리에서는 정보에 대한 정리를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사실 컴퓨터를 이용하는 것 보다 조그마한 종이만 있으면 글을 적고 그것을 하이트보드에 붙이면서 문제에 대해서 더 고찰을 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문서의 단점
문서가 너무 많을 때(검색하기도 힘들고 물리적인 공간을 확보), 어디서 혹은 언제 필요할지 모를 때(갑자기 필요할 때 종이가 없을 때), 다른 사람들에게 필요할지도 모를 때(즉 공유를 하고자 할때), 환경을 보호 할때
클라우드의 장점
가장 중요한 정보를 온라인에 저장하면, 컴퓨터가 있고 인터넷 연결이 가능할 경우에는 항상 파일을 가져올수 있다. 하지만 좋은 온라인 스토리지나 백업 서비스를 사용하라는 점이 중요하다.
메모의 중요성
항상 메모를 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메모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가 되면 좋을 것이다.
우리는 정보를 꼭 머릿속에 저장할 필요는 없다. 소비하고 만들어내는 모든 정보를 저장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선택사양과 도구가 다양한데, 어떤 작업에 어떤 도구가 어울릴지를 어떻게 선택할까? 이런 선택을 위한 다양한 요인이 있다.
이런 요인은 "세대별로 다른 선호도", "몸에 깊이 밴 습관", "감정적인 애착", "불신" 이 있다.
사실 난 아이폰과 노트북에 많은 정보를 저장을 한다. 그리고 공부할때는 필기도구를 이용해서 이면지에 이것 저것을 적는다. 사실 이면지로 적은 종이는 얼마있지 않아서 분쇄기로 가게 되는데, 이 부분이 나의 정보 정리에서는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이처럼 정보의 정리를 위해서 우리가 사용을 하고 있는 각각의 도구에 대한 검증을 하고 어떻 것이 그 상황에 맞는지 체크를 해보아야 한다. 즉 다음과 같은 정리의 원칙이 생긴다.
16. 체계적인 정리에 대한 완벽한 시스템은 없다.
다시 한번더 이야기하는 부분이지만 목표가 여러분을 이끌어줄 것이다.
문서 활용
- 머릿속에서 끄집어내기, 문제 해결하기, 손으소 쓴 수많은 정보 소화 하기,제무 재표 받기,법적 서류 정리하기 : 나도 그런 경우가 있지만 머리가 복잡해지면 종이에 이것저것 아니면 컴퓨터 자판에 이것 저것 타이핑을 한다. 그러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종이에 이것저것 적는것이 마음이 더 편해지는 것 같다.그러면서 머리에서는 정보에 대한 정리를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사실 컴퓨터를 이용하는 것 보다 조그마한 종이만 있으면 글을 적고 그것을 하이트보드에 붙이면서 문제에 대해서 더 고찰을 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문서의 단점
문서가 너무 많을 때(검색하기도 힘들고 물리적인 공간을 확보), 어디서 혹은 언제 필요할지 모를 때(갑자기 필요할 때 종이가 없을 때), 다른 사람들에게 필요할지도 모를 때(즉 공유를 하고자 할때), 환경을 보호 할때
클라우드의 장점
가장 중요한 정보를 온라인에 저장하면, 컴퓨터가 있고 인터넷 연결이 가능할 경우에는 항상 파일을 가져올수 있다. 하지만 좋은 온라인 스토리지나 백업 서비스를 사용하라는 점이 중요하다.
메모의 중요성
항상 메모를 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메모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가 되면 좋을 것이다.
잠시간의 휴식
잠시 교보문고를 다녀왔다.
답답한 마음을 풀기 위해서 그리고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을 해야하는데 무엇을 볼까? 라는 고민으로 찾아 갔다. 역시나 이전에 보던 영어순해를 다시 보기로 했다. 고전은 역시 고전인 것 같다.
그러다가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다.
모든 것이 다 나의 삶에 도움이 된다 --> 겸손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이 나의 스승이라고 생각하자
"화" 그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잠시 흥분해서 일을 빨리 진행 할 수 있지만 그것에 나오는 부수적인 효과는 얼마나 일을 힘들게 할 것인가.
"화"에 대한 경영을 위해서 난 땀을 흘려야하는 모양이다. 어제의 운동으로 오늘은 "화" 수치가 높지 않는 것같다.
몸은 힘들지 오늘도 운동을 하러가야지.
답답한 마음을 풀기 위해서 그리고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을 해야하는데 무엇을 볼까? 라는 고민으로 찾아 갔다. 역시나 이전에 보던 영어순해를 다시 보기로 했다. 고전은 역시 고전인 것 같다.
그러다가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다.
모든 것이 다 나의 삶에 도움이 된다 --> 겸손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이 나의 스승이라고 생각하자
"화" 그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잠시 흥분해서 일을 빨리 진행 할 수 있지만 그것에 나오는 부수적인 효과는 얼마나 일을 힘들게 할 것인가.
"화"에 대한 경영을 위해서 난 땀을 흘려야하는 모양이다. 어제의 운동으로 오늘은 "화" 수치가 높지 않는 것같다.
몸은 힘들지 오늘도 운동을 하러가야지.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7
좀 전에는 검색의 좋은 점을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우리는 일을 할때마다 검색을 통해서 진행을 할수는 없다. 필요한 것은 자신의 머리에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야한다. 즉 정보에 대한 필터링이 필요한 것이다.
즉 모든 정보 가운데 어떤 정보를 무시해야 하는지 파악하는 방법과 나중에 사용 할때를 대비해 디지털이나 종이에 무엇을 저장할지 그리고 기억 속에 무엇을 저장할지 하는 문제가 대두된다. 이것이 오늘 이 책에서 이야기 할 내용이다.
뇌는 설정된 목표와 관련된 정보에 주목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체계적인 정리에 대한 13번째 원칙은 다음과 같다.
13. 정말 필요한 정보만 기억하라 <-- 바로 필터링이다.
필요하지 않는 정보의 인코딩을 건더뛰도록 도와주는 기술이 바로 필터링이다. 목표에 따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정보를 분리하고 그외 모든 것은 무시한다. 이런 방법을 이용해서 우리는 필요한 정보만 기억을 하게 된다. 이렇게 필요한 정보를 모은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너무 많을 수가 있다. 바로 이럴때 프로그램을 만들때 가장 손쉽게 생각할 수 있는 알고리즘 "Divide and Conquer"라는 방법이 필요하다.
14. 큰 덩어리는 여러 개의 작은 덩어리로 쪼개라
저자는 무시해도 되는 내용과 나중에 필요할지도 모르는 정보 이렇게 두가지로 정보를 정의를 한다. 그리고 후자는 다시 2개로 나누어서 하나는 종이나 컴퓨터에 저장을 하고 다른 것은 기억할 필요가 있는 것은 기억을 한다.
그리고 요즘 지식의 습득 방법 중에 집단 사고라는 것이 있다. 저자는 필터링 방법과 정보 그룹핑을 이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는 필터링을 통해서 정보를 정리를 하고 그 중에서 필요한 것은 인코딩을 통해서 기억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반복을 통해서 더욱더 잘 이런 정보를 이해하고 사용을 할수가 있다.
15. 주요 정보를 검토할 수 있는 시간을 매주 만들어라.
이런 시간을 통해서 다시 한번더 점검을 하고 정보를 고도화 시켜나가자.
하지만, 우리는 일을 할때마다 검색을 통해서 진행을 할수는 없다. 필요한 것은 자신의 머리에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야한다. 즉 정보에 대한 필터링이 필요한 것이다.
즉 모든 정보 가운데 어떤 정보를 무시해야 하는지 파악하는 방법과 나중에 사용 할때를 대비해 디지털이나 종이에 무엇을 저장할지 그리고 기억 속에 무엇을 저장할지 하는 문제가 대두된다. 이것이 오늘 이 책에서 이야기 할 내용이다.
뇌는 설정된 목표와 관련된 정보에 주목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체계적인 정리에 대한 13번째 원칙은 다음과 같다.
13. 정말 필요한 정보만 기억하라 <-- 바로 필터링이다.
필요하지 않는 정보의 인코딩을 건더뛰도록 도와주는 기술이 바로 필터링이다. 목표에 따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정보를 분리하고 그외 모든 것은 무시한다. 이런 방법을 이용해서 우리는 필요한 정보만 기억을 하게 된다. 이렇게 필요한 정보를 모은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너무 많을 수가 있다. 바로 이럴때 프로그램을 만들때 가장 손쉽게 생각할 수 있는 알고리즘 "Divide and Conquer"라는 방법이 필요하다.
14. 큰 덩어리는 여러 개의 작은 덩어리로 쪼개라
저자는 무시해도 되는 내용과 나중에 필요할지도 모르는 정보 이렇게 두가지로 정보를 정의를 한다. 그리고 후자는 다시 2개로 나누어서 하나는 종이나 컴퓨터에 저장을 하고 다른 것은 기억할 필요가 있는 것은 기억을 한다.
그리고 요즘 지식의 습득 방법 중에 집단 사고라는 것이 있다. 저자는 필터링 방법과 정보 그룹핑을 이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는 필터링을 통해서 정보를 정리를 하고 그 중에서 필요한 것은 인코딩을 통해서 기억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반복을 통해서 더욱더 잘 이런 정보를 이해하고 사용을 할수가 있다.
15. 주요 정보를 검토할 수 있는 시간을 매주 만들어라.
이런 시간을 통해서 다시 한번더 점검을 하고 정보를 고도화 시켜나가자.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6
며칠 동안 잠시 정신이 없어서 글을 적지 못했다.
오늘은 검색에 대한 부분이 책에서 나왔다.
우리는 항상 문제를 만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살아가고 있다. 특히 직업이 SE다 보니 이것 저것 다양한 시스템 문제를 만나게 된다.
그럴때 우리는 잠시 생각을 하다 해결방법이 생각나지 않으면 무의식적으로 구글에 그 문제에 대한 증상을 적기 시작한다. '구글링'을 통해서 우리는 많은 문제를 해결을 한다.
이런 검색은 우리에게 많은 자유를 제공해준다.
검색을 활용하면 우리는 정보를 물리적인 파일에 깔끔하게 정리를 할 필요가 없어진다.
우리의 현 삶은 검색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다. 따라서 우리는 검색 달인이 되어야 한다.
이런 검색 엔진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을 하는 것이 구글이다. 따라서 우리는 구글 검색에 달인이 되어야 한다. 그럼 우린 정말 구글링의 달인인가?
혹시 검색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 분이 있으시면 같이 이야기 해보죠.
오늘은 검색에 대한 부분이 책에서 나왔다.
우리는 항상 문제를 만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살아가고 있다. 특히 직업이 SE다 보니 이것 저것 다양한 시스템 문제를 만나게 된다.
그럴때 우리는 잠시 생각을 하다 해결방법이 생각나지 않으면 무의식적으로 구글에 그 문제에 대한 증상을 적기 시작한다. '구글링'을 통해서 우리는 많은 문제를 해결을 한다.
이런 검색은 우리에게 많은 자유를 제공해준다.
검색을 활용하면 우리는 정보를 물리적인 파일에 깔끔하게 정리를 할 필요가 없어진다.
우리의 현 삶은 검색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다. 따라서 우리는 검색 달인이 되어야 한다.
이런 검색 엔진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을 하는 것이 구글이다. 따라서 우리는 구글 검색에 달인이 되어야 한다. 그럼 우린 정말 구글링의 달인인가?
혹시 검색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 분이 있으시면 같이 이야기 해보죠.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나의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5
오늘도 역시 책을 집어 들었다.
5장에서는 개인별로 다른 정리의 방법에 대한 이야기로 글이 시작된다.
우리는 모두 기본적으로 정보에 대한 정리와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그래서 서류철에 라벨링을 하고 케비넷에 보관을 한다. 그리고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프로젝트별로 디렉토리를 만들고 그 밑에 관련된 파일을 넣는 방식으로 컴퓨터에 정보의 저장과 관리를 하고 있었다. 점점 이런 데이터가 모이게 되면서 이 정보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가 발생을 하였다. 그래서 윈도우즈에서는 찾아보기 그리고 맥에서는 Spotlight가 만들어졌고, 구글에서도 데스크탑 검색이라는 툴로 이런 것을 지원하게 되었다. 사실 이런 검색 기능이 우리에게는 오래된 캐비렛보다는 더 손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이다.
12. 정보를 쌓아두지 말고 검색을 하라
--> 바로 이처럼 단순하게 정보를 저장만 할려고 하지 말고 손쉽게 찾아볼수 있는 검색을 이용하라는 것이다.
요즘은 항상 구글링을 통해서 우리는 정보를 찾고 공부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너무 검색에 의존을 하다보니 뇌의 기억기능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이전에는 꼭 머리에 저장을 해야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지금은 이런 웹을 자신의 2차 저장장치로 생각을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그래서 뇌에는 복잡하고 너무나도 많은 정보를 저장하는 것 보다 액기스를 저장하는 것이 더 낳은 방법이지 않을까?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나의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4
어제는 회식 때문에 책을 읽지 못하고 그리고 새로산 맥에어때문에 책을 읽지 못하고 잠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 다시 책을 집어들었다.
"분명한 목표 세우기" 라는 타이틀로 이번 장은 시작이 되었다.
이전까지는 우리의 제약 조건(한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였다. 그런데 목표는 바로 이런 제약 조건에 반대 의미이다. 즉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으면 필요없는 길로 빠져드는 일 없이 더 쉽게(?) 목표를 달성 할 수 있을 것이다.
10. 시동을 걸기 전에 여러분이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갈 것인지 명확히 알자.
--> 바로 이것이다 지금까지 너무나도 많은 일들을 하고 그것에 대한 결과를 얻었지만, 남는 것이 얼마나 있을까? 저자는 컴퓨터 프로그램밍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연구하면서 성공적인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의 차이는 시작전에 얼마나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와 그것의 목표를 명확하게 알고 있는 것의 차이로 시작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한다. 사실 나도 이런 저런 일들을 했지만 명확한 목표없이 단순하게 문제만 해결할려고 했던 일들은 지금에서 다시 그런 문제를 만나게 되더라도 처음에는 다른 생각을 하게 되면서 시간을 낭비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시작하기전에 분명히 목표를 이해하고 시작을 하자.
그럼 이렇게 하면 무조건 목표를 달성할 것인가? 살면서 우리는 많은 좌절을 한다. 그리고 그 좌절속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것을 넘어야지 만약에 계속 상기를 하게 된다면, 우리는 다음 프로젝트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우리는 목표가 실패하면 그 대안을 찾고 그것은 넘어가야 할 것이다.
11. 목표 수행 방법에 유연해져라.
--> 이렇게 실패를 하게 되면 다른 대안을 찾게되면서 완벽한 성공을 힘들겠지만 그래도 지금보다 좋은 상황을 만들수 있을 것이다.
한편 목표를 확실히 하고 그 방법을 정리를 했다면 잠시 한 걸음 물러서서 잠시간의 여유를 가지자. 우리는 잠을 자면서 하루의 일들을 정리한다고 한다. 그것처럼 이런 Term 속에서 체계적인 정리를 할 수 있을 것이고, 더 나가서 목표에 대한 장/단점을 리스트화를 통해서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이것으로도 부족하다면 더 많은 정보를 믿을 수 있는 소스에서 확보를 해서 더 명확하게 목표를 선정 할 수 있을 것이다.
자 이제 결정을 할 시기이다. 만약 프로젝트가 큰 규모가 된다면 혼자서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면 다른 사람과의 협동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럴때 위임이 필요하게 된다. 위임은 그사람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시작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실제로 무슨 일을 할때 "이것저것 알려주는 것보다 그냥 내가하는 것이 편하다"라고 우리는 자주 말하고 실제로 그렇게 행동을 한다. 하지만 장기적인 면으로 볼때 자신은 더 높은 것을 볼 수 없게 되고 그 사람도 그 자리에서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지 못한다. 즉 믿음을 기반으로한 위임이 필요하게 된다. 그리고 이런 결정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자신의 제약조건을 감안해서 결정을 하자. 물론 이때에 많은 정보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할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의 다음장에서 이야기 할 내용이다.
-- 정말 이 책은 순서에 대한 정리가 잘 된 책인 것 같다. 논리의 진행 순서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만한 책이다. 사실 논문 및 보고서를 대학원 졸업을 하기 위해서 읽었는데, 정말 논리의 전개가 중요한 부분이다. 따라서 철학이 왜? 학문의 시작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래서 오늘 다시 책을 집어들었다.
"분명한 목표 세우기" 라는 타이틀로 이번 장은 시작이 되었다.
이전까지는 우리의 제약 조건(한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였다. 그런데 목표는 바로 이런 제약 조건에 반대 의미이다. 즉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으면 필요없는 길로 빠져드는 일 없이 더 쉽게(?) 목표를 달성 할 수 있을 것이다.
10. 시동을 걸기 전에 여러분이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갈 것인지 명확히 알자.
--> 바로 이것이다 지금까지 너무나도 많은 일들을 하고 그것에 대한 결과를 얻었지만, 남는 것이 얼마나 있을까? 저자는 컴퓨터 프로그램밍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연구하면서 성공적인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의 차이는 시작전에 얼마나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와 그것의 목표를 명확하게 알고 있는 것의 차이로 시작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한다. 사실 나도 이런 저런 일들을 했지만 명확한 목표없이 단순하게 문제만 해결할려고 했던 일들은 지금에서 다시 그런 문제를 만나게 되더라도 처음에는 다른 생각을 하게 되면서 시간을 낭비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시작하기전에 분명히 목표를 이해하고 시작을 하자.
그럼 이렇게 하면 무조건 목표를 달성할 것인가? 살면서 우리는 많은 좌절을 한다. 그리고 그 좌절속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것을 넘어야지 만약에 계속 상기를 하게 된다면, 우리는 다음 프로젝트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우리는 목표가 실패하면 그 대안을 찾고 그것은 넘어가야 할 것이다.
11. 목표 수행 방법에 유연해져라.
--> 이렇게 실패를 하게 되면 다른 대안을 찾게되면서 완벽한 성공을 힘들겠지만 그래도 지금보다 좋은 상황을 만들수 있을 것이다.
한편 목표를 확실히 하고 그 방법을 정리를 했다면 잠시 한 걸음 물러서서 잠시간의 여유를 가지자. 우리는 잠을 자면서 하루의 일들을 정리한다고 한다. 그것처럼 이런 Term 속에서 체계적인 정리를 할 수 있을 것이고, 더 나가서 목표에 대한 장/단점을 리스트화를 통해서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이것으로도 부족하다면 더 많은 정보를 믿을 수 있는 소스에서 확보를 해서 더 명확하게 목표를 선정 할 수 있을 것이다.
자 이제 결정을 할 시기이다. 만약 프로젝트가 큰 규모가 된다면 혼자서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면 다른 사람과의 협동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럴때 위임이 필요하게 된다. 위임은 그사람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시작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실제로 무슨 일을 할때 "이것저것 알려주는 것보다 그냥 내가하는 것이 편하다"라고 우리는 자주 말하고 실제로 그렇게 행동을 한다. 하지만 장기적인 면으로 볼때 자신은 더 높은 것을 볼 수 없게 되고 그 사람도 그 자리에서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지 못한다. 즉 믿음을 기반으로한 위임이 필요하게 된다. 그리고 이런 결정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자신의 제약조건을 감안해서 결정을 하자. 물론 이때에 많은 정보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할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의 다음장에서 이야기 할 내용이다.
-- 정말 이 책은 순서에 대한 정리가 잘 된 책인 것 같다. 논리의 진행 순서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만한 책이다. 사실 논문 및 보고서를 대학원 졸업을 하기 위해서 읽었는데, 정말 논리의 전개가 중요한 부분이다. 따라서 철학이 왜? 학문의 시작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삶은 180바꾸는 구글의 마법-3
또 다시 책을 집었다. 뭐 오늘은 별일 없이 조용히 하루를 정리 할 수 있었다.
이 책의 3장에는 제약 조건을 인정하기라는 것으로 시작을 한다.
사실 앞 2장에서 우리의 기억력의 문제와 사회 구조로 인하여 우리의 뇌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그런데 이런 스트레스를 계속 받는 것보다 이것을 피하거나 즐기는 방법(? 아마도 힘들겠지만) 없을까? 사실 이런 제약조건인 줄도 모르고 계속하게 된다면 필요없는 에너지 낭비가 아닐까? 그럼 어떻게 할까?
7. 현실적인 제약 조건을 정리하라 : 현재 나의 제약 조건은 무엇일까? 천천히 고민을 해봐야 할 내용인 것 같다. 물론 책 어딘가? 나의 제약조건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봐야 하지 않을까?
현실적인 제약 조건은 이미 내가 완전히 조절할 수 없는 것과 관련돼 있다. 적어도 마주친 순간 더 이상 조절할 수 없는 것이 진짜 제약 조건이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만 주어지면 제약 조건을 피해서 움직이거나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다.
8.스스로에게 솔직해져라. : 스스로 솔직해지는 일은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훌륭한 방법이다.솔직해지지 않으면 항상 자신의 말과 행동에 필요없는 신경을 써야하고 바로 이것이 제약조건이 된다. 그리고 이런 솔직함을 통해서 자신의 문제,제약조건에 대해서 알 수 있다. 당연히 문제를 알아야지만 해결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런 제약조건을 우리가 조절 할 수 있지 않을까? 만약에 통근시간이 많이 걸린다면 그 시간에 자신에게 맞는 공부를 하는 것은 어떻까? 즉 언제든 장애물과 제약 조건에 맞춰 일할 수 있도록, 항상 새롭고 창의적인 방식을 찾는 것이 핵심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만 하게 되면서 자신의 능력 밖의 일을 하게 되면서 무리한 약속에 속박되지 않는다.
9.제약 조건을 무시할 수 있는 시기를 파악하라 : 제약조건은 언제 무시 할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기술, 활용 가능한 자원,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서 받는 도움과 같이 여러분이 갖고 있는 강점에 맞춰 제약 조건들을 따져 본다.두려움은 가자 무시해야 할 제약 조건이다.
한편 스트레스라는 제약 조건은 정말 힘든 문제이다. 그래서 자신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서 난 요즘 운동을 좀 심하게 하는 편이다. 운동을 하면 몸에서 마약과 같은 성분이 나오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상태가 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요즘 회사를 마치고 집에서 잠시 책을 보다가 바로 헬스장으로 가게 되는 것 그리고 주말에 등산을 하는 것이 바로 그런 이유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런 스트레스가 큰 제약조건이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과 일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의 3장에는 제약 조건을 인정하기라는 것으로 시작을 한다.
사실 앞 2장에서 우리의 기억력의 문제와 사회 구조로 인하여 우리의 뇌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그런데 이런 스트레스를 계속 받는 것보다 이것을 피하거나 즐기는 방법(? 아마도 힘들겠지만) 없을까? 사실 이런 제약조건인 줄도 모르고 계속하게 된다면 필요없는 에너지 낭비가 아닐까? 그럼 어떻게 할까?
7. 현실적인 제약 조건을 정리하라 : 현재 나의 제약 조건은 무엇일까? 천천히 고민을 해봐야 할 내용인 것 같다. 물론 책 어딘가? 나의 제약조건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봐야 하지 않을까?
현실적인 제약 조건은 이미 내가 완전히 조절할 수 없는 것과 관련돼 있다. 적어도 마주친 순간 더 이상 조절할 수 없는 것이 진짜 제약 조건이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만 주어지면 제약 조건을 피해서 움직이거나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다.
8.스스로에게 솔직해져라. : 스스로 솔직해지는 일은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훌륭한 방법이다.솔직해지지 않으면 항상 자신의 말과 행동에 필요없는 신경을 써야하고 바로 이것이 제약조건이 된다. 그리고 이런 솔직함을 통해서 자신의 문제,제약조건에 대해서 알 수 있다. 당연히 문제를 알아야지만 해결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런 제약조건을 우리가 조절 할 수 있지 않을까? 만약에 통근시간이 많이 걸린다면 그 시간에 자신에게 맞는 공부를 하는 것은 어떻까? 즉 언제든 장애물과 제약 조건에 맞춰 일할 수 있도록, 항상 새롭고 창의적인 방식을 찾는 것이 핵심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만 하게 되면서 자신의 능력 밖의 일을 하게 되면서 무리한 약속에 속박되지 않는다.
9.제약 조건을 무시할 수 있는 시기를 파악하라 : 제약조건은 언제 무시 할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기술, 활용 가능한 자원,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서 받는 도움과 같이 여러분이 갖고 있는 강점에 맞춰 제약 조건들을 따져 본다.두려움은 가자 무시해야 할 제약 조건이다.
한편 스트레스라는 제약 조건은 정말 힘든 문제이다. 그래서 자신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서 난 요즘 운동을 좀 심하게 하는 편이다. 운동을 하면 몸에서 마약과 같은 성분이 나오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상태가 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요즘 회사를 마치고 집에서 잠시 책을 보다가 바로 헬스장으로 가게 되는 것 그리고 주말에 등산을 하는 것이 바로 그런 이유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런 스트레스가 큰 제약조건이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과 일하는 것도 중요하다.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 - 2
좀 전에도 글을 올렸던 책을 다시 손에 잡았다.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이것 저것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나의 경우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8시부터 저녁 5시까지 근무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아침에 평균적으로 6시 30분 정도에 집을 나선다. 이 때는 그렇게 심한 교통체증을 만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만약에 전 회사가 이런 시간을 Flexible 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발달된 IT 기술을 이용해서 재택근무를 한다면? 이런 생각을 하면서 다시 이 책을 집었다.
그리고 이런 규칙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5. 항상 같은 방식을 고수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계속해서 책을 읽어나갔다. 이전의 견습생활을 통한 지식의 습득은 너무나도 힘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구조였다. 하지만 활자화를 통한 책, 신문을 통해서 이런 접근의 시간과 방법이 쉬어졌다. 그리고 요즘은 검색을 통해서 바로 바로 지식을 획득 할 수 있는 구조가 되었다. 그리고 저자의 경험을 통해서 이제는 지식 그 자체는 힘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 되었다. 물론 그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지혜라는 것으로 변하는 것은 다른 이야기지만.
그래서 이런 규칙이 나왔다.
6. 지식은 힘이 아니다. 지식의 공유가 힘이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부분과 자신 형편 없는 부분을 찾아내서 서로 보완을 할 수 있는 팀을 만들어보자. 즉 정보교환을 바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작업이 아닐까?
그리고 우리는 사회가 시행하고 있는 제약 조건을 피해서 활용할 수 있는 도구와 기술로 좀 더 현명하게 일하는 것이다.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이것 저것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나의 경우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8시부터 저녁 5시까지 근무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아침에 평균적으로 6시 30분 정도에 집을 나선다. 이 때는 그렇게 심한 교통체증을 만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만약에 전 회사가 이런 시간을 Flexible 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발달된 IT 기술을 이용해서 재택근무를 한다면? 이런 생각을 하면서 다시 이 책을 집었다.
그리고 이런 규칙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5. 항상 같은 방식을 고수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계속해서 책을 읽어나갔다. 이전의 견습생활을 통한 지식의 습득은 너무나도 힘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구조였다. 하지만 활자화를 통한 책, 신문을 통해서 이런 접근의 시간과 방법이 쉬어졌다. 그리고 요즘은 검색을 통해서 바로 바로 지식을 획득 할 수 있는 구조가 되었다. 그리고 저자의 경험을 통해서 이제는 지식 그 자체는 힘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 되었다. 물론 그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지혜라는 것으로 변하는 것은 다른 이야기지만.
그래서 이런 규칙이 나왔다.
6. 지식은 힘이 아니다. 지식의 공유가 힘이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부분과 자신 형편 없는 부분을 찾아내서 서로 보완을 할 수 있는 팀을 만들어보자. 즉 정보교환을 바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작업이 아닐까?
그리고 우리는 사회가 시행하고 있는 제약 조건을 피해서 활용할 수 있는 도구와 기술로 좀 더 현명하게 일하는 것이다.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
얼마전에 교보문고 강남점에 갔다가 신규 코너에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원저는 "Getting organized in the google era"이고 몇년 전 Google의 CIO를 지낸 저자가 만든 책이다.
실제 저자는 난독증이라는 병을 가지고 있었지만 뇌에 대한 궁금증과 대단한 노력으로 인지과학 박사 학의를 가지고 있다.
오늘 첫장을 읽었지만 정말 나의 뇌에 대해선 많은 생각을 해준 책이다.
일단 기억에 남기기 위해서 이렇게 정리를 하고자 한다.
1. 뇌의 부담을 최소화하자 : 너무 많은 정보의 바다 우리는 이것을 다 알수 없다.
2. 가능한 한 빨리 머릿속에서 버려라 : 필요없는 정보들은 정말 필요한 정보를 기억하지 못하게 한다.
3. 멀티태스킹은 효율적이지 않다. : 실제로 컴퓨터에서도 멀티태스킹을 위해서는 Context switching이 필요하다. 물론 뇌에서도.
4. 이야기를 활용해 기억을 떠올리자. : 단기 기억에서 장기 기억으로 전환 즉 인코딩에서 이야기를 가지고 진행을 한다면 더 좋은 기억이 가능해지다. 물론 향후에 이 정보를 어떻게 사용할지를 기억하다면 더 잘 기억을 할 수 있겠지.
5. 결정하기 - 목표를 생각하자.: 사실 우리의 뇌는 결정을 하는 것에서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식당에서 자신이 먹는 메뉴만 선택을 하게 되는지 모른다. 따라서 우리는 그 일에 대한 목표에 대해서 생각을 한번 더 하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더 좋은 결정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참 그리고 그런 결정이 하나둘씩 모인다면 더 좋은 인생이 되지 않을까?
간만에 좋은 글을 읽은 것 같다.
원저는 "Getting organized in the google era"이고 몇년 전 Google의 CIO를 지낸 저자가 만든 책이다.
실제 저자는 난독증이라는 병을 가지고 있었지만 뇌에 대한 궁금증과 대단한 노력으로 인지과학 박사 학의를 가지고 있다.
오늘 첫장을 읽었지만 정말 나의 뇌에 대해선 많은 생각을 해준 책이다.
일단 기억에 남기기 위해서 이렇게 정리를 하고자 한다.
1. 뇌의 부담을 최소화하자 : 너무 많은 정보의 바다 우리는 이것을 다 알수 없다.
2. 가능한 한 빨리 머릿속에서 버려라 : 필요없는 정보들은 정말 필요한 정보를 기억하지 못하게 한다.
3. 멀티태스킹은 효율적이지 않다. : 실제로 컴퓨터에서도 멀티태스킹을 위해서는 Context switching이 필요하다. 물론 뇌에서도.
4. 이야기를 활용해 기억을 떠올리자. : 단기 기억에서 장기 기억으로 전환 즉 인코딩에서 이야기를 가지고 진행을 한다면 더 좋은 기억이 가능해지다. 물론 향후에 이 정보를 어떻게 사용할지를 기억하다면 더 잘 기억을 할 수 있겠지.
5. 결정하기 - 목표를 생각하자.: 사실 우리의 뇌는 결정을 하는 것에서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식당에서 자신이 먹는 메뉴만 선택을 하게 되는지 모른다. 따라서 우리는 그 일에 대한 목표에 대해서 생각을 한번 더 하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더 좋은 결정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참 그리고 그런 결정이 하나둘씩 모인다면 더 좋은 인생이 되지 않을까?
간만에 좋은 글을 읽은 것 같다.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맥 Spotlights Re-Indexing
얼마전 컴퓨터에 있는 필요없는 파일들을 정리하기 위해서 몇가지 프로그램들을 돌린 후에 갑자기 Spotlights가 되지 않게 되었다.
그냥 Finder에서 찾아가면 되기는 하지만 역시나 빠른 검색에 길들여지 나로써는 정말 답답한 사항이였다. 실제로 Mac homepage에서의 방법은 10.4에서 가능한 것이라서 지금 버전에는 맞지 않는 조언이였다. 그래서 이것 저것 찾아보다 다음과 같은 방법을 발견하였다.
-터미널을 열고 ( 응용프로그램->유틸리티->터미널)
$mdutil -a --> 현재 인덱스 된 디렉토리가 보인다.
/:
/.MobileBackups:
/Volumes/MobileBackups:
/Volumes/MobileBackups/Backups.backupdb:
이렇게 나온다면 계속해서 다음과 같이 입력을 한다.
$sudo mdutil -i off /
$sudo mdutil -i off /.MobileBackups
$sudo mdutil -i off /Volumes/MobileBackups
$sudo mdutil -i off /Volumes/MobileBackups/Backups.backupdb
<-즉 인덱싱을 하지 않게 하는것
또 여기에서
$sudo mdutil -E / <- /에 대한 인덱스를 삭제를 한다는 의미
$sudo mdutil -E /.MobileBackups
$sudo mdutil -E /Volumes/MobileBackups
$sudo mdutil -E /Volumes/MobileBackups/Backups.backupdb
그리고 정말 조심해야하는 명령인
$sudo rm -rf /.Spotlight-V100
조금 시간이 걸린 후에 다시 재부팅을 한다.
그리고 다시 터미널로 들어와서
$sudo mdutil -i on /
$sudo mdutil -i on /.MobileBackups
$sudo mdutil -i on /Volumes/MobileBackups
$sudo mdutil -i on /Volumes/MobileBackups/Backups.backupdb
<- index을 하겠다는 의미
$sudo mdutil -E / <- /에서 부터 다시 인덱스를 한다는 의미
자세한 것은 man mdutil을 참조하세요.
그냥 Finder에서 찾아가면 되기는 하지만 역시나 빠른 검색에 길들여지 나로써는 정말 답답한 사항이였다. 실제로 Mac homepage에서의 방법은 10.4에서 가능한 것이라서 지금 버전에는 맞지 않는 조언이였다. 그래서 이것 저것 찾아보다 다음과 같은 방법을 발견하였다.
-터미널을 열고 ( 응용프로그램->유틸리티->터미널)
$mdutil -a --> 현재 인덱스 된 디렉토리가 보인다.
/:
/.MobileBackups:
/Volumes/MobileBackups:
/Volumes/MobileBackups/Backups.backupdb:
이렇게 나온다면 계속해서 다음과 같이 입력을 한다.
$sudo mdutil -i off /
$sudo mdutil -i off /.MobileBackups
$sudo mdutil -i off /Volumes/MobileBackups
$sudo mdutil -i off /Volumes/MobileBackups/Backups.backupdb
<-즉 인덱싱을 하지 않게 하는것
또 여기에서
$sudo mdutil -E / <- /에 대한 인덱스를 삭제를 한다는 의미
$sudo mdutil -E /.MobileBackups
$sudo mdutil -E /Volumes/MobileBackups
$sudo mdutil -E /Volumes/MobileBackups/Backups.backupdb
그리고 정말 조심해야하는 명령인
$sudo rm -rf /.Spotlight-V100
조금 시간이 걸린 후에 다시 재부팅을 한다.
그리고 다시 터미널로 들어와서
$sudo mdutil -i on /
$sudo mdutil -i on /.MobileBackups
$sudo mdutil -i on /Volumes/MobileBackups
$sudo mdutil -i on /Volumes/MobileBackups/Backups.backupdb
<- index을 하겠다는 의미
$sudo mdutil -E / <- /에서 부터 다시 인덱스를 한다는 의미
자세한 것은 man mdutil을 참조하세요.
Self Service Linux에서
2005년에 처음 이책이 아마존에 나왔을때... 정말 놀라운 마음로 이 책을 구매했었다.
그리고 벌써 7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다시 이책을 보게 되면 역시!!!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그 중에서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적인 부분이 너무나 도움이 된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초기 조사 : 무엇을 변경을 했는가, 동적인 O/S 정보
2. 인터넷 조사 : google이 대표적.
3. 집중적인 조사
1)문제 발생시의 모든 연관된 정보 모으기
2)작업을 한 것과 문제인 것에 대한 모든 정보 모으기
3)세밀하게 하지만 질적인 정보는 제외
4)증명되기 전까지 가정을 하자.
5)문제의 범위를 줄이자.
6)문제에 대한 이론에 대한 증명
4. 전문가에 문의 : 지금까지 모와둔 정보를 기반으로
이제 다시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다시한번더 길을 나설려고 한다.
아자 아자 하이팅!
그리고 벌써 7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다시 이책을 보게 되면 역시!!!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그 중에서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적인 부분이 너무나 도움이 된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초기 조사 : 무엇을 변경을 했는가, 동적인 O/S 정보
2. 인터넷 조사 : google이 대표적.
3. 집중적인 조사
1)문제 발생시의 모든 연관된 정보 모으기
2)작업을 한 것과 문제인 것에 대한 모든 정보 모으기
3)세밀하게 하지만 질적인 정보는 제외
4)증명되기 전까지 가정을 하자.
5)문제의 범위를 줄이자.
6)문제에 대한 이론에 대한 증명
4. 전문가에 문의 : 지금까지 모와둔 정보를 기반으로
이제 다시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다시한번더 길을 나설려고 한다.
아자 아자 하이팅!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꼭 내가 정복해야 할 책들 정리
요즘 여러가지(?)로 정신이 없지만.
하나 하나 생각을 해보면 정말로 내가 실력이 있다면 무슨 문제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공부에 대한 생각 특히 여러 명저들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본다. 시스템 엔지니어로써 꼭 바야 할 책이 너무 많겠지만, 요즘 커널에 대한 공부와 리눅스에 대한 것에 집중이 되어서 밑에 적힌 책을 꼭 마스터 할려고 한다.
1. 일명 공룡 책 : Operating system Concepts (현재 8판이 나옴 번역은 7판)
2. Self-service Linux-Mastering the art of problem determination (PDF로도 있는 책,번역본 나옴 : 리눅스 문제 분석과 해결)
3. Linux Kernel Development & Linux system programming(로버트 러브)
4. Programming GroundUp (어셈블리 책)
일단 위에 있는 책 5권을 이번년도에는 꼭 일회 이상 보고 그 후에 계속해서 관련 책들에 대한 이해를 늘려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자. 아니 꼭 하자.
아자 아자 하이팅!
하나 하나 생각을 해보면 정말로 내가 실력이 있다면 무슨 문제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공부에 대한 생각 특히 여러 명저들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본다. 시스템 엔지니어로써 꼭 바야 할 책이 너무 많겠지만, 요즘 커널에 대한 공부와 리눅스에 대한 것에 집중이 되어서 밑에 적힌 책을 꼭 마스터 할려고 한다.
1. 일명 공룡 책 : Operating system Concepts (현재 8판이 나옴 번역은 7판)
2. Self-service Linux-Mastering the art of problem determination (PDF로도 있는 책,번역본 나옴 : 리눅스 문제 분석과 해결)
3. Linux Kernel Development & Linux system programming(로버트 러브)
4. Programming GroundUp (어셈블리 책)
일단 위에 있는 책 5권을 이번년도에는 꼭 일회 이상 보고 그 후에 계속해서 관련 책들에 대한 이해를 늘려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자. 아니 꼭 하자.
아자 아자 하이팅!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Getting Organized in the Google Era
얼마전 교보문고를 가서 신간을 구경하다가 이런 책을 보았다. Google CIO로 있던 저자가 현재의 복잡한 시대에 살면서 어떻게 정보를 조직화 시키냐의 내용이였다.
한글로 번역된 제목은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 이라는 것이다. 아직 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목차에 잘 정리가 되어 있는 것 같다.
-사고하는 법
1. 삶을 정돈해야 두뇌의 건강을 최소화 할 수 있다.
2. 가능한 빨리 부질없는 생각을 떨쳐내라.
3. 한꺼번에 여러 일을 처리할 시도조차 말라.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하다.
4. 중요힌 일들인 기억하기 위해 이야기들을 활용하라.
5. 일을 끝내기 위해 새롭게 보다 나은 방법을 모색하라.
6. 지식은 힘이 아니다 - 공유하는 지식이 힘이다.
7. 실제로 스트레스라고 생각되지 않는 것들을 정리하라.
8. 자신에게 정직하되 판단하려 하지 말라.
9. 스트레스를 무시해야 할 때를 알라.
10. 자신이 향하고자 하는 곳과 그 곳에 도달하는 방법을 알라.
11.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에 관해 유연해져라
-비결,테크닉, 그리고 전략
1. 정보를 정리하지 말라 - 검색하는 법을 배워라.
2. 기억해야 할 것들만 머릿속에 담아둬라.
3. 항상 큰 덩어리를 작은 조작으로 나눠라
4. 매주 중요 사항들을 검토할 시간을 마련해 둬라
5. 자신이 완벽한 존재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라.
6. 자신이 이미 파악하고 있는 툴을 사용하라.
7. 나중에 찾을 수 있도록 디지털 정보에 키워드를 덧붙여라
- 21세기 문제들과 관련된 정리
1. 메모해야 나중에 상황을 바꿀수 있다.
2. 비슷한 상황에서 그룹 업무를 하라.
3. 일과 사생활을 통합하라.
한글로 번역된 제목은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 이라는 것이다. 아직 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목차에 잘 정리가 되어 있는 것 같다.
-사고하는 법
1. 삶을 정돈해야 두뇌의 건강을 최소화 할 수 있다.
2. 가능한 빨리 부질없는 생각을 떨쳐내라.
3. 한꺼번에 여러 일을 처리할 시도조차 말라.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하다.
4. 중요힌 일들인 기억하기 위해 이야기들을 활용하라.
5. 일을 끝내기 위해 새롭게 보다 나은 방법을 모색하라.
6. 지식은 힘이 아니다 - 공유하는 지식이 힘이다.
7. 실제로 스트레스라고 생각되지 않는 것들을 정리하라.
8. 자신에게 정직하되 판단하려 하지 말라.
9. 스트레스를 무시해야 할 때를 알라.
10. 자신이 향하고자 하는 곳과 그 곳에 도달하는 방법을 알라.
11.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에 관해 유연해져라
-비결,테크닉, 그리고 전략
1. 정보를 정리하지 말라 - 검색하는 법을 배워라.
2. 기억해야 할 것들만 머릿속에 담아둬라.
3. 항상 큰 덩어리를 작은 조작으로 나눠라
4. 매주 중요 사항들을 검토할 시간을 마련해 둬라
5. 자신이 완벽한 존재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라.
6. 자신이 이미 파악하고 있는 툴을 사용하라.
7. 나중에 찾을 수 있도록 디지털 정보에 키워드를 덧붙여라
- 21세기 문제들과 관련된 정리
1. 메모해야 나중에 상황을 바꿀수 있다.
2. 비슷한 상황에서 그룹 업무를 하라.
3. 일과 사생활을 통합하라.
2012년 6월 4일 월요일
Linux IO performance
요즘 IO문제로 시스템을 보고 있는 중이다.
역시나 기본부터 시작을 할려고 이것 저것 보다 보니 좋은 자료가 있어서 하나씩 정리를 하고 있다.
역시나 기본부터 시작을 할려고 이것 저것 보다 보니 좋은 자료가 있어서 하나씩 정리를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Disk IO subsystem은 모든 시스템 중에서 가장 느린 부분이다. ( 뭐 요즘은 SSD가 나오면서 많이 빨라지고 있지만…)
하지만 물리적인 동작이 필요한 부분이라서 다른 컴퓨터 구성요소보다는 느린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폰 노이만 컴퓨터 구조에서는 모든 프로그램이 결국에는 메모리에 올라와야 하는 형태를 뛰고 있기 때문에
이 Disk IO의 발생을 줄이는 것이 성능 향상에 주요한 요소이다.
일단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에 간단한 용어 정리를 할려고한다.
Major Page Fault(MPF, sar에서는 majflt/s) : 필요한 Data가 Memory, Cache에 없는 경우에 발생하는 것으로 Disk에 있는 Data를 Memory로 옮기는 작업이 발생을 한다. --> 즉 IO event 발생
Minor Page Fault(MnPF, sar에서는 fault/s) : buffer에 데이터가 있는 경우 발생. 시간의 절약을 가져 옴.
==> File Buffer cache는 MPF는 최소하시키고 MnPF는 최대화 시키기 위함.
IO Monitoring tool : top, iostat, vmstat, sar
top에서는 F, u(page falut)순으로 정렬을 함.
vmstat 에서는 wa(wait IO), bi(block input(Disk->Memory), bo(Memory -> Disk)
sar -B를 통해서 pgpgin/s, pgpgout/s, fault/s,majflt/s 를 중점적으로 보아야 함.
IO문제는
1. Too much IO at onece : CPUs wait on I/O
2. Read and Write Efficiency : Pipes too small
3. Slow disks
4. When Virtual Memory Kills IO
일단 이런 이유가 있다.
2012년 3월 26일 월요일
청소년을 위한 케인스의 일반이론
경제 대공항에서 기존 경제학을 넘어서는 케인즈라는 사람의 이론에 대한 책을
쉬운 수준으로 설명한 책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들고 왔다.
그 동안 케인즈에 대한 책을 몇번 시도를 했지만 나의 낮은 수준으로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힘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더 시도를 해보기로 했다.
2012년 3월 25일 일요일
고전에 대한 나의 생각
항상 고전 읽기를 도전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고전이라는 말이 나온 책들은 한번씩 손이 간다.
그 중에서도 고전의 향연이라는 책을 보면서 번역서를 정리 해보는 중이다.
그 중에서 현대서양 고전의 잔치상이라고 하는 그레고리 베이트슨 <마음의 생태학>이라는 책이 나의 주목을 끌었다. 그래서 추천도서를 보니 다음과 같았다.
마음의 생태학 : 베이트슨 지음, 박대식 옮김, 책세상 펴냄
마음의 생타학 : 베이트슨 지음, 서석봉 옮김, 민음사 펴냄
마음 :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이영돈 지음, 예담 펴냄
생태학, 그 열림과 닫힘의 역사 : 도널드 워스터 지음, 강헌,문순홍 옮김 아카넷 펴냄
그 중에서 도서관을 검색해보니 KBS에서 만든 마음이라는 것이 있어서 일단 기본 지식을 얻기 위해서 좋을 것 같아서 이것부터 보고 원저를 보는 것으로 하겠다.
2012년 3월 22일 목요일
고전의 향연 - 플라톤
손자병법 이후로 잠시 일들이 있어서 잠시 글을 쓰지 않았다
오늘 다시 책을 집어 들었다.
몇번 시도를 하다가 포기한 고전의 향연이다. 플라톤에서 움베르토에코까지 즐기는 책이라고 한다.
오늘은 먼저 플라톤의 책들이다.
1.<<소크라테스의 변론>>
- 황혼의 아테네의 영웅 소크라테스에 대한 내용
번역서 :소크라테스 변론 외, 소크라테스의 재판, 소크라세트의 비밀
2.<<프로타고라스>>
소크라테스 대 소피스트 '지존', 철학적 논쟁의 진수
교육에 대한 논쟁이 정리된 책.
번역서 : 프로타고라스, 소크라테스의 변영, 국가
3.<<향연>>
사랑을 안주로 소크라테스와 술판 토론
'심포지엄'은 향연이다. 술과 음식을 나누는 풀어진 분위기에서 지적 허기도 같이 채우는 대화.
번역서 : 향연, 국가
4.<<소피스테스>>
철학의 사다리 오르내리며 '짝퉁' 골라내기
플라톤의 대화 편들로서는 <<소크라테스의 변론>>,<<파이돈>>,<<향연>>,<<국가>>
소피스트를 규정하기 위하여 분할의 방법을 사용함
가짜 지식인 문제 --> 오류,거짓의 문제 -> 존재,비존재의 문제로 사유의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과정을 보여줌.
철학함 :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좀더 탄탄한 근거를 찾아내고 그렇게 찾아낸 근거를 가지고 처음 출발했던 문제로 되돌아옴.
번역서 : 소피스테스, 플라톤 전집5, 플라톤 후기 철학 강의
2012년 3월 18일 일요일
실행에 집중하라(래디 보시디,램 차란)
좀 오래된 책(?)인 Execution을 읽기 시작했다.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계획을 발표를 하고 그것에 대한 희망적인 예상을 언론에 공개를 한다.
대부분의 대기업들의 계획,전략이 비슷하다. 그리고 여건도 그렇게 많은 차이를 지니고 있지 않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기업들이 마케팅쪽 사람들은 상당히 우대를 하고 있다.
뭐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것으로 목표를 달성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정말 소수의 기업만 계획한 목표를 달성한다.
그러면 무엇이 문제인가? 실행력이다.
대부분의 높은 분들은 세세한 부분에 대한 신경을 쓰지 못한다. 물론 나도 조금씩 "콘솔"에서 멀어지면서 세세한 부분을 놓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것이 중첩이 되다보면 현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지 못하고 항상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 "탁상공론"이 되게 된다.
바로 이런 내용을 말한 책이다.
그리고 3대 프로세스인 인력, 전략, 운영 프로세스에 어떻게 하면 실행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계획을 발표를 하고 그것에 대한 희망적인 예상을 언론에 공개를 한다.
대부분의 대기업들의 계획,전략이 비슷하다. 그리고 여건도 그렇게 많은 차이를 지니고 있지 않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기업들이 마케팅쪽 사람들은 상당히 우대를 하고 있다.
뭐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것으로 목표를 달성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정말 소수의 기업만 계획한 목표를 달성한다.
그러면 무엇이 문제인가? 실행력이다.
대부분의 높은 분들은 세세한 부분에 대한 신경을 쓰지 못한다. 물론 나도 조금씩 "콘솔"에서 멀어지면서 세세한 부분을 놓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것이 중첩이 되다보면 현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지 못하고 항상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 "탁상공론"이 되게 된다.
바로 이런 내용을 말한 책이다.
그리고 3대 프로세스인 인력, 전략, 운영 프로세스에 어떻게 하면 실행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2012년 3월 17일 토요일
삶에서...
간만에 재미나는(?) 일이 발생을 했다.
뭐 군대에서는 자주 있었던 일이지만 믿을만한(?) 고참에게 한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그리고 중간에서 다른 사람을 이갈질 시키는 일...
뭐 회사 생활하면서 경험 하지 못한 일은 아니지만... 10년이 넘어가는 시점에 이런 일이 있다니.
내가 아직 사회를 모르는 것 같다.
답답하다.
7/24
요즘 다시 글을 보고 있다 역시나 아직 너무나도 난 모르고 있다.
무엇이 잘살고 있는 것인지. 인생이 무엇인지.
영어로 이런 문장이 있더군
Life is to study about myself.
정말로 인생을 쉽지가 않다. 하지만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보자
뭐 혹자는 이런 최선이라는 것이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유발한다고 하지만..
알수 없는 이놈의 인생.
뭐 군대에서는 자주 있었던 일이지만 믿을만한(?) 고참에게 한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그리고 중간에서 다른 사람을 이갈질 시키는 일...
뭐 회사 생활하면서 경험 하지 못한 일은 아니지만... 10년이 넘어가는 시점에 이런 일이 있다니.
내가 아직 사회를 모르는 것 같다.
답답하다.
7/24
요즘 다시 글을 보고 있다 역시나 아직 너무나도 난 모르고 있다.
무엇이 잘살고 있는 것인지. 인생이 무엇인지.
영어로 이런 문장이 있더군
Life is to study about myself.
정말로 인생을 쉽지가 않다. 하지만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보자
뭐 혹자는 이런 최선이라는 것이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유발한다고 하지만..
알수 없는 이놈의 인생.
2012년 3월 16일 금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
2달 정도에 걸쳐서 손자병법을 읽었다.
서양에서는 싸움의 기술(the Art of the War)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책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전쟁은 단순하게 적을 쓰러뜨리는 것이 목적이아니라 적을 우리편으로 만들어서 같이 공존을 하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된다.
즉 "서로간의 존중" 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데 손자병법에서 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된다.
서양에서는 싸움의 기술(the Art of the War)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책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전쟁은 단순하게 적을 쓰러뜨리는 것이 목적이아니라 적을 우리편으로 만들어서 같이 공존을 하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된다.
즉 "서로간의 존중" 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데 손자병법에서 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된다.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13/13)
13.用間 : 아는 게 힘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싸움이 위태롭지 않다." <- 적을 알기 위한 정보는 꼭 알아야 한다. 정보는 전략.
정보는 단편적이다. 따라서 그것을 분석, 판단을 해야한다.
따라서 보안이 필수적임.
간첩 : 정보 획득이 기본 하지만 적을 내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을 목표로 함.
-푼돈 아끼려다가 신세 망친다.
기와 한 장 아끼려다 대들보 썩히고, 싸라기 주워 먹겠다고 노적가리에 불 지르는 어리석음은 피할 일이다.
-아는 자가 이긴다.
똑똑한 군주와 장수가 싸웠다 하면 이기고 남들보다 뛰어난 공을 세우는 것은 적의 사정을 먼저 알기 때문이다.
제갈량 "경황은 밤중의 외침에서 오고, 혼란은 정황이 분명하지 않은 데서 기인하다"
-정보를 얻는 5가지 방법
간첩 : 향간,내간,반간,사간,생간
향간(鄕間) : 적진에 사는 보통 사람.
내간(內間) : 적의 고위급 인사
반간(反間) : 적의 간첩을 우리 편으로 만드는 것
사간(死間) : 허위 정보를 적에게 전한다.
생간(生間) : 돌오와서 보고한다.
-정보는 해석이다.
정보란 유심히 보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삼략 : 훌륭한 장수는 나무꾼의 건의와 대신의 말을 모두 귀담아 듣는다.
정보는 사실 보다 해석과 검증이 중요하다.
-인적사항 파악이 우선이다.
전쟁을 하기 위한 정보 수집은 작은 것 부터 시작을 하다.
-적을 우리 편으로 끌어들여라
어렵기는 하지만 가장 효율적으로 전쟁을 하는 방법 중 하나.
-정보는 국가 전략이다.
간첩은 운용하면 군주와 장수는 큰 공을 세울 수 있으니, 이것이 전쟁의 요체와 군대가 믿고 움직이는 바다.
정보는 활용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지도자가 정보 입수와 처리의 중요성을 모르면 나라의 패망은 순간이다.
-손자 요결
1.간첩의 5가지 : 향간, 내간, 반간, 사간, 생간
2.정보의 특징
1)정보는 돈이다.
-돈 아끼느라고 적의 사정을 모른다면 장수가 될 수 없다.
2)정보는 해석이다.
-꼼꼼하지 않으면 정보의 실체를 파악할 수 없다.
3)정보는 보안이다.
-간첩은 누구도 모르게 움직인다.
-기밀을 발표하지 않았는데 다른 경로로 들려온다면, 그 간첩은 물론 중간에서 기밀을 보고한 자까지도
살려두면 않된다.
4)정보는 전략이다.
-임금도 첩보전을 이해해야 한다.
2012년 3월 14일 수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12/13)
3/14
12. 火攻 : 얻는 게 없으면 나서지 않는다.
불 : 고대의 대량 살상 무기
손자 : 싸움의 원인 -> 급한 이익을 얻기 위해서다.
--> 웬만하면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
-치명적인 공격은 치명적인 위험이 따른다.
적에게 안겨주려 했던 치명적인 타격이 사소한 외부 요인으로 내게 향할 수도 있다.
순간의 방심이 화를 부른다.
-잊어서는 안 되는 질문 : 왜 싸우는가?
<손자병법>은 다른 병서와 달리 적과의 공존을 모색한다는 점
손자는 적의 전력이 온전한 그대로의 승리를 탐낸다. 그래서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을 강조했다.
-싸움은 분풀이가 아니다.
한비자 : 차분하지 못하고 일을 쉽게 일으키고 쉽게 격분해 앞뒤 생각을 분간하지 못하면 망한다.
장사는 남기자고 하고, 싸움은 이기자고 하는 법이다. 싸움은 분풀이가 아니다.
-안 할 수 있으면 하지 마라
피할 수 있는 전쟁은 피하는 게 답이다. 빨리 끝낼 수 있는 전쟁은 서둘러 끝내는 게 답이다.
전쟁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 안 할 수 있으면 안 하는 게 답이다.
똑똑한 군주는 전쟁에 신중하고 훌륭한 장수는 싸움을 조심한다.
-손자요결
1.싸움은 분풀이가 아니다.
임금은 기분이 나쁘다고 군사를 일으켜서는 안 된다.
장수는 화난다고 싸우려 들면 안 된다.
전쟁에서 이겼더라도 목적을 이루지 못했다면 헛일이다.
얻은 게 없으면 나서지 않고 급하지 않으면 싸우지 않는다.
이익에 부합하면 움직이지만 이익이 않 되면 그만 둘 일이다.
2.전쟁은 신중해야 한다.
나라는 망하면 그걸로 끝이다.
똑똑한 군주는 전쟁에 신중하다.
훌륭한 장수는 싸움을 조심한다.
2012년 3월 13일 화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11/13)
3/13
11. 九地 : 본실을 들키면 진다.
싸움의 시작은 마음가짐이다. 마음을 잡으려면 감동을 줘야 한다.
유리한 상황에서는 느긋해지고 여유로워지는 반면, 불리한 상황에서는 조급해지고 위축된다.
죽기를 각오하면 못할 일이 없다. 기왕 불리해졌으면 상황을 극단으로 끌고 갈 필요가 있다.
(<-- 정보통제가 필요함, 죽음을 각오한 마음가짐이 승리를 이끌어 낸다.)
-일에는 우선순위가 있다.
산지(散地) : 자기 땅에서 싸우는 것
경지(輕地) : 적지지만 자기 땅에서 가까운 곳
쟁지(爭地) : 나뿐만 아니라 적도 차지하고 싶어하는 전략적 요충지
교지(交地) : 나도 갈 수 있고 적도 올 수 있는 교통의 요지
구지(衢地) : 여러 나라와 맞닿아 있어 선점하면 천하를 얻을 수 있는 땅
중지(重地) : 깊숙이 들어가서 배후에 적이 많은 경우
비지 : 숲이 우거지거나 산세가 험하거나 바닥이 질퍽해서 다니기 힘든 땅
위지(圍地) : 들어가는 길이 좁고 나올 떄는 멀리 돌아야 하기 때문에 적이 적은 병력으로 많은 수의 아군을 공격할 만한 곳이다.
사지(死地) :빨리 싸우면 살 수 있자만, 어물거리다가는 전멸하는 땅.
-적의 힘을 분산시켜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이말도 역시 적국에게 적용됨.
심리적으로 적을 이간질
시간은 곧 변화다.
-가장 소중한 것을 먼저 빼앗아라.
손자 : 방어를 잘하고 있더라도 적의 예상을 뛰어넘어 방어할 수 없는 곳을 공격해야 한다.
공격의 요결 : 선제, 주동, 의표
-필사의 각오로는 못할 게 없다.
한비자 : 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조그만 물고기를 굽는 것과 같다.
사람은 죽을 위기에 처하면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한다.
-유언비어를 경계하라.
쓸데없는 미신과 의심만 없으면 죽음에 이르기까지 못 갈 곳이 없다.
싸움을 위해 모든 준비가 끝났을 때 마지막 변수는 유언비어다.
전쟁터에서는 알 권리가 무시된다. 다만 알려줄 권리만 있을 뿐이다.
-도망갈 곳을 없애라.
도망 갈 곳이 없으면 누구나 천하무적 용사가 된다.
-위기에서는 서로 동료가 된다.
군대는 솔연처럼 만들어야 싸움을 잘한다. (오월동주)
-문제는 지도력이다.
중국의 속담 "일은 하늘의 이치에 따르더라도 말은 사람의 마음을 따르라"
감동으로 병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본심을 들키면 진다.
적과 마주치면 아군의 의도를 노출시키지 않는 데 가장 신경을 써야한다.
-맹목적으로 따르게 만들어라.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모험주의는 극단적인 위기 상황에서 등장하고 극단적인 위기 상황에서만 효과를 얻을 수 잇다.
-의도를 모르면 동맹을 맺을 수 없다.
同盟 : 뜻과 뜻의 투합 -> 상대방의 뱃속에 들어가서 뜻을 읽어야 한다.
->상대의 입장을 이해 -> 즉 이익과 이익의 결합.
-균형이 깨지면 부딪힌다.
나폴레옹 전쟁 처리 이후 국제 정치학에서 가르치는 '외교사'가 시작됨
->핵심 개념 : 늘 세력 균형을 통한 현상유지
방법 1 : 적을 나눠 힘을 분산시키는 것
방법 2 : 견제 장치 가동 ( 즉 나의 힘을 모으는 것)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
한비자는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 : 이익(반대급부 제공), 위엄, 명분
-쫓기는 듯 쫓는 듯
세상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보안이 생명이다.
전쟁을 하기로 했으면 이겨야 한다. 이기자면 보안은 최우선 과제
-시작은 처녀처럼, 공격은 토끼처럼
-손자요결
1. 9가지 땅
산지, 경지, 쟁지, 교지, 구지, 중지, 비지, 위지, 사지
2. 위기의 싸움법
1)의표 찌르기
전쟁은 속도를 생명으로 한다.
적의 예상을 뛰어넘어 주의가 미치지 않는 허점을 공격하라.
2)위기의식 조장
도망갈 곳이 없으며, 죽지 않으려면 이기는 수밖에 없는 상황에 몰아넣어라
죽음 앞에서는 못할 게 없다.
병사들은 포위되면 방어하고, 다른 수가 없으면 맞서 싸우고, 그 단계가 지나면 맹목적을 따르게 마련이다.
3)정보 통제
자세한 전투 계획을 알려주지 않는다.
병사들이 제멋대로 판단하면 안 된다.
쓸데없는 미신과 의심만 없으면 죽음에 이르기까지 못 갈 곳이 없다.
4)약점 노출 유발
적의 뜻에 따르는 척하면서 싸움을 한 방향으로 몰아간다.
시작은 처녀처럼 해서 적이 틈을 보이도록 만들고,
그 다음에는 토끼처럼 잽싸게 적을 따돌린다.
2012년 3월 12일 월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10/13)
3/12
地形 : 패전의 이유
싸움은 외부 변수가 유리할 때 벌인다. 외부 변수가 불리하면 유리해질 때까지 기다리든지 유리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내 실력을 자신하고, 적의 능력을 파악하고, 외부 변수까지 장악해 승리를 확신한다면 거침없이 몰아붙여야 한다.
시간을 끌거나 고민해서는 안 된다.
-상황이 다르면 행동도 달라진다.
맹자 : 하늘이 내려준 때는 지리적 이익만 못하다.
예)이순신 장군의 해전에서 위치 선정 부분
신립의 탄금대에서의 패전
-패전은 장수의 책임이다.
논어 : 훈련받지 못한 백성을 전쟁터로 내보내는 것은 그들을 버리는 것과 같다.
군대는 명령 체제가 생명이다.
싸움을 하자면 최고위 장수부터 말단 병사까지 모두 강해야 한다.
오자병법 : 전승의 결정적 요인과 조건은 오로지 군을 잘 다스리는 데 있다.
한비자 : 현명한 군주는 관리를 다스리지 백성을 직접 다스리지 않는다.
-항명은 정당한가.
그저 국민과 임금에게 보탬이 되는 쪽으로 행동하는 장수는 나라의 보배다.
손자의 <구변> 편 "명령에도 받지 말아야 한다는 명령이 있다."
<-- 승패의 판단은 현장의 장수가 궁궐에 있는 임금보다 더 잘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위정자는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는 법이 없다.
나라를 위한 고민 끝에 용기 있는 결단을 내려봤자 기다리는 건 가시밭길밖에 없다는 걸 벌써 400년
전에 이순신 장군이 보여줬기 때문이다.
한비자는 임긍믕 대할 때 역린(逆鱗:임금의 권위)을 건드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장수는 항명 고민하기 이전에 임금을 설득해야 한다.
-감동은 힘이 세다.
육도 : 사졸들이 않자 쉬지 못했으면 장수는 먼저 자리에 않지 말고, 사졸들이 미처 식사하지 않았으면 먼저 밥 먹지 않는다.
-백전백승의 조건
아군의 강점,약점
적군의 장점,단점
그리고 지형을 파악.
-일단 움직이면 망설이지 않는다.
싸울 줄 아는 사람은 일단 움직이면 망설이지 않는다. 거칠 것도 없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이미 9할은 이긴 거다.
여기에 기후와 지형까지 안다면 완벽하게 이긴 싸움이다.
고민은 결정의 순간에 끝낸다. 결정하고 나면 그때부터는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밀어붙인다.
나폴레옹 : "나는 사람을 잃더라도 타이밍은 놓치지 않는다."
"망건 쓰자 파장한다." : 기회의 중요성. 타이밍!!!
<- 왜? 사람들은 고민을 거듭할까? 판단을 갖고 있으면서도 책임지기 싫어서 시간을 끄는 것.
한비자 : 무릇 남에게 자기 의견을 진술하기 어렵다는 건, 설득시키려는 상대의 마음을 알아내 거기에 자신을 맞출 수 있는냐에 달려 있다.
-손자요결
1.지형
통형 : 나도 갈 수 있고 적도 갈 수 있는 곳
괘형 : 가기는 쉬운데 돌아오기가 어려운 곳
지형 : 나도 가봤자 도움 안되고 적도 가봤자 별 이익이 없는 곳
애형 : 좁고 막혀 있는 곳
험형 : 산세가 험한 곳
원형 : 아군과 적군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
2.패전
주 : 분사된 힘으로 집중된 적을 상대하는 미련한 경우 (走)
이 : 병사들은 강한데 부사관들이 약한 경우 (弛)
함 : 부사관들은 강한데 병사들이 약한 경우 (陷)
붕 : 장교들이 장수의 명령에 불복해 마음대로 싸우는 경우(崩)
난 : 장수가 중심 못 잡는 경우 (亂)
배 -장수가 적의 전력을 잘못 분석한 경우 (北)
3.이기는 싸움은 누가 뭐래도 한다.
절대 이기는 싸움은 임금이 싸우지 말라고 해도 싸워 이긴다.
반드시 지게 돼 있는 싸움은 임금이 싸우라고 해도 싸우면 안 된다.
자기 이름 떨치자고 공격하지 않는다.
벌 받기 무서워서 물러서지 않는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승리는 확실하다.
여기에 기후와 지형까지 안다면 승리는 완벽하다.
일단 움직이면 망설이지 않는다.
2012년 3월 11일 일요일
Kernel configuration in FreeBSD 7.2
Kernel은 모든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이다.
H/W와 S/W의 인터페이스로서 성능
sanjose# sysctl -A > sysctl.out
sanjose# less sysctl.out
kern.ostype: FreeBSD
kern.osrelease: 7.2-RELEASE
kern.osrevision: 199506
kern.version: FreeBSD 7.2-RELEASE #0: Fri May 1 08:49:13 UTC 2009
root@walker.cse.buffalo.edu:/usr/obj/usr/src/sys/GENERIC
kern.maxvnodes: 69676
kern.maxproc: 6164
kern.maxfiles: 12328
kern.argmax: 262144
kern.securelevel: -1
kern.hostname: sanjose.spkorea
kern.hostid: 3662418169
kern.clockrate: { hz = 1000, tick = 1000, profhz = 2000, stathz = 133 }
kern.proc.all: Format:S,proc Length:54528 Dump:0x000300000000000060053bc428e845c4...
kern.proc.proc: Format:N Length:54528 Dump:0x000300000000000060053bc428e845c4...
kern.proc.kstack: Format:N Length:1096 Dump:0xa5860100000000000000000000000000...
kern.proc.proc_td: Format:N Length:54528 Dump:0x000300000000000060053bc428e845c4...
kern.file: Format:S,xfile Length:8788 Dump:0x340000001d0e00000000000000000000...
kern.posix1version: 200112
kern.ngroups: 16
kern.job_control: 1
kern.saved_ids: 0
kern.boottime: { sec = 1248935311, usec = 617365 } Thu Jul 30 15:28:31 2009
kern.domainname:
kern.osreldate: 702000
kern.bootfile: /boot/kernel/kernel
...
sanjose# sysctl kern
kern.ostype: FreeBSD
kern.osrelease: 7.2-RELEASE
kern.osrevision: 199506
kern.version: FreeBSD 7.2-RELEASE #0: Fri May 1 08:49:13 UTC 2009
root@walker.cse.buffalo.edu:/usr/obj/usr/src/sys/GENERIC
kern.maxvnodes: 69676
kern.maxproc: 6164
kern.maxfiles: 12328
kern.argmax: 262144
kern.securelevel: -1
kern.hostname: sanjose.spkorea
kern.hostid: 3662418169
...
sanjose# sysctl kern.securelevel
kern.securelevel: -1
sanjose# sysctl vfs.usermount
vfs.usermount: 0
sanjose# sysctl vfs.usermount=1
vfs.usermount: 0 -> 1
sanjose# vi /etc/sysctl.conf
# $FreeBSD: src/etc/sysctl.conf,v 1.8.32.1 2009/04/15 03:14:26 kensmith Exp $
#
# This file is read when going to multi-user and its contents piped thru
# ``sysctl'' to adjust kernel values. ``man 5 sysctl.conf'' for details.
#
# Uncomment this to prevent users from seeing information about processes that
# are being run under another UID.
#security.bsd.see_other_uids=0
vfs.usermount=1
~
~
/etc/sysctl.conf: 11 lines, 394 characters.
sanjose# cat /boot/loader.conf
sanjose# cat /boot/defaults/loader.conf <-- default 기본
sanjose# vi /boot/loader.conf
# Linux procfs,sysfs support
linprocfs_load="YES"
linsysfs_load="YES"
/boot/loader.conf: 6 lines, 106 characters.
sanjose# kldstat
Id Refs Address Size Name
1 7 0xc0400000 9fab28 kernel
2 1 0xc0dfb000 6a45c acpi.ko
3 1 0xc4470000 22000 linux.ko
sanjose# kldstat -v
Id Refs Address Size Name
1 7 0xc0400000 9fab28 kernel
Contains modules:
Id Name
335 shmat
334 shmctl
333 shmdt
...
2 1 0xc0dfb000 6a45c acpi.ko
Contains modules:
Id Name
19 cpu/acpi_throttle
18 acpi/acpi_smbat
17 cpu/acpi_perf
3 1 0xc4470000 22000 linux.ko
Contains modules:
Id Name
443 linuxaout
442 linuxelf
sanjose# kldload /boot/kernel/warp_saver.ko
sanjose# kldstat
Id Refs Address Size Name
1 9 0xc0400000 9fab28 kernel
2 1 0xc0dfb000 6a45c acpi.ko
3 1 0xc4470000 22000 linux.ko
4 1 0xc76be000 2000 warp_saver.ko
sanjose# cd /sys <-- kernel source 확인
sanjose# ls
Makefile cddl dev i4b net netipsec nfs4client pccard sun4v
amd64 compat fs ia64 net80211 netipx nfsclient pci sys
arm conf gdb isa netatalk netnatm nfsserver powerpc tools
boot contrib geom kern netgraph netncp nlm rpc ufs
bsm crypto gnu libkern netinet netsmb opencrypto security vm
cam ddb i386 modules netinet6 nfs pc98 sparc64 xdr
sanjose# cp GENERIC fireserver
sanjose# vi fireserver
sanjose# mv fireserver FILESERVER
sanjose# config ./FILESERVER
Kernel build directory is ../compile/./FILESERVER
Don't forget to do ``make cleandepend && make depend''
sanjose# cd ../compile/FILESERVER/
sanjose# make depend && make all install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9/13)
9.行軍 : 본질은 숨어 있다.
나의 일은 한발 떨어져서 보고, 남의 일은 한발 다가서서 본다. 입장 바꿔보는 것이 정답이다.
자세히 보되 객관화된 눈으로 봐야 한다.
타인을 위한 입장 바꾸기가 아니라 나를 위한 입장 바꾸기다.
-나아가는 데도 원칙이 있다.
세상의 모든 일에 순리라는 게 있다. 순리를 거스르면 힘들다.
"강장 밑에 약졸 없다."
장수는 졸병의 능력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게 해주는 것.
--> 개개인이 갖고 있는 장점과 약점을 알아야 한다.
즉 "관심" - 깨진 유리창 하나를 주의 깊게 보는 심정
-작은 기미에서 큰 변화를 읽어라.
육도 : "사나운 맹수가 먹이를 공격하려 할 때는 몸을 낮춘다."
미야모토 무사시 <오륜서> : 흘깃 보는 것(視)과 꿰뚫어보는 것(觀)은 다르다.-잘 싸우는 장수는 불친절하다.O/S
2012년 3월 13일 오후 1:00에서 오후 2:00까지 예정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미리 예견해 대처하는 것을 明智라 한다."
-잘 싸우는 장수는 불친절하다.
절대 권력자는 침묵으로 말한다.<-- 사실 이분에서 문제가 많이 발생 할 수 있다.
장수의 말은 명쾌해야 한다. - 오해의 요지가 없어야 한다.
-사정이 급하면 상벌을 남발한다.
정확한 정보를 통한 상벌.
-사소한 행동에도 이유가 있다.
사람이 상식과 다른 행동을 할 때는 그만 한 이유가 있다.
겉이 아니라 속을 보아야 한다.
-군사는 이길 만큼만 움직여라.
얼굴을 씻는 데 강물이 다 필요한 것 아니다.
사람이 많다고 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제갈량의 인재 7가지
옳고 그름을 물어 뜻을 살핌. 말을 끝까지 물고 늘어져 변절여부,
계팩을 시험해 지식을 살핌. 어려운 상황을 알려 용맹을 살핌.
술에 취하게 해 숨겨진 성격을 살핌. 돈으로 유혹해 청렴도 확인.
인재를 뽑고 나서는 기간을 두고 지켜보면서 믿을 수 있는지 살핌.
-지켜져야 명령이다.
이치에 맞게 명령을 내리고 제대로 지켜지는지 엄하게 살펴야 영이 바로 선다.
명령이 믿음을 얻으려면 부하들과 함께 노력해야 한다.
사리에 맞지 않는 명령은 애초에 이해될 수 없다.
감정이 앞서는 명령, 나중에 후회할 명령은 제대로 이행돼도 손해, 이행되지 않아도 손해다.
한비자 : 위세가 행사되고 가르침이 엄하면 어기지 않으며, 나무람과 칭찬이 일정하면 비판하지 않는다.
삼략 : 장수는 명령을 신중하게 내리고, 일단 내린 명령은 취소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손자요결
1.작은 기미에 큰 뜻이 숨어 있다.
말은 공손하게 하면서도 전투 태세를 강화한다면 공격이 임박했다는 뜻이다.
특별한 이유도 없이 강화를 요청할 때는 다른 꿍꿍이가 숨어 있다.
무기를 지팡이 삼아 짚고 서 있다면 제대로 못 먹고 있다는 반증이다.
군대가 시끄러우면 장수가 위엄이 없다는 신호다.
장교들이 화를 내면 병사들이 게으르다는 뜻이다.
적이 정중하게 사과 할때는 쉬고 싶다는 뜻이다.
2.잘 싸우는 장수는 불칠전하다.
장수가 장하고 다정하게 반복해서 말하는 건 부하들의 마음을 잃었다는 뜻이다.
상을 남발하는 건 사정이 급해졌다는 뜻이고, 벌을 남발하는 것 상황이 딱하다는 뜻이다.
포악할 행동을 하고 나서 부하들의 눈치를 보는 건 군사들의 동요가 갈 데까지 갔다는 뜻이다.
사소한 행동에도 이유가 있다.
3. 지켜져야 명령이다.
이치에 맞게 명령을 내리고 제대로 지켜지는지 엄하게 살펴야 영이 바로 선다.
명령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으면서 국민을 가르치려 들어봤자 국민들은 따르지 않다.
2012년 3월 10일 토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8/13)
8.九變 : 장수의 조건
싸움을 하러 나갔으면 이기는 게 지상 과제다 따라서 받지 말아야 하는 명령이 있다.
자신의 유리한 조건과 불리한 조건을 모두 직시해야 한다.
적의 행동을 내가 결정할 수 있다면 해볼 것도 없이 무조건 이기는 싸움이다.
장수는 智, 信, 仁, 勇, 嚴
過猶不及
-받지 말아야 할 명령이 있다.
제아무리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도 현장에서는 언제든 돌발 변수가 생긴다.
손자 : "이기는 싸움은 임금이 싸우지 말라고 해도 싸워 이기고, 반드시 패할 싸움은 임금이 싸우라고 해도 싸우면 안 된다."
현장은 공기가 다르다. 바람만으로도 판세를 한눈에 알아보고 뒤집을 수 있는 곳이 현장이다.
-보기 싫은 것도 봐야 한다.
똑똑한 사람은 계획을 세울 떄, 유리한 조건과 불리한 조건을 모두 반영한다.
사람은 자신만의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기 마련이다. - 높은 사람들이 시각이 좁을 수도 있다.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줘라
불리한 조건을 보여주면 적을 굴복시킬 수 있고, 일을 맡겨 적을 부려먹을 수 있으며, 유리한 조건을 보여주어
적이 쳐들어오게도 할 수 있다.
불리한 조건이든 유리한 조건이든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진짜 속뜻은 숨어 잇다.
-적을 믿지 말고 자신을 믿어라.
병볍은 적이 오지 않을 것을 믿지 말고, 준비를 끝내고 적을 기다리는 나를 믿으라고 한다.
적이 공격하지 않는다고 믿을 것이 아니라, 적이 공격하지 못하게 만든 나를 믿는 것이다.
싸움에서 믿을 것은 오직 자신뿐이다.
-장수의 5가지 위험요소
죽을 결심을 하고 덤비는 장수는 죽이면 그만이다.
살려고하는 장수는 포로로 붙잡기 쉽다.
성질이 급하고 분을 참지 못하는 장수는 함정에 빠뜨린다.
명예에 집학하는 장수에게는 모멸감을 안겨준다.
장수가 백성을 사랑하면 백성을 괴롭히면 된다.
<- 장수의 5가지 과오이자 전쟁의 재앙!
장수의 결함 10가지 <육도>
1.용맹하지만 생명을 가벼이 여기는 자
2.매사에 급히 서두르는 자
3.탐욕스러워 돈을 좋아하는 자
4.마음이 약해서 다른 사람을 혼내지 못하는 자
5.지혜롭지만 겁이 많은자.
6. 스스로 신의가 있다고 여겨 남의 말을 잘 믿는 자.
7. 스스로 깨끗하다고 여겨 다른 사람을 챙기지 않는 자.
8. 똑똑하지만 결단력이 부족한 자.
9. 자기 고집만 내세우는 자.
10. 나약해서 남에게 모든 일을 맡기는 자.
장수의 폐단 8가지 - 제갈량 <장원>
1.욕심이 끝도 없는 것
2. 현명하고 유능한자를 질투하는 것
3. 참엄을 믿고 아첨을 좋아하는 것
4. 남의 단점만 알고 자기 단점은 모르는 것
5. 일을 처리할 때 우유부단한 것
6. 절제하지 못하고 주색에 빠지는 것
7. 간교하면서 겁은 많은 것
8. 변명하기 좋아하는 것
-손자요결
1. 주어진 일이라고 다 하는게 아니다.
길에는 가지 말아야 할 길이 있고 군대로 치지 말아야 하는 군대가 있고
성에도 공격하지 말아야 하는 성이 있고 땅에도 싸움을 피해야 하는 땅이 있고
명령에도 받지 말아야 하는 명령이 있다.
2.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줘라.
유리한 조건과 불리한 조건을 모두 고려한다.
불리한 조건을 보여주면 적을 굴복시킬 수 있고 유리한 조건을 보여주면 적을 유인 할 수 있다.
적인 오지 않을 것을 믿지 말고 준비를 끝내고 기다리는 나를 믿는다.
3.장수의 5가지 위험요소
죽자고 덤비면 죽이면 그만이다.
사는데 연연하면 사로잡힌다.
성질 급하면 함정에 빠진다.
깨끗한 척하면 더럽히면 된다.
백성을 사랑한다면 백성을 괴롭힌다.
2012년 3월 9일 금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7/13)
7.軍爭 : 지름길은 없다. (군쟁은 병사들을 실제로 움직이는 과정)
-말에게 억지로 물을 먹일 수 없다.
현재 용어로써는 기동이라고 할 수 있다.
"말을 우물가에 끌고 갈 수는 있어도 억지로 물을 먹일 수는 없다."
사람을 다루기가 힘이든다.
-우회로가 지름길이다. (迂直之計)
손정의 <손자병법> : "정상에서 서서 전체를 조망하라."
미야모토 무사시 : "작은 쥐의 머리에서 큰 소의 머리로 생각을 옮겨라."
모두 발상의 전환을 강조한 만들!!!
역발상의 필요!
-이익을 중시하면 싸움이 위험하다.
등산시에 보폭을 짧게 해서 걷는 게 좋다. "게으른 말이 짐 탐한다"
우직하게 하게 정도를 걷는게 역발상
-힘을 남겨놓지 않으면 망한다.
조선군은 하루 30리가 행군의 기본 <- 행군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
우리나라 속담 "사흘 길에 하루 가서 열흘씩 눕는다." <- 서두른다고 능사가 아니다. 목적을 읽으면 않된다.
-알아야 이점을 누린다.
<36계> 調虎移山 "호랑이를 산 밖으로 끌어내 힘을 못 쓰게 하는 전법"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 봉황도 땅에 내려오면 닭이나 다를 바 없다.
싸움은 유리할 때, 이길 수 있을 때 하는 것이다. 이길 수 없을 때는 나서지 않는다.
-바람처럼, 숲처럼, 불처럼 그리고 산처럼(風林火山)海
사람을 움직이는 수단 : 마음, 이익, 진심
손정의 : 風林火山海 "삼킬 때는 바다처럼, 왜 바다인가 하면, 새로운 분쟁을 일으킬 소지가 있는 불씨는 바다처럼 모두 삼켜 평화로운 상태가 돼야 싸움이나 분쟁이 종식되고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승리를 얻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싸움 이후까지의 생각
-내 주머리 채울 생각 마라
한비자 : "인간은 이익을 좇아 움직이는 동물이다.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동기는 사랑도, 배려도, 의리도, 인정도 아니다. 오로지 이익뿐이다.", "장차 취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잠깐 내줘라."
상을 줄려면 화끈하게 줘야 한다.
-눈과 귀를 모아라
깃발과 북으로 명령을 하달한다 -> 사람들은 하나로 모음.
의사소통 수단을 장악하면 정보를 통제할 수 있다.
-지치고 주리고 어지럽게 하라
싸움의 전략
1)적이 약해질 때까지 기다린다.
2)적의 약한 곳을 찾아낸다.
3)적을 약하게 만든다.
인사철이 가장 회사가 약한 시기 따라서 빠르게 진행.
-작은 승리에 자만하지 마라
적이 거짓으로 도망갈 때는 아군이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는 뜻.
작은 승리를 통해서 방심을 하게 되면 진정 중요한 싸움을 신경쓰지 못한다.
-이겼다고 생각한 순간이 위험하다
궁지에 몰린 적에게 덤빈다는 것 '서로 똘똘 뭉쳐 죽기 살기로 싸우는' 적에게 덤빈다는 것
궁지에 몰린 적에게 탈출구를 보여주는 게 힘을 빼는 방법
'위기는 기회'
-손자요결
1.迂直之計
에둘러 가는 길이 곧장 가는 길이고 걱정거리가 이익이 된다.
군쟁에서 이익을 중시하면 위험해진다.
점령지에서 챙긴 게 있으면 병사들에게 나눠줘야 한다.
2.풍림화산의 군대
바람처럼 빠르고 숲처럼 조용하며 불처럼 쳐들어가고 산처럼 꿈쩍 않으며 그림자처럼 알 수 없고 번개같이 움직인다.
3.싸움에서 다스릴 4가지
氣 - 기가 살아 있을 때는 피하고 늘어져 있을 때를 노려라.
心 - 적의 무질서와 동요를 노려라
力 - 적을 지키고 굶주리게 하라.
變 - 질서정연한 적과는 싸우지 마라.
4.피해야 할 싸움
싸울 때 언덕을 향하지 말고 언덕에서 쳐내려오는 적과 맞서지도 말라.
거짓으로 도망가는 적을 쫓아서도 안 된다. 정예병은 공격하는 게 아니고
먹잇감으로 내놓은 부대를 쳐서도 않된다.
5. 이겼다고 생각한 순간이 위험하다.
돌아가는 군사를 막아서지 마라. 포위 공격할 때는 반드시 구멍을 만들어놔라.
궁지에 물린 적에게 덤비지 마라.
2012년 3월 8일 목요일
Execution
3/8
오늘 사고친 책중에서 먼저 Execution이라는 책의 내용이다.
실행에 집중하라 - 래리 보시니/램 차단
부제 'The Discipline of Getting Things Done'
부제 'The Discipline of Getting Things Done'
1. 사라진 연결 고리
2. 기업이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
3. 기업 리더가 성취하고자 하는 것과 실제 조직 역량의 격차.
4. 단순한 전술이 아니라 문제제기와 분석, 실천을 통해 결과를 이끌어내는 하나의 시스템.
현실에 근거한 전략을 세우고 목표에 맞게 인재를 배치하여 약속한 결과를 달성하는 방법.
5. 기업의 전략과 목표의 핵심 요소이며 비지니스 리더의 가장 중요한 임무
6. 비지니스,인력, 환경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요구하는 필수 과목
7. 인력, 전략, 운영계획이라는 비지니스 3대 프로세를 유기적으로 조율함으로써 계획한 시기에 결과를 이끌어 내는 방법
8. 래디 보시니와 램 차단이 출간한 "Execution"의 핵심을 이루는 성공기법
도서관에서 사고치다.
3/8
오늘 또 사고를 치고 말았다.
대학원에 오래간만에 간 기회를 통해서 도서관에서 5권의 책을 빌려왔다.
가방에 다 들어가지 않아서 정말 힘들게 집에 들고 왔다.
OS 관련 책, 구글 웹 엔진, 자기 개발서 및 독서 관련 책 3권
다시 한번 더 달려보자.
아자 아자 하이팅!
2012년 3월 7일 수요일
AMD의 MircoServer에 대한 출사표
며칠전에 AMD가 MicroServer를 만들기 위한 기반 기술을 가지고 있는 SeaMicro사를 인수했다고한다. 기존의 서버와 달리 성능은 떨어지지만 에너지 효율성이 좋은 서버인 microserver는 단순한 작업이지만 그 량이 많을 때 적용하기가 좋은 서버로 알려졌다. 현재 AMD의 어려운 상황에서 Microserver를 통한 Intel에 대한 반격이 시작되는 기회라고 생각이 든다. 특히 SeaMicro사는 현재 Intel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적으로 SeaMicro사는 AMD와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는 Calxeda와 경쟁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료>http://semiaccurate.com/2012/03/01/why-purchasing-seamicro-was-important-for-amd/
자료>http://semiaccurate.com/2012/03/01/why-purchasing-seamicro-was-important-for-amd/
2012년 3월 6일 화요일
2012년 3월 5일 월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 병법(6/13)
3/5
6. 虛實 : 선택과 집중
-먼저 자리를 잡고 선방을 날린다.(先制)
공격의 3대 요소 : 선제, 주동, 의표
-끌고 다니느냐, 끌려 다니느냐.(主動)
싸움에서 주도권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적에게 끌려 다니면 이미 진 싸움이다.
방어에 집중하면 아무것도 방어하지 않는 결과가 나타남.
한비자 : 만대에 걸칠 이득을 기다리는 것은 오늘의 승리에 있다. 오늘의 승리는 적을 속이는 데 있다.
적을 속이는 것이 만대의 이득이다.
-생각지도 못한 곳을 공격하라.(意表)
공격은 방비가 없을 때, 그것도 예상하지 못한 지점에 가하는 법
-의도를 숨겨라
공격을 잘하는 사람은 적이 어디를 지켜야 할지 모르게 한다.
자기 속을 남에게 보여주면 안 된다는 뜻이다.
-허점을 찌르면 방어가 없다.
제갈량의 장원 : 맹수가 곤경에 빠지면 어린애도 창을 잡고 뒤쫓을 수 있고, 벌이나 전갈에 쏘이면 장사라도 놀라서 어쩔 줄을 모른다.
-싸우지 않는 것 내게 달렸다.
빈틈을 보이지 않는 철통 같은 방어 태세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
내가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면 적은 함부로 공격할 수 없다.
-모든 곳을 지키면 모든 곳이 약해진다.
지키는 쪽이 약해지는 사이, 공격하는 쪽은 힘을 모으고 있어 강하다.
적은 수로 많은 수를 상대할 때 국소 우세주의와 각개격파로 요약.
--> 선택과 집중
잭 웰치 "세계 시장에서 현재 1워를 하고 있거나, 곧 1위를 할 수 있는 사업을 제외하고 모조리 때려 치워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집중하기 위해서 선택을 해야 한다.
-수가 많아도 팔짱만 끼고 있을 수 있다.
왼손이 오른손을 구하지 못하고, 오른손이 왼손을 구하지 못하는 상황.
-승리란 만들어내는 것이다.
싸움은 적의 전력을 분석( 도의, 기상, 지리, 장수, 법제를 비교함.)
손정의 : 一流攻守群, 頂情略七鬪
"최고의 자리에 않은 사람(一流)은 공수의 균형을 취하며(攻守), 무리를 지워 싸워야 한다.(群) 정상에 올라서서
전체를 내려다보고(頂), 정보를 가능한 많이 모아(情) 전략을 세우고(略), 7할의 승산이 있을 떄(七) 싸움을 벌인다.(鬪)"
-최고 경지의 전법은 형태가 없다.
승리를 거둔 전술은 반복해서 쓰지 말고 무궁하게 변형해 사용해야 한다.
중국의 7대 병법서 중 하나인 <사마법> - 무부선술(無復先術) : 앞서 써먹었던 전술은 다시 쓰지 말라.
->쇄신!!!
-전술이란 물과 같다.(兵形象水)
전술은 상대에 따라 바뀌기 마련이다.
미야모토 무사시 : 물은 용기에 따라 둥근 모양으로도 각진 모양으로도 자유로이 변하며, 물방울이 되었다가 넓은 바다가 되기도 한다."
손자의 시계편 : " 승리의 비법은 막상 싸우기 전에는 미리 말해봤자 소용없다."
-손자요결
1)공격의 3대 요결
1.先制 : 싸움터에 먼저 자리잡고 적을 기다리면 편하다.
2.主動 : 적을 끌어들이지 적에게 끌려 다니지 않는다.
- 적이 편할 때는 피곤하게 한다.
- 적이 배부를 때는 배고프게 한다.
- 적이 안정돼 있을 때는 동요시킨다.
3.意表
-생각지도 못한 곳을 공격하라.
-적이 어디를 지켜야 할지 모르게 한다.
-허점을 찌르면 공격해 들어가는데 방어가 없다.
2)선택과 집중
모든 곳을 지키면 모든 것이 약해진다.
왼손이 오른손을 못 구해지고 오른손이 왼손을 못 구한다.
적이 비론 많더라도 못 싸우게 하면 그만이다.
3)싸움은 정해진 틀이 없다.
최고 경지의 전법은 형태가 없다.
전술이란 물과 같다.
2012년 3월 4일 일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5/13)
3/4
5.兵勢 : 계란으로 바위치기? 바위로 계란치기!
-1만 명을 한 명 다루듯이
전쟁에서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급선무다.
-싸움에는 정답이 없다.
적을 맞아 지지 않으려면 변칙과 원칙을 혼용해야 한다.
전쟁을 벌일 때 바위로 계란을 치듯 하는 방법은 허와 실의 혼용에 있다.
원칙과 변칙의 상생은 끝없이 돌고 돈다.
손자가 제시하는 싸움의 기술은 내 강점으로 적의 약점을 치는 것, 어떻게 하면 내 강점에 힘을 모으면서
상대의 약점을 찾아내거나 또는 만들어내느냐!
-사납게 흐르는 물이 기세를 만들어라.
싸움을 잘하는 사람은 공격의 기세가 거침없고 순식간에 이뤄진다.
세는 적과 마주치기기 이전에 만들어진다.
백 마디 말보다 행동이 중요함.
손자는 '적을 죽이는 것 분노의 문제' : 심리전을 중시함.
-> 마음이 움직이는 것 순간(<- 세가 만들어지는 건 바로 그 순간이다.)
-밀린다고 생각하면 약해진다.
수가 많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라 병사가 이긴다고 생각을 하면 이기는 것이다.
즉 심리전의 중요한 이유!!!
승리가 승리를 부른다. 세를 부른다.
-이익으로 적을 움직인다.
적을 잘 움직이는 사람은 객관적 전력을 동원한다. 이익으로 적을 움직여 아군을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사람에게 책임을 지우지 않는다.
잘 싸우는 사람은 세에서 싸움의 답을 찾고, 사람에게 책임을 지우지 않는다.
-없는 사실을 있는 사실로 믿게 하라.
세를 맡겨 싸우게 한다는 건 목석을 굴리게 하는 것과 같다.
움직이지 않으려는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재주가 사람을 택해 세를 맡기는 재주다.
虛張聲勢 : 적의 기를 꺾자면 아군의 세를 실제보다 부풀리는 게 가장 쉽다.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사실'이 아닌 '생각' 이다.
-손자요결
1)싸움에는 정석이 없다.
군대가 적을 맞아 지지 않게 하는 방법은 원칙과 변칙의 혼용이다.
전쟁을 벌일 때 바위로 계란을 치는 듯 하는 방법은 허와 실의 혼용에 있다.
2)세가 싸움의 관건이다.
사납게 흐르는 물이 돌을 굴리는 힘 그게 바로 勢다.
싸움을 잘하는 사람은 공격 기세가 거침없고 순식간에 이뤄진다.
세에서 싸움의 답을 찾지 사람에게 책임을 지우지 않는다.
3)세는 정해져 있지 않다.
수에서 밀린다고 생각하면 질서 있는 대오가 무너진다.
세에서 밀린다고 생각하면 용맹스러운 병사도 겁쟁이가 된다.
객관적 전력에서 밀린다고 생각하면 강하다가도 약해진다.
이익으로 적을 움직이게 해서 아군이 기다린다.
싸움 잘하게 하는 세란 바로 이 목석을 천 길 낭떠러지에서 굴리는 세다.
2012년 3월 3일 토요일
How to Design Programs?
얼마전에 웹에서 여러가지 책을 찾다가 How to Desing Programs라는 책을 찾아서 조금 보다가 와 이런 책이 있구나? 사실 SICP(Structure and Interpretation of Computer Programs 2/E)를 보면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이 책을 보니 나에게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2012.3.3)부터 이 책을 보면서 프로그램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겠다.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4/13)
3/3
4.軍形 : 이기는 싸움만 한다.
-지지 않게 준비하고 기다린다.
도독을 막지 못한 스스로를 탓할 일이다. : 보안사고…
오자 - 국가를 안정시키는 최선의 방법은 우선 경계를 철저히 하는 것"
-승리는 알 수는 있어도 만들 수는 없다.
싸움의 기본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
자신이 아무리 준비를 하더라도 적의 빈틈이 없으면 싸움을 진행 할 수 없다.
-공격은 이길 수 있을 때 한다.
공격은 압도적인 힘의 우위를 바탕으로 한다.
적이 스스로 항복해 싸움이 일어나지 않을 정도.
빈틈을 확인을 하고 공격.
-이미 패배한 자를 상대로 승리한다.
진짜 싸움을 잘하는 사람은 쉽게 이길 만한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다.
세, 박자를 잘 타야 한다.
정도전[진법] : 어리석은 장수 3가지
1)믿지 못할 병사를 데리고 승리를 구한다.
3)지키지 못할 병사를 데리고 지키려 한다.
3)경험없는 군대로 요행히 이기기를 바란다.
cf)정말 위대한 도전은 세를 역전시키는 "전략"
-정치가 전쟁의 시작이다.
전쟁을 잘하는 사람은 도의를 세우고 법제를 보강해 승패를 가르는 정치부터 한다.
승리의 기본 : 내부 단속 (즉 정치).
제갈공명의 승리의 4가지 : 천시, 인심, 재능, 세 ( 인심과 세는 정치로 시작됨 )
한비자 "세는 다스려져 있으면 어지럽힐 수 없고 세가 어지렵혀져 있으면 다스릴 수 없다."
-쏟아지는 계곡물 같은 기세로 싸운다.
이기는 자의 싸움이란 쌓인 물을 계곡에 쏜다내듯이 거침이 없다.
-손자요결
1)지지 않는 게 먼저다.
먼저 승리를 빼악기지 않게 준비하고 이길 기회를 기다린다. : 先爲不可勝 以待敵之可勝
승리를 빼앗기지 않는 건 내게 달려 있고 이기는 건 적에게 달렸다. : 不可勝在己 可勝在敵
승리를 알 수는 있어도 만들 수는 없다. : 勝可知而不可爲
2)이미 패배한 자를 상대로 승리한다.
공격은 이길 수 있을 때 한다. : 可勝者 攻也
진짜 싸움 잘하는 사람은 쉽게 이길 만한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다. : 善戰者 勝於易勝者也
승리란 이미 패배한 자를 상대로 거두는 것이다. : 勝已敗仔者也
이기는 군대는 이겨놓고 싸움에 나서고 지는 군대는 싸움부터 하고 승리를 찾는다.
: 勝兵先勝而後戰 敗兵先戰而後求勝
2012년 3월 1일 목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3/13)
3/1
3.謀攻 : 싸우지 않고 이기는게 진정한 승리이다.
-싸우지 않고 이겨야 진짜 이긴다.
싸움의 진정한 목적을 읽어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 서희의 강동 6주
-싸울 엄두도 못 내게 하라
벌모(伐謀)-적의 계획을 분쇄.
-함부로 주먹을 날리지 마라
한번 시작된 싸움은 다시 돌릴 수 없다.
-온전한 천하를 다퉈야 한다.
견훤과 왕건의 모습 : 한쪽은 싸움으로 해결하고자 하고 다른 사람은 항복을 통한 문제 해결.
-수에서 밀리면 싸우지 마라
란체스터 법칙 : 전력 제곱의 법칙, 전력의 승수 효과
-장수가 싸움의 중심이다.
將者 國之輔也 : 장수는 국가의 중심이다.
용병의 원리 : 일이라는 한 글자로 요약된다. ( 지휘권, 병력, 군의 행동이 모두 하나로)
장수는 스스로 중심이 돼 싸움을 주도해야 한다.
-명령체계는 하나가 옳다.
전쟁에서는 "위로는 하늘에 이르기까지 장군이 모두 통제하라"
빛나는 성취에도 늘 몸을 낮추는 자세가 절실하다.
-승리의 5가지 조건
1) 1조건 : 싸워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아는 자가 이긴다.
2) 2조건 : 군대의 많고 적음을 쓸 줄 아는 자가 이긴다.
3) 3조건 : 상하가 일치간결해야 이긴다.
지도자는 모든 사람가 함께 나눌 수 있는 뜻, 비전을 제시해야한다.
4) 4조건 : 싸울 준비를 끝내고 적을 기다리는 자가 이긴다.
5) 5조건 : 장수는 유능하고 임금은 개입하지 않아야 한다.
김종서의 6진 개척 - "믿음이란 임금의 큰 보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냉철함"
손자요결
-안싸우고 이기는게 최선이다.
백번 싸워 백번 이기는 걸 최고라고 하지 않는다.
싸우지 않고 굴복시키는 것을 최고라고 한다.
반드시 온전한 그대로의 천하를 다퉈야 한다.
-싸움의 단계
伐謀-싸울 엄두도 못내게 한다.
伐交-왕따로 만들어 힘을 뺀다
伐兵-직접 부딪혀 싸운다.
攻城-준비를 끝낸 적에게 덤빈다.
-임금이 근심거리가 되는 3가지 이유
1)잘 모르면서 작전에 개입한다.
2)잘 모르면서 인사에 개입한다.
3)명령 계통을 어지럽힌다.
-승리의 5가지 조건
1)싸워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아는자가 이긴다.
2)군대의 많고 적음을 쓸 줄 아는 자가 이긴다.
3)상하가 일치단결하는 쪽이 이긴다.
4)싸울 준비를 끝내고 적을 기다리는 자가 이긴다.
5)장수는 유능하고 임금은 개입하지 않는 쪽이 이긴다.
-적 이전에 나를 알아야 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적을 모르고 나만 알면 한 번 이기고 한 번 진다.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르면 싸울 때마다 진다.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