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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謀攻 : 싸우지 않고 이기는게 진정한 승리이다.
-싸우지 않고 이겨야 진짜 이긴다.
싸움의 진정한 목적을 읽어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 서희의 강동 6주
-싸울 엄두도 못 내게 하라
벌모(伐謀)-적의 계획을 분쇄.
-함부로 주먹을 날리지 마라
한번 시작된 싸움은 다시 돌릴 수 없다.
-온전한 천하를 다퉈야 한다.
견훤과 왕건의 모습 : 한쪽은 싸움으로 해결하고자 하고 다른 사람은 항복을 통한 문제 해결.
-수에서 밀리면 싸우지 마라
란체스터 법칙 : 전력 제곱의 법칙, 전력의 승수 효과
-장수가 싸움의 중심이다.
將者 國之輔也 : 장수는 국가의 중심이다.
용병의 원리 : 일이라는 한 글자로 요약된다. ( 지휘권, 병력, 군의 행동이 모두 하나로)
장수는 스스로 중심이 돼 싸움을 주도해야 한다.
-명령체계는 하나가 옳다.
전쟁에서는 "위로는 하늘에 이르기까지 장군이 모두 통제하라"
빛나는 성취에도 늘 몸을 낮추는 자세가 절실하다.
-승리의 5가지 조건
1) 1조건 : 싸워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아는 자가 이긴다.
2) 2조건 : 군대의 많고 적음을 쓸 줄 아는 자가 이긴다.
3) 3조건 : 상하가 일치간결해야 이긴다.
지도자는 모든 사람가 함께 나눌 수 있는 뜻, 비전을 제시해야한다.
4) 4조건 : 싸울 준비를 끝내고 적을 기다리는 자가 이긴다.
5) 5조건 : 장수는 유능하고 임금은 개입하지 않아야 한다.
김종서의 6진 개척 - "믿음이란 임금의 큰 보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냉철함"
손자요결
-안싸우고 이기는게 최선이다.
백번 싸워 백번 이기는 걸 최고라고 하지 않는다.
싸우지 않고 굴복시키는 것을 최고라고 한다.
반드시 온전한 그대로의 천하를 다퉈야 한다.
-싸움의 단계
伐謀-싸울 엄두도 못내게 한다.
伐交-왕따로 만들어 힘을 뺀다
伐兵-직접 부딪혀 싸운다.
攻城-준비를 끝낸 적에게 덤빈다.
-임금이 근심거리가 되는 3가지 이유
1)잘 모르면서 작전에 개입한다.
2)잘 모르면서 인사에 개입한다.
3)명령 계통을 어지럽힌다.
-승리의 5가지 조건
1)싸워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아는자가 이긴다.
2)군대의 많고 적음을 쓸 줄 아는 자가 이긴다.
3)상하가 일치단결하는 쪽이 이긴다.
4)싸울 준비를 끝내고 적을 기다리는 자가 이긴다.
5)장수는 유능하고 임금은 개입하지 않는 쪽이 이긴다.
-적 이전에 나를 알아야 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적을 모르고 나만 알면 한 번 이기고 한 번 진다.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르면 싸울 때마다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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