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3일 월요일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7

좀 전에는 검색의 좋은 점을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우리는 일을 할때마다 검색을 통해서 진행을 할수는 없다. 필요한 것은 자신의 머리에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야한다. 즉 정보에 대한 필터링이 필요한 것이다.
즉 모든 정보 가운데 어떤 정보를 무시해야 하는지 파악하는 방법과 나중에 사용 할때를 대비해 디지털이나 종이에 무엇을 저장할지 그리고 기억 속에 무엇을 저장할지 하는 문제가 대두된다. 이것이 오늘 이 책에서 이야기 할 내용이다.
뇌는 설정된 목표와 관련된 정보에 주목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체계적인 정리에 대한 13번째 원칙은 다음과 같다.

13. 정말 필요한 정보만 기억하라 <-- 바로 필터링이다.

필요하지 않는 정보의 인코딩을 건더뛰도록 도와주는 기술이 바로 필터링이다. 목표에 따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정보를 분리하고 그외 모든 것은 무시한다. 이런 방법을 이용해서 우리는 필요한 정보만 기억을 하게 된다. 이렇게 필요한 정보를 모은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너무 많을 수가 있다. 바로 이럴때 프로그램을 만들때 가장 손쉽게 생각할 수 있는 알고리즘 "Divide and Conquer"라는 방법이 필요하다.

14. 큰 덩어리는 여러 개의 작은 덩어리로 쪼개라
저자는 무시해도 되는 내용과 나중에 필요할지도 모르는 정보 이렇게 두가지로 정보를 정의를 한다. 그리고 후자는 다시 2개로 나누어서 하나는 종이나 컴퓨터에 저장을 하고 다른 것은 기억할 필요가 있는 것은 기억을 한다.

그리고 요즘 지식의 습득 방법 중에 집단 사고라는 것이 있다. 저자는 필터링 방법과 정보 그룹핑을 이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는 필터링을 통해서 정보를 정리를 하고 그 중에서 필요한 것은 인코딩을 통해서 기억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반복을 통해서 더욱더 잘 이런 정보를 이해하고 사용을 할수가 있다.

15. 주요 정보를 검토할 수 있는 시간을 매주 만들어라.
이런 시간을 통해서 다시 한번더 점검을 하고 정보를 고도화 시켜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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