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8일 수요일

나의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4

어제는 회식 때문에 책을 읽지 못하고 그리고 새로산 맥에어때문에 책을 읽지 못하고 잠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 다시 책을 집어들었다.
"분명한 목표 세우기" 라는 타이틀로 이번 장은 시작이 되었다.

이전까지는 우리의 제약 조건(한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였다. 그런데 목표는 바로 이런 제약 조건에 반대 의미이다. 즉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으면 필요없는 길로 빠져드는 일 없이 더 쉽게(?) 목표를 달성 할 수 있을 것이다.

10. 시동을 걸기 전에 여러분이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갈 것인지 명확히 알자.
--> 바로 이것이다 지금까지 너무나도 많은 일들을 하고 그것에 대한 결과를 얻었지만, 남는 것이 얼마나 있을까? 저자는 컴퓨터 프로그램밍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연구하면서 성공적인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의 차이는 시작전에 얼마나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와 그것의 목표를 명확하게 알고 있는 것의 차이로 시작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한다. 사실 나도 이런 저런 일들을 했지만 명확한 목표없이 단순하게 문제만 해결할려고 했던 일들은 지금에서 다시 그런 문제를 만나게 되더라도 처음에는 다른 생각을 하게 되면서 시간을 낭비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시작하기전에 분명히 목표를 이해하고 시작을 하자.

그럼 이렇게 하면 무조건 목표를 달성할 것인가? 살면서 우리는 많은 좌절을 한다. 그리고 그 좌절속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것을 넘어야지 만약에 계속 상기를 하게 된다면, 우리는 다음 프로젝트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우리는 목표가 실패하면 그 대안을 찾고 그것은 넘어가야 할 것이다.

11. 목표 수행 방법에 유연해져라.
--> 이렇게 실패를 하게 되면 다른 대안을 찾게되면서 완벽한 성공을 힘들겠지만 그래도 지금보다 좋은 상황을 만들수 있을 것이다.

한편 목표를 확실히 하고 그 방법을 정리를 했다면 잠시 한 걸음 물러서서 잠시간의 여유를 가지자. 우리는 잠을 자면서 하루의 일들을 정리한다고 한다. 그것처럼 이런 Term 속에서 체계적인 정리를 할 수 있을 것이고, 더 나가서 목표에 대한 장/단점을 리스트화를 통해서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이것으로도 부족하다면 더 많은 정보를 믿을 수 있는 소스에서 확보를 해서 더 명확하게 목표를 선정 할 수 있을 것이다.

자 이제 결정을 할 시기이다. 만약 프로젝트가 큰 규모가 된다면 혼자서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면 다른 사람과의 협동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럴때 위임이 필요하게 된다. 위임은 그사람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시작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실제로 무슨 일을 할때 "이것저것 알려주는 것보다 그냥 내가하는 것이 편하다"라고 우리는 자주 말하고 실제로 그렇게 행동을 한다. 하지만 장기적인 면으로 볼때 자신은 더 높은 것을 볼 수 없게 되고 그 사람도 그 자리에서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지 못한다. 즉 믿음을 기반으로한 위임이 필요하게 된다. 그리고 이런 결정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자신의 제약조건을 감안해서 결정을 하자. 물론 이때에 많은 정보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할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의 다음장에서 이야기 할 내용이다.

-- 정말 이 책은 순서에 대한 정리가 잘 된 책인 것 같다. 논리의 진행 순서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만한 책이다. 사실 논문 및 보고서를 대학원 졸업을 하기 위해서 읽었는데, 정말 논리의 전개가 중요한 부분이다. 따라서 철학이 왜? 학문의 시작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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