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30일 월요일

삶을 사랑하는 기술 - 철학을 권하다.

요즘 책 한권을 다보고 다시 시작한 책.
우리의 삶이 복잡하고 또한 그런 삶에 대한 모든 요소를 통제를 할려고 하다보니 우리는 엉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산다.
통제 할 수 없는 것들 - 나의 몸, 우리의 재산, 우리의 명성, 우리의 직업, 우리의 부모, 동료, 상사,날씨, 경제, 과거,미래 등등
통제 할 수 있는 것은 - 나의 믿음.

통제 할 수 없는 것들 중에서도 우리가 관여를 할 수 있는 것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할려고 한다면 우리는 너무나도 높은 스트레스를 만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믿음은 우리가 믿음을 가지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성경 " 주님, 제게 제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을 주시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를 주시고, 그 차이를 아는 지혜를 주소서."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7가지 성공하는 습관의 저자인 스티븐 코비와 "상황을 앞서서 주도를 하라", " 나는 나에게 일어나 모든 일, 다시 말해 나의 기분, 나의 충동, 심지어 나의 유전자 구성과도 동떨어져 있는 사람이다. 나는 책임질 능력이 있다. 나는 책임 질수 있다." 그리고 미국 육군의 리더십 교육에서 "리더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평정싱을 유지하고 자신이 긍정적으로 영행을 줄 수 있는 일들에 에너지를 쏟으며, 자신이 영향을 끼칠 수 없는 일을 걱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난 그동안 어떻게 보면 아니 거의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
필요없이 인사이동, 보직 변경, 이직 등등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에 너무 신경을 쓴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공부와 일에 대한 열정을 더 가지도록 하자.

7가지 습관도 읽긴 했지만, 이런 식으로 다시 이런 내용을 들으니, 정말로 다시 이 부분에 대한 공부와 체득을 해야할 것 같다.

회복탄력성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이것은 어떻 어려운 상황이 발생을 하더라도 평정심을 가지수 있도록 해준다.

나도 이런 회복탄력성을 증가 시키기 위해서 삶에 대한 목적과 올바른 정신을 가지기 위한 올바른 몸을 위해서 운동을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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