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4일 화요일

잠시간의 휴식

잠시 교보문고를 다녀왔다.

답답한 마음을 풀기 위해서 그리고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을 해야하는데 무엇을 볼까? 라는 고민으로 찾아 갔다. 역시나 이전에 보던 영어순해를 다시 보기로 했다. 고전은 역시 고전인 것 같다.

그러다가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다.

모든 것이 다 나의 삶에 도움이 된다 --> 겸손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이 나의 스승이라고 생각하자
"화" 그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잠시 흥분해서 일을 빨리 진행 할 수 있지만 그것에 나오는 부수적인 효과는 얼마나 일을 힘들게 할 것인가.

"화"에 대한 경영을 위해서 난 땀을 흘려야하는 모양이다. 어제의 운동으로 오늘은 "화" 수치가 높지 않는 것같다.

몸은 힘들지 오늘도 운동을 하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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