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6일 목요일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10

오늘은 일정 공유를 위한 내용이다.
난 아침에 아이폰에서 울리는 알람소리에 잠을 깼다. 그리고 바로 샤워를 하고 회사로 길을 향한다. 그리고 차간에서 볼려고 하는 책의 분량을 다보면 잠시 눈을 감는다.

그리고 회사에서는 가능하면 나의 맥에 있는 iCal에 따라서 시간을 보낼려고 노력을 한다. 그런데 사실 이것은 나만이 볼수 있는 나의 일정이다. 물론 iCal과 Google Calendar와 연동을 하고 공개를 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이 가능하다.

그러면 이런 내용에 대한 정리는 다음과 같다.

MS outlook/exchange 는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에 맞지 않고, 체계적인 정리에도 도움이 되지 않아 일과 개인적인 약속 사이에 장벽이 된다.
더 나은 해결책은 클라우드에 다양한 일정을 유지한 다음, 그 일정에 영행을 받을 수 있느 사람들과 일정을 공유한다. 지캘린더는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지케린더는 검색하기 굉장히 쉽다. 검색 속도가 빠르고 무료이다.
일정 공유는 다른 사람들과의 일정을 조율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연락 주고 받기 시간을 줄여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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