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6일 금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

2달 정도에 걸쳐서 손자병법을 읽었다.
서양에서는 싸움의 기술(the Art of the War)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책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전쟁은 단순하게 적을 쓰러뜨리는 것이 목적이아니라 적을 우리편으로 만들어서 같이 공존을 하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된다.

즉 "서로간의 존중" 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데 손자병법에서 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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