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3일 토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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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軍形 : 이기는 싸움만 한다.
-지지 않게 준비하고 기다린다.
도독을 막지 못한 스스로를 탓할 일이다. : 보안사고…
오자 - 국가를 안정시키는 최선의 방법은 우선 경계를 철저히 하는 것"

-승리는 알 수는 있어도 만들 수는 없다.
싸움의 기본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
자신이 아무리 준비를 하더라도 적의 빈틈이 없으면 싸움을 진행 할 수 없다.

-공격은 이길 수 있을 때 한다.
공격은 압도적인 힘의 우위를 바탕으로 한다.
적이 스스로 항복해 싸움이 일어나지 않을 정도.
빈틈을 확인을 하고 공격.

-이미 패배한 자를 상대로 승리한다.
진짜 싸움을 잘하는 사람은 쉽게 이길 만한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다.
세, 박자를 잘 타야 한다.
정도전[진법] : 어리석은 장수 3가지
1)믿지 못할 병사를 데리고 승리를 구한다.
3)지키지 못할 병사를 데리고 지키려 한다.
3)경험없는 군대로 요행히 이기기를 바란다.
cf)정말 위대한 도전은 세를 역전시키는 "전략"

-정치가 전쟁의 시작이다.
전쟁을 잘하는 사람은 도의를 세우고 법제를 보강해 승패를 가르는 정치부터 한다.
승리의 기본 : 내부 단속 (즉 정치).
제갈공명의 승리의 4가지 : 천시, 인심, 재능, 세 ( 인심과 세는 정치로 시작됨 )
한비자 "세는 다스려져 있으면 어지럽힐 수 없고 세가 어지렵혀져 있으면 다스릴 수 없다."

-쏟아지는 계곡물 같은 기세로 싸운다.
이기는 자의 싸움이란 쌓인 물을 계곡에 쏜다내듯이 거침이 없다.

-손자요결
1)지지 않는 게 먼저다.
먼저 승리를 빼악기지 않게 준비하고 이길 기회를 기다린다. : 先爲不可勝 以待敵之可勝
승리를 빼앗기지 않는 건 내게 달려 있고 이기는 건 적에게 달렸다. : 不可勝在己 可勝在敵
승리를 알 수는 있어도 만들 수는 없다. : 勝可知而不可爲

2)이미 패배한 자를 상대로 승리한다.
공격은 이길 수 있을 때 한다. : 可勝者 攻也
진짜 싸움 잘하는 사람은 쉽게 이길 만한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다. : 善戰者 勝於易勝者也
승리란 이미 패배한 자를 상대로 거두는 것이다. : 勝已敗仔者也
이기는 군대는 이겨놓고 싸움에 나서고 지는 군대는 싸움부터 하고 승리를 찾는다.
: 勝兵先勝而後戰 敗兵先戰而後求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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