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6일 월요일

청소년을 위한 케인스의 일반이론

경제 대공항에서 기존 경제학을 넘어서는 케인즈라는 사람의 이론에 대한 책을
쉬운 수준으로 설명한 책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들고 왔다.

그 동안 케인즈에 대한 책을 몇번 시도를 했지만 나의 낮은 수준으로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힘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더 시도를 해보기로 했다.

2012년 3월 25일 일요일

고전에 대한 나의 생각

항상 고전 읽기를 도전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고전이라는 말이 나온 책들은 한번씩 손이 간다.

그 중에서도 고전의 향연이라는 책을 보면서 번역서를 정리 해보는 중이다.
그 중에서 현대서양 고전의 잔치상이라고 하는 그레고리 베이트슨 <마음의 생태학>이라는 책이 나의 주목을 끌었다. 그래서 추천도서를 보니 다음과 같았다.

마음의 생태학 : 베이트슨 지음, 박대식 옮김, 책세상 펴냄 
마음의 생타학 : 베이트슨 지음, 서석봉 옮김, 민음사 펴냄
마음 :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이영돈 지음, 예담 펴냄 
생태학, 그 열림과 닫힘의 역사 : 도널드 워스터 지음, 강헌,문순홍 옮김 아카넷 펴냄

그 중에서 도서관을 검색해보니 KBS에서 만든 마음이라는 것이 있어서 일단 기본 지식을 얻기 위해서 좋을 것 같아서 이것부터 보고 원저를 보는 것으로 하겠다.

2012년 3월 22일 목요일

고전의 향연 - 플라톤

손자병법 이후로 잠시 일들이 있어서 잠시 글을 쓰지 않았다

오늘 다시 책을 집어 들었다.
몇번 시도를 하다가 포기한 고전의 향연이다. 플라톤에서 움베르토에코까지 즐기는 책이라고 한다.

오늘은 먼저 플라톤의 책들이다.

1.<<소크라테스의 변론>>
- 황혼의 아테네의 영웅 소크라테스에 대한 내용
번역서 :소크라테스 변론 외, 소크라테스의 재판, 소크라세트의 비밀

2.<<프로타고라스>>
소크라테스 대 소피스트 '지존', 철학적 논쟁의 진수
교육에 대한 논쟁이 정리된 책.
번역서 : 프로타고라스, 소크라테스의 변영, 국가

3.<<향연>>
사랑을 안주로 소크라테스와 술판 토론
'심포지엄'은 향연이다. 술과 음식을 나누는 풀어진 분위기에서 지적 허기도 같이 채우는 대화.
번역서 : 향연, 국가

4.<<소피스테스>>
철학의 사다리 오르내리며 '짝퉁' 골라내기
플라톤의 대화 편들로서는 <<소크라테스의 변론>>,<<파이돈>>,<<향연>>,<<국가>>
소피스트를 규정하기 위하여 분할의 방법을 사용함
가짜 지식인 문제 --> 오류,거짓의 문제 -> 존재,비존재의 문제로 사유의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과정을 보여줌.
철학함 :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좀더 탄탄한 근거를 찾아내고 그렇게 찾아낸 근거를 가지고 처음 출발했던 문제로 되돌아옴.
번역서 : 소피스테스, 플라톤 전집5, 플라톤 후기 철학 강의

2012년 3월 18일 일요일

실행에 집중하라(래디 보시디,램 차란)

좀 오래된 책(?)인 Execution을 읽기 시작했다.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계획을 발표를 하고 그것에 대한 희망적인 예상을 언론에 공개를 한다.
대부분의 대기업들의 계획,전략이 비슷하다. 그리고 여건도 그렇게 많은 차이를 지니고 있지 않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기업들이 마케팅쪽 사람들은 상당히 우대를 하고 있다.
뭐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것으로 목표를 달성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정말 소수의 기업만 계획한 목표를 달성한다.
그러면 무엇이 문제인가? 실행력이다.
대부분의 높은 분들은 세세한 부분에 대한 신경을 쓰지 못한다. 물론 나도 조금씩 "콘솔"에서 멀어지면서 세세한 부분을 놓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것이 중첩이 되다보면 현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지 못하고 항상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 "탁상공론"이 되게 된다.
바로 이런 내용을 말한 책이다.
그리고 3대 프로세스인 인력, 전략, 운영 프로세스에 어떻게 하면 실행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2012년 3월 17일 토요일

삶에서...

간만에 재미나는(?) 일이 발생을 했다.

뭐 군대에서는 자주 있었던 일이지만 믿을만한(?) 고참에게 한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그리고 중간에서 다른 사람을 이갈질 시키는 일...

뭐 회사 생활하면서 경험 하지 못한 일은 아니지만... 10년이 넘어가는 시점에 이런 일이 있다니.

내가 아직 사회를 모르는 것 같다.

답답하다.

7/24
요즘 다시 글을 보고 있다 역시나 아직 너무나도 난 모르고 있다.
무엇이 잘살고 있는 것인지. 인생이 무엇인지.
영어로 이런 문장이 있더군
Life is to study about myself.

정말로 인생을 쉽지가 않다. 하지만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보자
뭐 혹자는 이런 최선이라는 것이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유발한다고 하지만..
알수 없는 이놈의 인생.

나에게 공부란?

요즘 대학원 강의가 시작되면서 정말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다.
회사 일도 사실 요즘 상당히 많은데(?) 학교까지 다닐려고 하니 체력적으로 부담이 많이 되고 있다.
그렇지만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것에 행복을 느끼고 있다.
지금도 책을 보고 있지만 정말로 난 아직 많은 것을 모르고 사는 것 같다.
항상 열심히 공부를 하자.

2012년 3월 16일 금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

2달 정도에 걸쳐서 손자병법을 읽었다.
서양에서는 싸움의 기술(the Art of the War)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책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전쟁은 단순하게 적을 쓰러뜨리는 것이 목적이아니라 적을 우리편으로 만들어서 같이 공존을 하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된다.

즉 "서로간의 존중" 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데 손자병법에서 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된다.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13/13)


13.用間 : 아는 게 힘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싸움이 위태롭지 않다." <- 적을 알기 위한 정보는 꼭 알아야 한다. 정보는 전략.
정보는 단편적이다. 따라서 그것을 분석, 판단을 해야한다.
따라서 보안이 필수적임.
간첩 : 정보 획득이 기본 하지만 적을 내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을 목표로 함.

-푼돈 아끼려다가 신세 망친다.
기와 한 장 아끼려다 대들보 썩히고, 싸라기 주워 먹겠다고 노적가리에 불 지르는 어리석음은 피할 일이다.

-아는 자가 이긴다.
똑똑한 군주와 장수가 싸웠다 하면 이기고 남들보다 뛰어난 공을 세우는 것은 적의 사정을 먼저 알기 때문이다.
제갈량 "경황은 밤중의 외침에서 오고, 혼란은 정황이 분명하지 않은 데서 기인하다"

-정보를 얻는 5가지 방법
간첩 : 향간,내간,반간,사간,생간
향간(鄕間) : 적진에 사는 보통 사람.
내간(內間) : 적의 고위급 인사
반간(反間) : 적의 간첩을 우리 편으로 만드는 것
사간(死間) : 허위 정보를 적에게 전한다.
생간(生間) : 돌오와서 보고한다.

-정보는 해석이다.
정보란 유심히 보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삼략 : 훌륭한 장수는 나무꾼의 건의와 대신의 말을 모두 귀담아 듣는다.
정보는 사실 보다 해석과 검증이 중요하다.
 
-인적사항 파악이 우선이다.
전쟁을 하기 위한 정보 수집은 작은 것 부터 시작을 하다.

-적을 우리 편으로 끌어들여라
어렵기는 하지만 가장 효율적으로 전쟁을 하는 방법 중 하나.

-정보는 국가 전략이다.
간첩은 운용하면 군주와 장수는 큰 공을 세울 수 있으니, 이것이 전쟁의 요체와 군대가 믿고 움직이는 바다.
정보는 활용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지도자가 정보 입수와 처리의 중요성을 모르면 나라의 패망은 순간이다.

-손자 요결
1.간첩의 5가지 : 향간, 내간, 반간, 사간, 생간

2.정보의 특징
1)정보는 돈이다.
     -돈 아끼느라고 적의 사정을 모른다면 장수가 될 수 없다.
2)정보는 해석이다.
     -꼼꼼하지 않으면 정보의 실체를 파악할 수 없다.
3)정보는 보안이다.
     -간첩은 누구도 모르게 움직인다.
     -기밀을 발표하지 않았는데 다른 경로로 들려온다면, 그 간첩은 물론 중간에서 기밀을 보고한 자까지도
     살려두면 않된다.
4)정보는 전략이다.
     -임금도 첩보전을 이해해야 한다.

2012년 3월 14일 수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12/13)


3/14 
12. 火攻 : 얻는 게 없으면 나서지 않는다.
불 : 고대의 대량 살상 무기
손자 : 싸움의 원인 -> 급한 이익을 얻기 위해서다.
     --> 웬만하면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

-치명적인 공격은 치명적인 위험이 따른다.
적에게 안겨주려 했던 치명적인 타격이 사소한 외부 요인으로 내게 향할 수도 있다.
순간의 방심이 화를 부른다.

-잊어서는 안 되는 질문 : 왜 싸우는가?
<손자병법>은 다른 병서와 달리 적과의 공존을 모색한다는 점
손자는 적의 전력이 온전한 그대로의 승리를 탐낸다. 그래서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을 강조했다.

-싸움은 분풀이가 아니다.
한비자 : 차분하지 못하고 일을 쉽게 일으키고 쉽게 격분해 앞뒤 생각을 분간하지 못하면 망한다.
장사는 남기자고 하고, 싸움은 이기자고 하는 법이다. 싸움은 분풀이가 아니다.

-안 할 수 있으면 하지 마라
피할 수 있는 전쟁은 피하는 게 답이다. 빨리 끝낼 수 있는 전쟁은 서둘러 끝내는 게 답이다.
전쟁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 안 할 수 있으면 안 하는 게 답이다.
똑똑한 군주는 전쟁에 신중하고 훌륭한 장수는 싸움을 조심한다.

-손자요결
1.싸움은 분풀이가 아니다.
임금은 기분이 나쁘다고 군사를 일으켜서는 안 된다.
장수는 화난다고 싸우려 들면 안 된다.
전쟁에서 이겼더라도 목적을 이루지 못했다면 헛일이다.
얻은 게 없으면 나서지 않고 급하지 않으면 싸우지 않는다.
이익에 부합하면 움직이지만 이익이 않 되면 그만 둘 일이다.

2.전쟁은 신중해야 한다.
나라는 망하면 그걸로 끝이다.
똑똑한 군주는 전쟁에 신중하다.
훌륭한 장수는 싸움을 조심한다.

2012년 3월 13일 화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11/13)


3/13
11. 九地 : 본실을 들키면 진다.
싸움의 시작은 마음가짐이다. 마음을 잡으려면 감동을 줘야 한다.
유리한 상황에서는 느긋해지고 여유로워지는 반면, 불리한 상황에서는 조급해지고 위축된다.
죽기를 각오하면 못할 일이 없다. 기왕 불리해졌으면 상황을 극단으로 끌고 갈 필요가 있다.
(<-- 정보통제가 필요함, 죽음을 각오한 마음가짐이 승리를 이끌어 낸다.)

-일에는 우선순위가 있다.
산지(散地) : 자기 땅에서 싸우는 것
경지(輕地) : 적지지만 자기 땅에서 가까운 곳
쟁지(爭地) : 나뿐만 아니라 적도 차지하고 싶어하는 전략적 요충지
교지(交地) : 나도 갈 수 있고 적도 올 수 있는 교통의 요지
구지(衢地) : 여러 나라와 맞닿아 있어 선점하면 천하를 얻을 수 있는 땅
중지(重地) : 깊숙이 들어가서 배후에 적이 많은 경우
비지 : 숲이 우거지거나 산세가 험하거나 바닥이 질퍽해서 다니기 힘든 땅
위지(圍地) : 들어가는 길이 좁고 나올 떄는 멀리 돌아야 하기 때문에 적이 적은 병력으로 많은 수의 아군을 공격할 만한 곳이다.
사지(死地) :빨리 싸우면 살 수 있자만, 어물거리다가는 전멸하는 땅.

-적의 힘을 분산시켜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이말도 역시 적국에게 적용됨.
심리적으로 적을 이간질
시간은 곧 변화다.

-가장 소중한 것을 먼저 빼앗아라.
손자 : 방어를 잘하고 있더라도 적의 예상을 뛰어넘어 방어할 수 없는 곳을 공격해야 한다.
공격의 요결 : 선제, 주동, 의표

-필사의 각오로는 못할 게 없다.
한비자 : 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조그만 물고기를 굽는 것과 같다.
사람은 죽을 위기에 처하면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한다.

-유언비어를 경계하라.
쓸데없는 미신과 의심만 없으면 죽음에 이르기까지 못 갈 곳이 없다.
싸움을 위해 모든 준비가 끝났을 때 마지막 변수는 유언비어다.
전쟁터에서는 알 권리가 무시된다. 다만 알려줄 권리만 있을 뿐이다.

-도망갈 곳을 없애라.
도망 갈 곳이 없으면 누구나 천하무적 용사가 된다.

-위기에서는 서로 동료가 된다.
군대는 솔연처럼 만들어야 싸움을 잘한다. (오월동주)

-문제는 지도력이다.
중국의 속담 "일은 하늘의 이치에 따르더라도 말은 사람의 마음을 따르라"
감동으로 병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본심을 들키면 진다.
적과 마주치면 아군의 의도를 노출시키지 않는 데 가장 신경을 써야한다.

-맹목적으로 따르게 만들어라.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모험주의는 극단적인 위기 상황에서 등장하고 극단적인 위기 상황에서만 효과를 얻을 수 잇다.

-의도를 모르면 동맹을 맺을 수 없다.
同盟 : 뜻과 뜻의 투합 -> 상대방의 뱃속에 들어가서 뜻을 읽어야 한다.
->상대의 입장을 이해 -> 즉 이익과 이익의 결합.

-균형이 깨지면 부딪힌다.
나폴레옹 전쟁 처리 이후 국제 정치학에서 가르치는 '외교사'가 시작됨
->핵심 개념 : 늘 세력 균형을  통한 현상유지
방법 1 : 적을 나눠 힘을 분산시키는 것
방법 2 : 견제 장치 가동 ( 즉 나의 힘을 모으는 것)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
한비자는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 : 이익(반대급부 제공), 위엄, 명분

-쫓기는 듯 쫓는 듯
세상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보안이 생명이다.
전쟁을 하기로 했으면 이겨야 한다. 이기자면 보안은 최우선 과제

-시작은 처녀처럼, 공격은 토끼처럼

-손자요결
1. 9가지 땅
산지, 경지, 쟁지, 교지, 구지, 중지, 비지, 위지, 사지

2. 위기의 싸움법
1)의표 찌르기
     전쟁은 속도를 생명으로 한다.
     적의 예상을 뛰어넘어 주의가 미치지 않는 허점을 공격하라.
2)위기의식 조장
     도망갈 곳이 없으며, 죽지 않으려면 이기는 수밖에 없는 상황에 몰아넣어라
     죽음 앞에서는 못할 게 없다.
     병사들은 포위되면 방어하고, 다른 수가 없으면 맞서 싸우고, 그 단계가 지나면 맹목적을 따르게 마련이다.
3)정보 통제
     자세한 전투 계획을 알려주지 않는다.
     병사들이 제멋대로 판단하면 안 된다.
     쓸데없는 미신과 의심만 없으면 죽음에 이르기까지 못 갈 곳이 없다.
4)약점 노출 유발
     적의 뜻에 따르는 척하면서 싸움을 한 방향으로 몰아간다.
     시작은 처녀처럼 해서 적이 틈을 보이도록 만들고,
     그 다음에는 토끼처럼 잽싸게 적을 따돌린다.

2012년 3월 12일 월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10/13)


3/12
地形 : 패전의 이유
싸움은 외부 변수가 유리할 때 벌인다. 외부 변수가 불리하면 유리해질 때까지 기다리든지 유리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내 실력을 자신하고, 적의 능력을 파악하고, 외부 변수까지 장악해 승리를 확신한다면 거침없이 몰아붙여야 한다.
시간을 끌거나 고민해서는 안 된다.

-상황이 다르면 행동도 달라진다.
맹자 : 하늘이 내려준 때는 지리적 이익만 못하다.
예)이순신 장군의 해전에서 위치 선정 부분
신립의 탄금대에서의 패전

-패전은 장수의 책임이다.
논어 : 훈련받지 못한 백성을 전쟁터로 내보내는 것은 그들을 버리는 것과 같다.
군대는 명령 체제가 생명이다.
싸움을 하자면 최고위 장수부터 말단 병사까지 모두 강해야 한다.
오자병법 : 전승의 결정적 요인과 조건은 오로지 군을 잘 다스리는 데 있다.
한비자 : 현명한 군주는 관리를 다스리지 백성을 직접 다스리지 않는다.

-항명은 정당한가.
그저 국민과 임금에게 보탬이 되는 쪽으로 행동하는 장수는 나라의 보배다.
손자의 <구변> 편 "명령에도 받지 말아야 한다는 명령이 있다."
<-- 승패의 판단은 현장의 장수가 궁궐에 있는 임금보다 더 잘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위정자는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는 법이 없다.
나라를 위한 고민 끝에 용기 있는 결단을 내려봤자 기다리는 건 가시밭길밖에 없다는 걸 벌써 400년
전에 이순신 장군이 보여줬기 때문이다.
한비자는 임긍믕 대할 때 역린(逆鱗:임금의 권위)을 건드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장수는 항명 고민하기 이전에 임금을 설득해야 한다.

-감동은 힘이 세다.
육도 : 사졸들이 않자 쉬지 못했으면 장수는 먼저 자리에 않지 말고, 사졸들이 미처 식사하지 않았으면 먼저 밥 먹지 않는다.

-백전백승의 조건
아군의 강점,약점
적군의 장점,단점
그리고 지형을 파악.

-일단 움직이면 망설이지 않는다.
싸울 줄 아는 사람은 일단 움직이면 망설이지 않는다. 거칠 것도 없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이미 9할은 이긴 거다.
여기에 기후와 지형까지 안다면 완벽하게 이긴 싸움이다.
고민은 결정의 순간에 끝낸다. 결정하고 나면 그때부터는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밀어붙인다.
나폴레옹 : "나는  사람을 잃더라도 타이밍은 놓치지 않는다."
"망건 쓰자 파장한다." : 기회의 중요성. 타이밍!!!
<- 왜? 사람들은 고민을 거듭할까? 판단을 갖고 있으면서도 책임지기 싫어서 시간을 끄는 것.
한비자 : 무릇 남에게 자기 의견을 진술하기 어렵다는 건, 설득시키려는 상대의 마음을 알아내 거기에 자신을 맞출 수 있는냐에 달려 있다.

-손자요결
1.지형
통형 : 나도 갈 수 있고 적도 갈 수 있는 곳
괘형 : 가기는 쉬운데 돌아오기가 어려운 곳
지형 : 나도 가봤자 도움 안되고 적도 가봤자 별 이익이 없는 곳
애형 : 좁고 막혀 있는 곳
험형 : 산세가 험한 곳
원형 : 아군과 적군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

2.패전
주 : 분사된 힘으로 집중된 적을 상대하는 미련한 경우 (走)
이 : 병사들은 강한데 부사관들이 약한 경우 (弛)
함 : 부사관들은 강한데 병사들이 약한 경우 (陷)
붕 : 장교들이 장수의 명령에 불복해 마음대로 싸우는 경우(崩)
난 : 장수가 중심 못 잡는 경우 (亂)
배 -장수가 적의 전력을 잘못 분석한 경우 (北)

3.이기는 싸움은 누가 뭐래도 한다.
절대 이기는 싸움은 임금이 싸우지 말라고 해도 싸워 이긴다.
반드시 지게 돼 있는 싸움은 임금이 싸우라고 해도 싸우면 안 된다.
자기 이름 떨치자고 공격하지 않는다.
벌 받기 무서워서 물러서지 않는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승리는 확실하다.
여기에 기후와 지형까지 안다면 승리는 완벽하다.
일단 움직이면 망설이지 않는다.

2012년 3월 11일 일요일

Kernel configuration in FreeBSD 7.2

Kernel은 모든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이다.
H/W와 S/W의 인터페이스로서 성능
sanjose# sysctl -A > sysctl.out
sanjose# less sysctl.out
kern.ostype: FreeBSD
kern.osrelease: 7.2-RELEASE
kern.osrevision: 199506
kern.version: FreeBSD 7.2-RELEASE #0: Fri May 1 08:49:13 UTC 2009
root@walker.cse.buffalo.edu:/usr/obj/usr/src/sys/GENERIC

kern.maxvnodes: 69676
kern.maxproc: 6164
kern.maxfiles: 12328
kern.argmax: 262144
kern.securelevel: -1
kern.hostname: sanjose.spkorea
kern.hostid: 3662418169
kern.clockrate: { hz = 1000, tick = 1000, profhz = 2000, stathz = 133 }
kern.proc.all: Format:S,proc Length:54528 Dump:0x000300000000000060053bc428e845c4...
kern.proc.proc: Format:N Length:54528 Dump:0x000300000000000060053bc428e845c4...
kern.proc.kstack: Format:N Length:1096 Dump:0xa5860100000000000000000000000000...
kern.proc.proc_td: Format:N Length:54528 Dump:0x000300000000000060053bc428e845c4...
kern.file: Format:S,xfile Length:8788 Dump:0x340000001d0e00000000000000000000...
kern.posix1version: 200112
kern.ngroups: 16
kern.job_control: 1
kern.saved_ids: 0
kern.boottime: { sec = 1248935311, usec = 617365 } Thu Jul 30 15:28:31 2009
kern.domainname:
kern.osreldate: 702000
kern.bootfile: /boot/kernel/kernel
...
sanjose# sysctl kern
kern.ostype: FreeBSD
kern.osrelease: 7.2-RELEASE
kern.osrevision: 199506
kern.version: FreeBSD 7.2-RELEASE #0: Fri May 1 08:49:13 UTC 2009
root@walker.cse.buffalo.edu:/usr/obj/usr/src/sys/GENERIC

kern.maxvnodes: 69676
kern.maxproc: 6164
kern.maxfiles: 12328
kern.argmax: 262144
kern.securelevel: -1
kern.hostname: sanjose.spkorea
kern.hostid: 3662418169
...
sanjose# sysctl kern.securelevel
kern.securelevel: -1
sanjose# sysctl vfs.usermount
vfs.usermount: 0
sanjose# sysctl vfs.usermount=1
vfs.usermount: 0 -> 1
sanjose# vi /etc/sysctl.conf

# $FreeBSD: src/etc/sysctl.conf,v 1.8.32.1 2009/04/15 03:14:26 kensmith Exp $
#
# This file is read when going to multi-user and its contents piped thru
# ``sysctl'' to adjust kernel values. ``man 5 sysctl.conf'' for details.
#

# Uncomment this to prevent users from seeing information about processes that
# are being run under another UID.
#security.bsd.see_other_uids=0
vfs.usermount=1
~
~
/etc/sysctl.conf: 11 lines, 394 characters.

sanjose# cat /boot/loader.conf
sanjose# cat /boot/defaults/loader.conf <-- default 기본
sanjose# vi /boot/loader.conf

# Linux procfs,sysfs support
linprocfs_load="YES"
linsysfs_load="YES"
/boot/loader.conf: 6 lines, 106 characters.
sanjose# kldstat
Id Refs Address Size Name
1 7 0xc0400000 9fab28 kernel
2 1 0xc0dfb000 6a45c acpi.ko
3 1 0xc4470000 22000 linux.ko
sanjose# kldstat -v
Id Refs Address Size Name
1 7 0xc0400000 9fab28 kernel
Contains modules:
Id Name
335 shmat
334 shmctl
333 shmdt
...
2 1 0xc0dfb000 6a45c acpi.ko
Contains modules:
Id Name
19 cpu/acpi_throttle
18 acpi/acpi_smbat
17 cpu/acpi_perf
3 1 0xc4470000 22000 linux.ko
Contains modules:
Id Name
443 linuxaout
442 linuxelf
sanjose# kldload /boot/kernel/warp_saver.ko
sanjose# kldstat
Id Refs Address Size Name
1 9 0xc0400000 9fab28 kernel
2 1 0xc0dfb000 6a45c acpi.ko
3 1 0xc4470000 22000 linux.ko
4 1 0xc76be000 2000 warp_saver.ko
sanjose# cd /sys <-- kernel source 확인
sanjose# ls
Makefile cddl dev i4b net netipsec nfs4client pccard sun4v
amd64 compat fs ia64 net80211 netipx nfsclient pci sys
arm conf gdb isa netatalk netnatm nfsserver powerpc tools
boot contrib geom kern netgraph netncp nlm rpc ufs
bsm crypto gnu libkern netinet netsmb opencrypto security vm
cam ddb i386 modules netinet6 nfs pc98 sparc64 xdr

sanjose# cp GENERIC fireserver
sanjose# vi fireserver
sanjose# mv fireserver FILESERVER
sanjose# config ./FILESERVER
Kernel build directory is ../compile/./FILESERVER
Don't forget to do ``make cleandepend && make depend''
sanjose# cd ../compile/FILESERVER/
sanjose# make depend && make all install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9/13)


9.行軍 : 본질은 숨어 있다.

나의 일은 한발 떨어져서 보고, 남의 일은 한발 다가서서 본다. 입장 바꿔보는 것이 정답이다.
자세히 보되 객관화된 눈으로 봐야 한다.
타인을 위한 입장 바꾸기가 아니라 나를 위한 입장 바꾸기다.

-나아가는 데도 원칙이 있다.
세상의 모든 일에 순리라는 게 있다. 순리를 거스르면 힘들다.
"강장 밑에 약졸 없다."
장수는 졸병의 능력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게 해주는 것.
--> 개개인이 갖고 있는 장점과 약점을 알아야 한다.
즉 "관심" - 깨진 유리창 하나를 주의 깊게 보는 심정

-작은 기미에서 큰 변화를 읽어라.
육도 : "사나운 맹수가 먹이를 공격하려 할 때는 몸을 낮춘다."
미야모토 무사시 <오륜서> : 흘깃 보는 것(視)과 꿰뚫어보는 것(觀)은 다르다.-잘 싸우는 장수는 불친절하다.O/S
2012년 3월 13일 오후 1:00에서 오후 2:00까지 예정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미리 예견해 대처하는 것을 明智라 한다."

-잘 싸우는 장수는 불친절하다.
절대 권력자는 침묵으로 말한다.<-- 사실 이분에서 문제가 많이 발생 할 수 있다.
장수의 말은 명쾌해야 한다. - 오해의 요지가 없어야 한다.

-사정이 급하면 상벌을  남발한다.
정확한 정보를 통한 상벌.

-사소한 행동에도 이유가 있다.
사람이 상식과 다른 행동을 할 때는 그만 한 이유가 있다.
겉이 아니라 속을 보아야 한다.

-군사는 이길 만큼만 움직여라.
얼굴을 씻는 데 강물이 다 필요한 것 아니다.
사람이 많다고 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제갈량의 인재 7가지
옳고 그름을 물어 뜻을 살핌. 말을 끝까지 물고 늘어져 변절여부,
계팩을 시험해 지식을 살핌. 어려운 상황을 알려 용맹을 살핌.
술에 취하게 해 숨겨진 성격을 살핌. 돈으로 유혹해 청렴도 확인.
인재를 뽑고 나서는 기간을 두고 지켜보면서 믿을 수 있는지 살핌.

-지켜져야 명령이다.
이치에 맞게 명령을 내리고 제대로 지켜지는지 엄하게 살펴야 영이 바로 선다.
명령이 믿음을 얻으려면 부하들과 함께 노력해야 한다.
사리에 맞지 않는 명령은 애초에 이해될 수 없다.
감정이 앞서는 명령, 나중에 후회할 명령은 제대로 이행돼도 손해, 이행되지 않아도 손해다.
한비자 : 위세가 행사되고 가르침이 엄하면 어기지 않으며, 나무람과 칭찬이 일정하면 비판하지 않는다.
삼략 : 장수는 명령을 신중하게 내리고, 일단 내린 명령은 취소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손자요결
1.작은 기미에 큰 뜻이 숨어 있다.
말은 공손하게 하면서도 전투 태세를 강화한다면 공격이 임박했다는 뜻이다.
특별한 이유도 없이 강화를 요청할 때는 다른 꿍꿍이가 숨어 있다.
무기를 지팡이 삼아 짚고 서 있다면 제대로 못 먹고 있다는 반증이다.
군대가 시끄러우면 장수가 위엄이 없다는 신호다.
장교들이 화를 내면 병사들이 게으르다는 뜻이다.
적이 정중하게 사과 할때는 쉬고 싶다는 뜻이다.

2.잘 싸우는 장수는 불칠전하다.
장수가 장하고 다정하게 반복해서 말하는 건 부하들의 마음을 잃었다는 뜻이다.
상을 남발하는 건 사정이 급해졌다는 뜻이고, 벌을 남발하는 것 상황이 딱하다는 뜻이다.
포악할 행동을 하고 나서 부하들의 눈치를 보는 건 군사들의 동요가 갈 데까지 갔다는 뜻이다.
사소한 행동에도 이유가 있다.

3. 지켜져야 명령이다.
이치에 맞게 명령을 내리고 제대로 지켜지는지 엄하게 살펴야 영이 바로 선다.
명령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으면서 국민을 가르치려 들어봤자 국민들은 따르지 않다. 

2012년 3월 10일 토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8/13)


8.九變 : 장수의 조건
싸움을 하러 나갔으면 이기는 게 지상 과제다 따라서 받지 말아야 하는 명령이 있다.
자신의 유리한 조건과 불리한 조건을 모두 직시해야 한다.
적의 행동을 내가 결정할 수 있다면 해볼 것도 없이 무조건 이기는 싸움이다.
장수는 智, 信, 仁, 勇, 嚴
過猶不及
-받지 말아야 할 명령이 있다.
제아무리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도 현장에서는 언제든 돌발 변수가 생긴다.
손자 : "이기는 싸움은 임금이 싸우지 말라고 해도 싸워 이기고, 반드시 패할 싸움은 임금이 싸우라고 해도 싸우면 안 된다."
현장은 공기가 다르다. 바람만으로도 판세를 한눈에 알아보고 뒤집을 수 있는 곳이 현장이다.

-보기 싫은 것도 봐야 한다.
똑똑한 사람은 계획을 세울 떄, 유리한 조건과 불리한 조건을 모두 반영한다.
사람은 자신만의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기 마련이다. - 높은 사람들이 시각이 좁을 수도 있다.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줘라
불리한 조건을 보여주면 적을 굴복시킬 수 있고, 일을 맡겨 적을 부려먹을 수 있으며, 유리한 조건을 보여주어
적이 쳐들어오게도 할 수 있다.
불리한 조건이든 유리한 조건이든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진짜 속뜻은 숨어 잇다.
-적을 믿지 말고 자신을 믿어라.
병볍은 적이 오지 않을 것을 믿지 말고, 준비를 끝내고 적을 기다리는 나를 믿으라고 한다.
적이 공격하지 않는다고 믿을 것이 아니라, 적이 공격하지 못하게 만든 나를 믿는 것이다.
싸움에서 믿을 것은 오직 자신뿐이다.

-장수의 5가지 위험요소
죽을 결심을 하고 덤비는 장수는 죽이면 그만이다.
살려고하는 장수는 포로로 붙잡기 쉽다.
성질이 급하고 분을 참지 못하는 장수는 함정에 빠뜨린다.
명예에 집학하는 장수에게는 모멸감을 안겨준다.
장수가 백성을 사랑하면 백성을 괴롭히면 된다.
<- 장수의 5가지 과오이자 전쟁의 재앙!
장수의 결함 10가지 <육도>
1.용맹하지만 생명을 가벼이 여기는 자
2.매사에 급히 서두르는 자
3.탐욕스러워 돈을 좋아하는 자
4.마음이 약해서 다른 사람을 혼내지 못하는 자
5.지혜롭지만 겁이 많은자.
6. 스스로 신의가 있다고 여겨 남의 말을 잘 믿는 자.
7. 스스로 깨끗하다고 여겨 다른 사람을 챙기지 않는 자.
8. 똑똑하지만 결단력이 부족한 자.
9. 자기 고집만 내세우는 자.
10. 나약해서 남에게 모든 일을 맡기는 자.
장수의 폐단 8가지 - 제갈량 <장원>
1.욕심이 끝도 없는 것
2. 현명하고 유능한자를 질투하는 것
3. 참엄을 믿고 아첨을 좋아하는 것
4. 남의 단점만 알고 자기 단점은 모르는 것
5. 일을 처리할 때 우유부단한 것
6. 절제하지 못하고 주색에 빠지는 것
7. 간교하면서 겁은 많은 것
8. 변명하기 좋아하는 것

-손자요결
1. 주어진 일이라고 다 하는게 아니다.
길에는 가지 말아야 할 길이 있고 군대로 치지 말아야 하는 군대가 있고
성에도 공격하지 말아야 하는 성이 있고 땅에도 싸움을 피해야 하는 땅이 있고
명령에도 받지 말아야 하는 명령이 있다.

2.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줘라.
유리한 조건과 불리한 조건을 모두 고려한다.
불리한 조건을 보여주면 적을 굴복시킬 수 있고 유리한 조건을 보여주면 적을 유인 할 수 있다.
적인 오지 않을 것을 믿지 말고 준비를 끝내고 기다리는 나를 믿는다.

3.장수의 5가지 위험요소
죽자고 덤비면 죽이면 그만이다.
사는데 연연하면 사로잡힌다.
성질 급하면 함정에 빠진다.
깨끗한 척하면 더럽히면 된다.
백성을 사랑한다면 백성을 괴롭힌다.

2012년 3월 9일 금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7/13)


7.軍爭 : 지름길은 없다. (군쟁은 병사들을 실제로 움직이는 과정)
-말에게 억지로 물을 먹일 수 없다.
현재 용어로써는 기동이라고 할 수 있다.
"말을 우물가에 끌고 갈 수는 있어도 억지로 물을 먹일 수는 없다."
사람을 다루기가 힘이든다.

-우회로가 지름길이다. (迂直之計)
손정의 <손자병법> : "정상에서 서서 전체를 조망하라."
미야모토 무사시 : "작은 쥐의 머리에서 큰 소의 머리로 생각을 옮겨라."
모두 발상의 전환을 강조한 만들!!!
역발상의 필요!

-이익을 중시하면 싸움이 위험하다.
등산시에 보폭을 짧게 해서 걷는 게 좋다. "게으른 말이 짐 탐한다"
우직하게 하게 정도를 걷는게 역발상

-힘을 남겨놓지 않으면 망한다.
조선군은 하루 30리가 행군의 기본 <- 행군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 
우리나라 속담 "사흘 길에 하루 가서 열흘씩 눕는다." <- 서두른다고 능사가 아니다. 목적을 읽으면 않된다.

-알아야 이점을 누린다.
<36계> 調虎移山 "호랑이를 산 밖으로 끌어내 힘을 못 쓰게 하는 전법"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 봉황도 땅에 내려오면 닭이나 다를 바 없다.
싸움은 유리할 때, 이길 수 있을 때 하는 것이다. 이길 수 없을 때는 나서지 않는다.

-바람처럼, 숲처럼, 불처럼 그리고 산처럼(風林火山)海
사람을 움직이는 수단 : 마음, 이익, 진심
손정의 : 風林火山海 "삼킬 때는 바다처럼, 왜 바다인가 하면, 새로운 분쟁을 일으킬 소지가 있는 불씨는 바다처럼 모두 삼켜 평화로운 상태가 돼야 싸움이나 분쟁이 종식되고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승리를 얻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싸움 이후까지의 생각

-내 주머리 채울 생각 마라
한비자 : "인간은 이익을 좇아 움직이는 동물이다.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동기는 사랑도, 배려도, 의리도, 인정도 아니다. 오로지 이익뿐이다.", "장차 취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잠깐 내줘라."
상을 줄려면 화끈하게 줘야 한다.

-눈과 귀를 모아라
깃발과 북으로 명령을 하달한다 -> 사람들은 하나로 모음.
의사소통 수단을 장악하면 정보를 통제할 수 있다.

-지치고 주리고 어지럽게 하라
싸움의 전략
1)적이 약해질 때까지 기다린다.
2)적의 약한 곳을 찾아낸다.
3)적을 약하게 만든다.
인사철이 가장 회사가 약한 시기 따라서 빠르게 진행.

-작은 승리에 자만하지 마라
적이 거짓으로 도망갈 때는 아군이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는 뜻.
작은 승리를 통해서 방심을 하게 되면 진정 중요한 싸움을 신경쓰지 못한다.

-이겼다고 생각한 순간이 위험하다
궁지에 몰린 적에게 덤빈다는 것 '서로 똘똘 뭉쳐 죽기 살기로 싸우는' 적에게 덤빈다는 것
궁지에 몰린 적에게 탈출구를  보여주는 게 힘을 빼는 방법
'위기는 기회'

-손자요결
1.迂直之計
에둘러 가는 길이 곧장 가는 길이고 걱정거리가 이익이 된다.
군쟁에서 이익을 중시하면 위험해진다.
점령지에서 챙긴 게 있으면 병사들에게 나눠줘야 한다.

2.풍림화산의 군대
바람처럼 빠르고 숲처럼 조용하며 불처럼 쳐들어가고 산처럼 꿈쩍 않으며 그림자처럼 알 수 없고 번개같이 움직인다.

3.싸움에서 다스릴 4가지
氣 - 기가 살아 있을 때는 피하고 늘어져 있을 때를 노려라.
心 - 적의 무질서와 동요를 노려라
力 - 적을 지키고 굶주리게 하라.
變 - 질서정연한 적과는 싸우지 마라.

4.피해야 할 싸움
싸울 때 언덕을 향하지 말고 언덕에서 쳐내려오는 적과 맞서지도 말라.
거짓으로 도망가는 적을 쫓아서도 안 된다. 정예병은 공격하는 게 아니고
먹잇감으로 내놓은 부대를 쳐서도 않된다.

5. 이겼다고 생각한 순간이 위험하다.
돌아가는 군사를 막아서지 마라. 포위 공격할 때는 반드시 구멍을 만들어놔라.
궁지에 물린 적에게 덤비지 마라.

2012년 3월 8일 목요일

Execution


3/8
오늘 사고친 책중에서 먼저 Execution이라는 책의 내용이다.

실행에 집중하라 - 래리 보시니/램 차단
      부제 'The Discipline of Getting Things Done'

실행(實行 Ex-e-cu-tion )
1. 사라진 연결 고리
2. 기업이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
3. 기업 리더가 성취하고자 하는 것과 실제 조직 역량의 격차.
4. 단순한 전술이 아니라 문제제기와 분석, 실천을 통해 결과를 이끌어내는 하나의 시스템.
     현실에 근거한 전략을 세우고 목표에 맞게 인재를 배치하여 약속한 결과를 달성하는 방법.
5. 기업의 전략과 목표의 핵심 요소이며 비지니스 리더의 가장 중요한 임무
6. 비지니스,인력, 환경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요구하는 필수 과목
7. 인력, 전략, 운영계획이라는 비지니스 3대 프로세를 유기적으로 조율함으로써 계획한 시기에 결과를 이끌어 내는 방법
8. 래디 보시니와 램 차단이 출간한 "Execution"의 핵심을 이루는 성공기법

도서관에서 사고치다.

3/8
오늘 또 사고를 치고 말았다.
대학원에 오래간만에 간 기회를 통해서 도서관에서 5권의 책을 빌려왔다.
가방에 다 들어가지 않아서 정말 힘들게 집에 들고 왔다.

OS 관련 책, 구글 웹 엔진, 자기 개발서 및 독서 관련 책 3권
다시 한번 더 달려보자.
아자 아자 하이팅!

2012년 3월 7일 수요일

AMD의 MircoServer에 대한 출사표

며칠전에 AMD가 MicroServer를 만들기 위한 기반 기술을 가지고 있는 SeaMicro사를 인수했다고한다. 기존의 서버와 달리 성능은 떨어지지만 에너지 효율성이 좋은 서버인 microserver는 단순한 작업이지만 그 량이 많을 때 적용하기가  좋은 서버로 알려졌다. 현재 AMD의 어려운 상황에서 Microserver를 통한 Intel에 대한 반격이 시작되는 기회라고 생각이 든다. 특히 SeaMicro사는 현재 Intel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적으로 SeaMicro사는 AMD와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는 Calxeda와 경쟁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료>http://semiaccurate.com/2012/03/01/why-purchasing-seamicro-was-important-for-amd/

2012년 3월 6일 화요일

상사와의 관계

항상 우리는 자신의 사업을 하지 않는 이상 상하관계에 놓여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관계 중심적인 사회다 보니 특히 상사에 의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회 구조라고 할 수 있다.
나도 직장 생활 11년차에서도 역시 힘든 부분인 것 같다.
하지만 진정성과 끈기로 사람들을 대하면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간다.

내일도 또 열심히 살아보쟈

2012년 3월 5일 월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 병법(6/13)


3/5
6. 虛實 : 선택과 집중
-먼저 자리를 잡고 선방을 날린다.(先制)
공격의 3대 요소 : 선제, 주동, 의표

-끌고 다니느냐, 끌려 다니느냐.(主動)
싸움에서 주도권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적에게 끌려 다니면 이미 진 싸움이다.
방어에 집중하면 아무것도 방어하지 않는 결과가 나타남.
한비자 : 만대에 걸칠 이득을 기다리는 것은 오늘의 승리에 있다. 오늘의 승리는 적을 속이는 데 있다.
적을 속이는 것이 만대의 이득이다.

-생각지도 못한 곳을 공격하라.(意表)
공격은 방비가 없을 때, 그것도 예상하지 못한 지점에 가하는 법

-의도를 숨겨라
공격을 잘하는 사람은 적이 어디를 지켜야 할지 모르게 한다.
자기 속을 남에게 보여주면 안 된다는 뜻이다.

-허점을 찌르면 방어가 없다.
제갈량의 장원 : 맹수가 곤경에 빠지면 어린애도 창을 잡고 뒤쫓을 수 있고, 벌이나 전갈에 쏘이면 장사라도 놀라서 어쩔 줄을 모른다.

-싸우지 않는 것 내게 달렸다.
빈틈을 보이지 않는 철통 같은 방어 태세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
내가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면 적은 함부로 공격할 수 없다.

-모든 곳을 지키면 모든 곳이 약해진다.
지키는 쪽이 약해지는 사이, 공격하는 쪽은 힘을 모으고 있어 강하다.
적은 수로 많은 수를 상대할 때 국소 우세주의와 각개격파로 요약.
--> 선택과 집중
잭 웰치 "세계 시장에서 현재 1워를 하고 있거나, 곧 1위를 할 수 있는 사업을 제외하고 모조리 때려 치워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집중하기 위해서 선택을 해야 한다.

-수가 많아도 팔짱만 끼고 있을 수 있다.
왼손이 오른손을 구하지 못하고, 오른손이 왼손을 구하지 못하는 상황.

-승리란 만들어내는 것이다.
싸움은 적의 전력을 분석( 도의, 기상, 지리, 장수, 법제를 비교함.)
손정의  : 一流攻守群,  頂情略七鬪
"최고의 자리에 않은 사람(一流)은 공수의 균형을 취하며(攻守), 무리를 지워 싸워야 한다.(群) 정상에 올라서서
전체를 내려다보고(頂), 정보를 가능한 많이 모아(情) 전략을 세우고(略), 7할의 승산이 있을 떄(七) 싸움을 벌인다.(鬪)"

-최고 경지의 전법은 형태가 없다.
승리를 거둔 전술은 반복해서 쓰지 말고 무궁하게 변형해 사용해야 한다.
중국의 7대 병법서 중 하나인 <사마법>  - 무부선술(無復先術) : 앞서 써먹었던 전술은 다시 쓰지 말라.
->쇄신!!!

-전술이란 물과 같다.(兵形象水)
전술은 상대에 따라 바뀌기 마련이다.
미야모토 무사시 : 물은 용기에 따라 둥근 모양으로도 각진 모양으로도 자유로이 변하며, 물방울이 되었다가 넓은 바다가 되기도 한다."
손자의 시계편 : " 승리의 비법은 막상 싸우기 전에는 미리 말해봤자 소용없다."

-손자요결
1)공격의 3대 요결
1.先制 : 싸움터에 먼저 자리잡고 적을 기다리면 편하다.
2.主動 : 적을 끌어들이지 적에게 끌려 다니지 않는다.
     - 적이 편할 때는 피곤하게 한다.
     - 적이 배부를 때는 배고프게 한다.
     - 적이 안정돼 있을 때는 동요시킨다.
3.意表 
     -생각지도 못한 곳을 공격하라.
     -적이 어디를 지켜야 할지 모르게 한다.
     -허점을 찌르면 공격해 들어가는데 방어가 없다.

2)선택과 집중
모든 곳을 지키면 모든 것이 약해진다.
왼손이 오른손을 못 구해지고 오른손이 왼손을 못 구한다.
적이 비론 많더라도 못 싸우게 하면 그만이다.

3)싸움은 정해진 틀이 없다.
최고 경지의 전법은 형태가 없다.
전술이란 물과 같다.

2012년 3월 4일 일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5/13)


3/4
5.兵勢 : 계란으로 바위치기? 바위로 계란치기!
-1만 명을 한 명 다루듯이
전쟁에서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급선무다.

-싸움에는 정답이 없다.
적을 맞아 지지 않으려면 변칙과 원칙을 혼용해야 한다.
전쟁을 벌일 때 바위로 계란을 치듯 하는 방법은 허와 실의 혼용에 있다.
원칙과 변칙의 상생은 끝없이 돌고 돈다.
손자가 제시하는 싸움의 기술은 내 강점으로 적의 약점을 치는 것, 어떻게 하면 내 강점에 힘을 모으면서
상대의 약점을 찾아내거나 또는 만들어내느냐!

-사납게 흐르는 물이 기세를 만들어라.
싸움을 잘하는 사람은 공격의 기세가 거침없고 순식간에 이뤄진다.
세는 적과 마주치기기 이전에 만들어진다.
백 마디 말보다 행동이 중요함.
손자는 '적을 죽이는 것 분노의 문제' : 심리전을 중시함. 
-> 마음이 움직이는 것 순간(<- 세가 만들어지는 건 바로 그 순간이다.)

-밀린다고 생각하면 약해진다.
수가 많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라 병사가 이긴다고 생각을 하면 이기는 것이다.
즉 심리전의 중요한 이유!!!
승리가 승리를 부른다. 세를 부른다.

-이익으로 적을 움직인다.
적을 잘 움직이는 사람은 객관적 전력을 동원한다. 이익으로 적을 움직여 아군을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사람에게 책임을 지우지 않는다.
잘 싸우는 사람은 세에서 싸움의 답을 찾고, 사람에게 책임을 지우지 않는다.

-없는 사실을 있는 사실로 믿게 하라.
세를 맡겨 싸우게 한다는 건 목석을 굴리게 하는 것과 같다.
움직이지 않으려는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재주가 사람을 택해 세를 맡기는 재주다.
虛張聲勢 : 적의 기를 꺾자면 아군의 세를 실제보다 부풀리는 게 가장 쉽다.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사실'이 아닌 '생각' 이다.

-손자요결
1)싸움에는 정석이 없다.
군대가 적을 맞아 지지 않게 하는 방법은 원칙과 변칙의 혼용이다.
전쟁을 벌일 때 바위로 계란을 치는 듯 하는 방법은 허와 실의 혼용에 있다.

2)세가 싸움의 관건이다.
사납게 흐르는 물이 돌을 굴리는 힘 그게 바로 勢다.
싸움을 잘하는 사람은 공격 기세가 거침없고 순식간에 이뤄진다.
세에서 싸움의 답을 찾지 사람에게 책임을 지우지 않는다.

3)세는 정해져 있지 않다.
수에서 밀린다고 생각하면 질서 있는 대오가 무너진다.
세에서 밀린다고 생각하면 용맹스러운 병사도 겁쟁이가 된다.
객관적 전력에서 밀린다고 생각하면 강하다가도 약해진다.
이익으로 적을 움직이게 해서 아군이 기다린다.
싸움 잘하게 하는 세란 바로 이 목석을 천 길 낭떠러지에서 굴리는 세다.

2012년 3월 3일 토요일

How to Design Programs?

얼마전에 웹에서 여러가지 책을 찾다가 How to Desing Programs라는 책을 찾아서 조금 보다가 와 이런 책이 있구나? 사실 SICP(Structure and Interpretation of Computer Programs 2/E)를 보면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이 책을 보니 나에게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2012.3.3)부터 이 책을 보면서 프로그램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겠다.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4/13)

3/3
4.軍形 : 이기는 싸움만 한다.
-지지 않게 준비하고 기다린다.
도독을 막지 못한 스스로를 탓할 일이다. : 보안사고…
오자 - 국가를 안정시키는 최선의 방법은 우선 경계를 철저히 하는 것"

-승리는 알 수는 있어도 만들 수는 없다.
싸움의 기본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
자신이 아무리 준비를 하더라도 적의 빈틈이 없으면 싸움을 진행 할 수 없다.

-공격은 이길 수 있을 때 한다.
공격은 압도적인 힘의 우위를 바탕으로 한다.
적이 스스로 항복해 싸움이 일어나지 않을 정도.
빈틈을 확인을 하고 공격.

-이미 패배한 자를 상대로 승리한다.
진짜 싸움을 잘하는 사람은 쉽게 이길 만한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다.
세, 박자를 잘 타야 한다.
정도전[진법] : 어리석은 장수 3가지
1)믿지 못할 병사를 데리고 승리를 구한다.
3)지키지 못할 병사를 데리고 지키려 한다.
3)경험없는 군대로 요행히 이기기를 바란다.
cf)정말 위대한 도전은 세를 역전시키는 "전략"

-정치가 전쟁의 시작이다.
전쟁을 잘하는 사람은 도의를 세우고 법제를 보강해 승패를 가르는 정치부터 한다.
승리의 기본 : 내부 단속 (즉 정치).
제갈공명의 승리의 4가지 : 천시, 인심, 재능, 세 ( 인심과 세는 정치로 시작됨 )
한비자 "세는 다스려져 있으면 어지럽힐 수 없고 세가 어지렵혀져 있으면 다스릴 수 없다."

-쏟아지는 계곡물 같은 기세로 싸운다.
이기는 자의 싸움이란 쌓인 물을 계곡에 쏜다내듯이 거침이 없다.

-손자요결
1)지지 않는 게 먼저다.
먼저 승리를 빼악기지 않게 준비하고 이길 기회를 기다린다. : 先爲不可勝 以待敵之可勝
승리를 빼앗기지 않는 건 내게 달려 있고 이기는 건 적에게 달렸다. : 不可勝在己 可勝在敵
승리를 알 수는 있어도 만들 수는 없다. : 勝可知而不可爲

2)이미 패배한 자를 상대로 승리한다.
공격은 이길 수 있을 때 한다. : 可勝者 攻也
진짜 싸움 잘하는 사람은 쉽게 이길 만한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다. : 善戰者 勝於易勝者也
승리란 이미 패배한 자를 상대로 거두는 것이다. : 勝已敗仔者也
이기는 군대는 이겨놓고 싸움에 나서고 지는 군대는 싸움부터 하고 승리를 찾는다.
: 勝兵先勝而後戰 敗兵先戰而後求勝

2012년 3월 1일 목요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3/13)

3/1
3.謀攻 : 싸우지 않고 이기는게 진정한 승리이다.
-싸우지 않고 이겨야 진짜 이긴다.
싸움의 진정한 목적을 읽어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 서희의 강동 6주

-싸울 엄두도 못 내게 하라
벌모(伐謀)-적의 계획을 분쇄.

-함부로 주먹을 날리지 마라
한번 시작된 싸움은 다시 돌릴 수 없다.

-온전한 천하를 다퉈야 한다.
견훤과 왕건의 모습 : 한쪽은 싸움으로 해결하고자 하고 다른 사람은 항복을 통한 문제 해결.

-수에서 밀리면 싸우지 마라
란체스터 법칙 : 전력 제곱의 법칙, 전력의 승수 효과

-장수가 싸움의 중심이다.
將者 國之輔也 : 장수는 국가의 중심이다.
용병의 원리 : 일이라는 한 글자로 요약된다. ( 지휘권, 병력, 군의 행동이 모두 하나로)
장수는 스스로 중심이 돼 싸움을 주도해야 한다.

-명령체계는 하나가 옳다.
전쟁에서는 "위로는 하늘에 이르기까지 장군이 모두 통제하라"
빛나는 성취에도 늘 몸을 낮추는 자세가 절실하다.

-승리의 5가지 조건
1) 1조건 : 싸워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아는 자가 이긴다.
2) 2조건 : 군대의 많고 적음을 쓸 줄 아는 자가 이긴다.
3) 3조건 : 상하가 일치간결해야 이긴다.
지도자는 모든 사람가 함께 나눌 수 있는 뜻, 비전을 제시해야한다.
4) 4조건 : 싸울 준비를 끝내고 적을 기다리는 자가 이긴다.
5) 5조건 : 장수는 유능하고 임금은 개입하지 않아야 한다.
김종서의 6진 개척 - "믿음이란 임금의 큰 보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냉철함"

손자요결
-안싸우고 이기는게 최선이다.
백번 싸워 백번 이기는 걸 최고라고 하지 않는다.
싸우지 않고 굴복시키는 것을 최고라고 한다.
반드시 온전한 그대로의 천하를 다퉈야 한다.

-싸움의 단계
伐謀-싸울 엄두도 못내게 한다.
伐交-왕따로 만들어 힘을 뺀다
伐兵-직접 부딪혀 싸운다.
攻城-준비를 끝낸 적에게 덤빈다.

-임금이 근심거리가 되는 3가지 이유
1)잘 모르면서 작전에 개입한다.
2)잘 모르면서 인사에 개입한다.
3)명령 계통을 어지럽힌다.

-승리의 5가지 조건
1)싸워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아는자가 이긴다.
2)군대의 많고 적음을 쓸 줄 아는 자가 이긴다.
3)상하가 일치단결하는 쪽이 이긴다.
4)싸울 준비를 끝내고 적을 기다리는 자가 이긴다.
5)장수는 유능하고 임금은 개입하지 않는 쪽이 이긴다.

-적 이전에 나를 알아야 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적을 모르고 나만 알면 한 번 이기고 한 번 진다.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르면 싸울 때마다 진다.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2/13)

2/28
2.作戰 : 전쟁, 오래 끌면 헛장사다.
사전에 치밀한 준비, 고민 전쟁중에는 속전속결
- 전쟁에는 하루에 천금이 든다
- 차라리 졸속이 낫다
많이 이기는 게 능사가 아니라, 한번의 결전으로 끝내야 한다.
즉각 실행에 옮겨 순식간에 끝내야 한다.
- 적의 식량을 빼앗아라
- 전쟁은 오래 끌면 안 된다
일단 싸움이 시작되면, 머뭇거림은 죄악이다

-손자요결
전쟁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 日費千金
이겨도 오래 끌면 헛장사다 : 勝久卽鈍兵挫銳 兵貴勝 不貴久
싸움터에서 고민하지 마라 : 巧久 -> 拙速

마흔에 읽는 손자 병법(1/13)

2/27
1. 始計 : 전쟁이란 무엇인가?
-전쟁은 잘 살펴보고 시작해야 한다.
클라우제비츠 : 전쟁은 나의 의지를 관찰하기 위해 적에게 굴복을 강요하는 폭력행위
손자 : 전쟁은하무로 시작할 일이 아니다.
-전쟁의 조건과 장수의 자질이 관건이다.
전쟁의 조건
1)장수가 알아야할 5가지 : 도의(명령에 위아래가 한뜫이 되어 같이 죽고 같이 살기를 두려워 하지 않는 것), 기상(날씩와 기후와 천문), 지리(땅이 먼지 가까운지, 험한지 평탄한지, 넓은지 좁은지, 죽은 자리인지 살자리인지 따지는 것), 장수(지략과 신의와 사랑과 용기 엄격함), 법제(군사 제도와 정부조직, 보급체제)
7가지 기준 : 임금, 장수, 기상과 지리, 법령, 진영, 훈련, 상벌
나는 정말 장수의 자질인 智信仁勇嚴 한가?
한편 오자는 理(관리),備(준비),果(과단),戒(경계),約(간략)
-전쟁은 속임수다
-승부는 싸우기 전에 결정된다.

-손자요결
兵者 不可不察也 : 싸움은 제대로 살피지 않고 벌였다가는 큰 코 다친다.
道(도의),天(기상),地(자리),將(장수),法(법제) : 싸움의 조건
智(지략),信(신의),仁(사랑),勇(용기),儼(엄격함) : 장수의 자질 ( 將者, 智信仁勇嚴也)
싸움은 속임의 미학이다.
지는 싸룸 앞에선 꼬리 내릴 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