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9일 목요일

나의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5

오늘도 역시 책을 집어 들었다.

5장에서는 개인별로 다른 정리의 방법에 대한 이야기로 글이 시작된다.
우리는 모두 기본적으로 정보에 대한 정리와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그래서 서류철에 라벨링을 하고 케비넷에 보관을 한다. 그리고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프로젝트별로 디렉토리를 만들고 그 밑에 관련된 파일을 넣는 방식으로 컴퓨터에 정보의 저장과 관리를 하고 있었다. 점점 이런 데이터가 모이게 되면서 이 정보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가 발생을 하였다. 그래서 윈도우즈에서는 찾아보기 그리고 맥에서는 Spotlight가 만들어졌고, 구글에서도 데스크탑 검색이라는 툴로 이런 것을 지원하게 되었다. 사실 이런 검색 기능이 우리에게는 오래된 캐비렛보다는 더 손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이다.

12. 정보를 쌓아두지 말고 검색을 하라
--> 바로 이처럼 단순하게 정보를 저장만 할려고 하지 말고 손쉽게 찾아볼수 있는 검색을 이용하라는 것이다.

요즘은 항상 구글링을 통해서 우리는 정보를 찾고 공부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너무 검색에 의존을 하다보니 뇌의 기억기능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이전에는 꼭 머리에 저장을 해야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지금은 이런 웹을 자신의 2차 저장장치로 생각을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그래서 뇌에는 복잡하고 너무나도 많은 정보를 저장하는 것 보다 액기스를 저장하는 것이 더 낳은 방법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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