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시 책을 집어 들었다.
몇번 시도를 하다가 포기한 고전의 향연이다. 플라톤에서 움베르토에코까지 즐기는 책이라고 한다.
오늘은 먼저 플라톤의 책들이다.
1.<<소크라테스의 변론>>
- 황혼의 아테네의 영웅 소크라테스에 대한 내용
번역서 :소크라테스 변론 외, 소크라테스의 재판, 소크라세트의 비밀
2.<<프로타고라스>>
소크라테스 대 소피스트 '지존', 철학적 논쟁의 진수
교육에 대한 논쟁이 정리된 책.
번역서 : 프로타고라스, 소크라테스의 변영, 국가
3.<<향연>>
사랑을 안주로 소크라테스와 술판 토론
'심포지엄'은 향연이다. 술과 음식을 나누는 풀어진 분위기에서 지적 허기도 같이 채우는 대화.
번역서 : 향연, 국가
4.<<소피스테스>>
철학의 사다리 오르내리며 '짝퉁' 골라내기
플라톤의 대화 편들로서는 <<소크라테스의 변론>>,<<파이돈>>,<<향연>>,<<국가>>
소피스트를 규정하기 위하여 분할의 방법을 사용함
가짜 지식인 문제 --> 오류,거짓의 문제 -> 존재,비존재의 문제로 사유의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과정을 보여줌.
철학함 :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좀더 탄탄한 근거를 찾아내고 그렇게 찾아낸 근거를 가지고 처음 출발했던 문제로 되돌아옴.
번역서 : 소피스테스, 플라톤 전집5, 플라톤 후기 철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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