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도 글을 올렸던 책을 다시 손에 잡았다.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이것 저것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나의 경우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8시부터 저녁 5시까지 근무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아침에 평균적으로 6시 30분 정도에 집을 나선다. 이 때는 그렇게 심한 교통체증을 만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만약에 전 회사가 이런 시간을 Flexible 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발달된 IT 기술을 이용해서 재택근무를 한다면? 이런 생각을 하면서 다시 이 책을 집었다.
그리고 이런 규칙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5. 항상 같은 방식을 고수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계속해서 책을 읽어나갔다. 이전의 견습생활을 통한 지식의 습득은 너무나도 힘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구조였다. 하지만 활자화를 통한 책, 신문을 통해서 이런 접근의 시간과 방법이 쉬어졌다. 그리고 요즘은 검색을 통해서 바로 바로 지식을 획득 할 수 있는 구조가 되었다. 그리고 저자의 경험을 통해서 이제는 지식 그 자체는 힘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 되었다. 물론 그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지혜라는 것으로 변하는 것은 다른 이야기지만.
그래서 이런 규칙이 나왔다.
6. 지식은 힘이 아니다. 지식의 공유가 힘이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부분과 자신 형편 없는 부분을 찾아내서 서로 보완을 할 수 있는 팀을 만들어보자. 즉 정보교환을 바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작업이 아닐까?
그리고 우리는 사회가 시행하고 있는 제약 조건을 피해서 활용할 수 있는 도구와 기술로 좀 더 현명하게 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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