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삶은 180바꾸는 구글의 마법-3

또 다시 책을 집었다. 뭐 오늘은 별일 없이 조용히 하루를 정리 할 수 있었다.

이 책의 3장에는 제약 조건을 인정하기라는 것으로 시작을 한다.
사실 앞 2장에서 우리의 기억력의 문제와 사회 구조로 인하여 우리의 뇌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그런데 이런 스트레스를 계속 받는 것보다 이것을 피하거나 즐기는 방법(? 아마도 힘들겠지만) 없을까? 사실 이런 제약조건인 줄도 모르고 계속하게 된다면 필요없는 에너지 낭비가 아닐까? 그럼 어떻게 할까?

7. 현실적인 제약 조건을 정리하라 : 현재 나의 제약 조건은 무엇일까? 천천히 고민을 해봐야 할 내용인 것 같다. 물론 책 어딘가? 나의 제약조건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봐야 하지 않을까?

현실적인 제약 조건은 이미 내가 완전히 조절할 수 없는 것과 관련돼 있다. 적어도 마주친 순간 더 이상 조절할 수 없는 것이 진짜 제약 조건이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만 주어지면 제약 조건을 피해서 움직이거나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다.

8.스스로에게 솔직해져라. : 스스로 솔직해지는 일은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훌륭한 방법이다.솔직해지지 않으면 항상 자신의 말과 행동에 필요없는 신경을 써야하고 바로 이것이 제약조건이 된다. 그리고 이런 솔직함을 통해서 자신의 문제,제약조건에 대해서 알 수 있다. 당연히 문제를 알아야지만 해결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런 제약조건을 우리가 조절 할 수 있지 않을까? 만약에 통근시간이 많이 걸린다면 그 시간에 자신에게 맞는 공부를 하는 것은 어떻까? 즉 언제든 장애물과 제약 조건에 맞춰 일할 수 있도록, 항상 새롭고 창의적인 방식을 찾는 것이 핵심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만 하게 되면서 자신의 능력 밖의 일을 하게 되면서 무리한 약속에 속박되지 않는다.

9.제약 조건을 무시할 수 있는 시기를 파악하라 : 제약조건은 언제 무시 할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기술, 활용 가능한 자원,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서 받는 도움과 같이 여러분이 갖고 있는 강점에 맞춰 제약 조건들을 따져 본다.두려움은 가자 무시해야 할 제약 조건이다.

한편 스트레스라는 제약 조건은 정말 힘든 문제이다. 그래서 자신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서 난 요즘 운동을 좀 심하게 하는 편이다. 운동을 하면 몸에서 마약과 같은 성분이 나오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상태가 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요즘 회사를 마치고 집에서 잠시 책을 보다가 바로 헬스장으로 가게 되는 것 그리고 주말에 등산을 하는 것이 바로 그런 이유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런 스트레스가 큰 제약조건이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과 일하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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