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7일 화요일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13

이번 장의 제목은 "살며 사랑하면 일하며"이다. 정말 요즘 이런 저런 일들로 힘든 나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글이기를 바라면서 읽기 시작을 했다.

'일과 삶의 균형' : 삶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해 더 큰 성취감을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의 궁금적인 목적
--> 사실 이 목적은 하나의 신기루... : 요즘 나도 실감하는 부분이다.
--> 일을 적게하는 삶을 바라는 것이다. : 불가능...

따라서 스트레스와 억울함을 줄임과 동시에 생산성을 높이고, 삶의 기쁨을 맛보며 도전하는 데 합당한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으로 삶과 일을 통합하는 것..

21.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대신 삶과 일을 통합하라.

이렇게 할려면 지금까지의 일, 삶에 대한 의미를 다르게 생각을 해야한다.
먼저 일과 삶을 굳이 구분지으려 해서는 않된다.
8시간의 근무 시간 중에 잠시 일이 소강상태가 생기면 뇌의 휴식을 위한 장소를 찾아보는 것이 어떻까? 사실 우리는 8시간이라고 업무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의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게 된다. 이번 주의 나의 일과는 아침 6시 30분에 회사 도착을 해서 저녁 6시까지 있는 거의 11시간 정도를 회사에서 보내고 있다. 이런 시간 속에서 자신만의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될까? 즉 그 상황에 따라서 업무를 진행하는 요령이 생겨야 한다.
그리고 주말은 일반적으로 나도 일하기 싫어하고 남에게 일을 시키는 것도 싫어한다. 하지만  그 일의 중요도가 높다면 어떻게 할까? 그냥 미룬다면 월요일에 업무 강도는 더 심할 것이고 만약 외국과의 업무를 한다면 더더욱 시간의 차이에 의해서 주말에 일하는 것이 엄청남 Advantage가 될 수 있다. 즉 현명하게 일하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주말에는 휴식을 취애햐 한다. 이 진정한 휴식을 하기 위해서는 책상과 컴퓨터에서 멀리 떨어져 뇌에 휴식을 줄 수 있는 무엇가를 해야한다. 그러면 휴가에서는 가능하면 한번 정도 확인을 하는 것으로 하면서 즐기는 것이 어떻까?
이렇게 일,삶의 통합을 위해서는 정해진 시간에 집중해서 그 업무를 완수하면서 다른 시간에 자신이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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