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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火攻 : 얻는 게 없으면 나서지 않는다.
불 : 고대의 대량 살상 무기
손자 : 싸움의 원인 -> 급한 이익을 얻기 위해서다.
--> 웬만하면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
-치명적인 공격은 치명적인 위험이 따른다.
적에게 안겨주려 했던 치명적인 타격이 사소한 외부 요인으로 내게 향할 수도 있다.
순간의 방심이 화를 부른다.
-잊어서는 안 되는 질문 : 왜 싸우는가?
<손자병법>은 다른 병서와 달리 적과의 공존을 모색한다는 점
손자는 적의 전력이 온전한 그대로의 승리를 탐낸다. 그래서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을 강조했다.
-싸움은 분풀이가 아니다.
한비자 : 차분하지 못하고 일을 쉽게 일으키고 쉽게 격분해 앞뒤 생각을 분간하지 못하면 망한다.
장사는 남기자고 하고, 싸움은 이기자고 하는 법이다. 싸움은 분풀이가 아니다.
-안 할 수 있으면 하지 마라
피할 수 있는 전쟁은 피하는 게 답이다. 빨리 끝낼 수 있는 전쟁은 서둘러 끝내는 게 답이다.
전쟁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 안 할 수 있으면 안 하는 게 답이다.
똑똑한 군주는 전쟁에 신중하고 훌륭한 장수는 싸움을 조심한다.
-손자요결
1.싸움은 분풀이가 아니다.
임금은 기분이 나쁘다고 군사를 일으켜서는 안 된다.
장수는 화난다고 싸우려 들면 안 된다.
전쟁에서 이겼더라도 목적을 이루지 못했다면 헛일이다.
얻은 게 없으면 나서지 않고 급하지 않으면 싸우지 않는다.
이익에 부합하면 움직이지만 이익이 않 되면 그만 둘 일이다.
2.전쟁은 신중해야 한다.
나라는 망하면 그걸로 끝이다.
똑똑한 군주는 전쟁에 신중하다.
훌륭한 장수는 싸움을 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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