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교보문고를 다녀왔다.
답답한 마음을 풀기 위해서 그리고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을 해야하는데 무엇을 볼까? 라는 고민으로 찾아 갔다. 역시나 이전에 보던 영어순해를 다시 보기로 했다. 고전은 역시 고전인 것 같다.
그러다가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다.
모든 것이 다 나의 삶에 도움이 된다 --> 겸손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이 나의 스승이라고 생각하자
"화" 그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잠시 흥분해서 일을 빨리 진행 할 수 있지만 그것에 나오는 부수적인 효과는 얼마나 일을 힘들게 할 것인가.
"화"에 대한 경영을 위해서 난 땀을 흘려야하는 모양이다. 어제의 운동으로 오늘은 "화" 수치가 높지 않는 것같다.
몸은 힘들지 오늘도 운동을 하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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