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 몰입, 몰입
얼마전에 "미쳐야 산다"라는 책이 나와서 바로 구매를 하고 읽어 보았다. 항상 아버지가 말씀하셨던 말이라. 좀 지겹게 느껴졌지만, 정말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모든 것이던 미쳐야지만 99.9%의 단계에서 0.1%를 더해져서 소위 말하는 구루, 전문가가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책을 넘겼다.
여기에서는 일과 삶을 통합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일을 하면서 우리는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외부 환경에 의해서 일에 대한 전환 즉 "Context Switch"가 자주 발생을 하게 된다. 컴퓨터에서 CS에 의해서 많은 자원이 소비가 되기 때문이다. 이런 CS는 삶에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CS에 의해서 우리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 처리 를 하는 뇌의 피로도를 증가 시킬 것이다.
따라서 이런 상황 전환을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바로 그것이 19번째 원리이다.
19. 나중에 상황 전환할 때 도움이 되도록 메모하라.
가능한 한 유사한 상황의 일이나 회의 등의 업무가 이어지는 방향으로 하루를 구성하는 방법도 좋은 생각이다. 단순히 뇌의 똑같은 부분을 활용을 하는 것 즉 지역성을 생각한 Cache를 사용하는 것처럼이다. 현실 세계에서는 힘든 부분이지만 시도를 해볼만 하다. 바로 이것이 20번째 원리이다.
20. 유사한 업무는 묶어서 처리하자.
만약에 내가 집중을 하지 못하는 산만한 사람이라면 어떤 이유든 그 내용을 정리해봐야 한다고 책에서는 이야기를 한다. 몸이 피곤하거나 극도의 스트레스에서는 거의 대부분 멍항 상태가 된다. 어떻게 보면 이것은 악순한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메일이 오게되면 무의식적으로 클릭을 하고 답변을 하게 된다. 이런 것들도 바로 오늘 당장 수동으로 전환을 해야겠다. 그리고 트위터, 문자메세지도 잠시간의 휴식을 위한 창구로 사용을 해야지 계속 정보를 받기 위해서 신경을 쓴다면 이것또한 상황 전환 발생시 스트레스와 효율을 떨어지게하는 원인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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