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재미나는(?) 일이 발생을 했다.
뭐 군대에서는 자주 있었던 일이지만 믿을만한(?) 고참에게 한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그리고 중간에서 다른 사람을 이갈질 시키는 일...
뭐 회사 생활하면서 경험 하지 못한 일은 아니지만... 10년이 넘어가는 시점에 이런 일이 있다니.
내가 아직 사회를 모르는 것 같다.
답답하다.
7/24
요즘 다시 글을 보고 있다 역시나 아직 너무나도 난 모르고 있다.
무엇이 잘살고 있는 것인지. 인생이 무엇인지.
영어로 이런 문장이 있더군
Life is to study about myself.
정말로 인생을 쉽지가 않다. 하지만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보자
뭐 혹자는 이런 최선이라는 것이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유발한다고 하지만..
알수 없는 이놈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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