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30일 월요일

삶을 사랑하는 기술 - 철학을 권하다.

요즘 책 한권을 다보고 다시 시작한 책.
우리의 삶이 복잡하고 또한 그런 삶에 대한 모든 요소를 통제를 할려고 하다보니 우리는 엉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산다.
통제 할 수 없는 것들 - 나의 몸, 우리의 재산, 우리의 명성, 우리의 직업, 우리의 부모, 동료, 상사,날씨, 경제, 과거,미래 등등
통제 할 수 있는 것은 - 나의 믿음.

통제 할 수 없는 것들 중에서도 우리가 관여를 할 수 있는 것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할려고 한다면 우리는 너무나도 높은 스트레스를 만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믿음은 우리가 믿음을 가지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성경 " 주님, 제게 제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을 주시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를 주시고, 그 차이를 아는 지혜를 주소서."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7가지 성공하는 습관의 저자인 스티븐 코비와 "상황을 앞서서 주도를 하라", " 나는 나에게 일어나 모든 일, 다시 말해 나의 기분, 나의 충동, 심지어 나의 유전자 구성과도 동떨어져 있는 사람이다. 나는 책임질 능력이 있다. 나는 책임 질수 있다." 그리고 미국 육군의 리더십 교육에서 "리더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평정싱을 유지하고 자신이 긍정적으로 영행을 줄 수 있는 일들에 에너지를 쏟으며, 자신이 영향을 끼칠 수 없는 일을 걱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난 그동안 어떻게 보면 아니 거의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
필요없이 인사이동, 보직 변경, 이직 등등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에 너무 신경을 쓴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공부와 일에 대한 열정을 더 가지도록 하자.

7가지 습관도 읽긴 했지만, 이런 식으로 다시 이런 내용을 들으니, 정말로 다시 이 부분에 대한 공부와 체득을 해야할 것 같다.

회복탄력성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이것은 어떻 어려운 상황이 발생을 하더라도 평정심을 가지수 있도록 해준다.

나도 이런 회복탄력성을 증가 시키기 위해서 삶에 대한 목적과 올바른 정신을 가지기 위한 올바른 몸을 위해서 운동을 해야 겠다.

2012년 7월 26일 목요일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10

오늘은 일정 공유를 위한 내용이다.
난 아침에 아이폰에서 울리는 알람소리에 잠을 깼다. 그리고 바로 샤워를 하고 회사로 길을 향한다. 그리고 차간에서 볼려고 하는 책의 분량을 다보면 잠시 눈을 감는다.

그리고 회사에서는 가능하면 나의 맥에 있는 iCal에 따라서 시간을 보낼려고 노력을 한다. 그런데 사실 이것은 나만이 볼수 있는 나의 일정이다. 물론 iCal과 Google Calendar와 연동을 하고 공개를 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이 가능하다.

그러면 이런 내용에 대한 정리는 다음과 같다.

MS outlook/exchange 는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에 맞지 않고, 체계적인 정리에도 도움이 되지 않아 일과 개인적인 약속 사이에 장벽이 된다.
더 나은 해결책은 클라우드에 다양한 일정을 유지한 다음, 그 일정에 영행을 받을 수 있느 사람들과 일정을 공유한다. 지캘린더는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지케린더는 검색하기 굉장히 쉽다. 검색 속도가 빠르고 무료이다.
일정 공유는 다른 사람들과의 일정을 조율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연락 주고 받기 시간을 줄여주기도 한다.

산사자에서 macport 업그레이드

오늘 드디어 산사자가 나왔다.
Mountain lion에서 이전처럼 macport를 사용할려고 다음과 같이 작업을 했다.
$sudo port selfupdate
Error 발생 ...
아 다시 생각을 해보니 Xcode4.4가 설치가 되었다. 그래서 Xcode4.4에서 terminal tool을 설치 해주고 다시
$sudo port selfupdate --> OK
$sudo port upgrade outdated

--->  Building libunwind-headers
Error: org.macports.build for port libunwind-headers returned: command execution failed
Please see the log file for port libunwind-headers for details:
    /opt/local/var/macports/logs/_opt_local_var_macports_sources_rsync.macports.org_release_tarballs_ports_devel_libunwind-headers/libunwind-headers/main.log
Error: Problem while installing libunwind-headers
To report a bug, follow the instructions in the guide:
    http://guide.macports.org/#project.tickets

그래서 다시 이것 저것 확인하다가
$sudo port clean apple-gcc42 를 하라고 했는데 이것도 효과가 없었음.

그러다가 다음과 같이하고 성공함.
$sudo xcode-build -license (x : 댓글을 보시면 알 수 있어요.)
$sudo xcodebuild -license
그러면 계속 space를 누르다가 질문을 하면 agree라고 하고 나서

다시
$sudo port selfupdate
$sudo port upgrade outdated
--> OK

참고 하세요.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9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친구가 추천을 통해서 구글 검색을 사용을 하면서 만나게된 Google 서비스 처음에는 문패에 Google beta라는 것이 나왔고 얼마 인지 않아서 beta를 때고 정식으로 검색 서비스를 시작을 했다. 물론 그 때는 몰랐지만 대규모의 데이터 센터, 대량의 데이터 처리 등등.... 그 거대한 기반을 통해서 구글은 계속해서 사업을 확장을 했고 내부에서 사용을 하던 Gmail을 일반인들에게 공개를 하였다. 처음에는 초대를 받은 사람들만 사용을 할 수 있다가 점차적으로 확대가 되었고 지금은 누구나 사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Gmail은 용량 및 메일 검색기능을 다른 제품 또는 서비스와 비교해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Gmail에서는 아웃룩처럼 폴더를 만들지 않아도 검색을 통해서 쉽게 메일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조금의 수고를 더한다면 더 빨리 정보를 찾을 수  있고 정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18. 나중에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디지털 정보에 연관 핵심어를 추가하라.
<- 지금도 글을 적으면서 Tag에 특정 단어를 입력을 한다. 이것 처럼 메일에서 구체적인 핵심어를 사용한다면 label:특정 핵심어 를 이용해서 빨리 검색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구글의 라벨 기능을 사용해서 이와 같은 방법을 지원하여 준다.

2012년 7월 24일 화요일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8

이번 장에는 문서의 효율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다.

우리는 정보를 꼭 머릿속에 저장할 필요는 없다. 소비하고 만들어내는 모든 정보를 저장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선택사양과 도구가 다양한데, 어떤 작업에 어떤 도구가 어울릴지를 어떻게 선택할까? 이런 선택을 위한 다양한 요인이 있다.

이런 요인은 "세대별로 다른 선호도", "몸에 깊이 밴 습관", "감정적인 애착", "불신" 이 있다.
사실 난 아이폰과 노트북에 많은 정보를 저장을 한다. 그리고 공부할때는 필기도구를 이용해서 이면지에 이것 저것을 적는다. 사실 이면지로 적은 종이는 얼마있지 않아서 분쇄기로 가게 되는데, 이 부분이 나의 정보 정리에서는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이처럼 정보의 정리를 위해서 우리가 사용을 하고 있는 각각의 도구에 대한 검증을 하고 어떻 것이 그 상황에 맞는지 체크를 해보아야 한다. 즉 다음과 같은 정리의 원칙이 생긴다.

16. 체계적인 정리에 대한 완벽한 시스템은 없다.

다시 한번더 이야기하는 부분이지만 목표가 여러분을 이끌어줄 것이다.

문서 활용
- 머릿속에서 끄집어내기, 문제 해결하기, 손으소 쓴 수많은 정보 소화 하기,제무 재표 받기,법적 서류 정리하기 : 나도 그런 경우가 있지만 머리가 복잡해지면 종이에 이것저것 아니면 컴퓨터 자판에 이것 저것 타이핑을 한다. 그러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종이에 이것저것 적는것이 마음이 더 편해지는 것 같다.그러면서 머리에서는 정보에 대한 정리를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사실 컴퓨터를 이용하는 것 보다 조그마한 종이만 있으면 글을 적고 그것을 하이트보드에 붙이면서 문제에 대해서 더 고찰을 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문서의 단점
문서가 너무 많을 때(검색하기도 힘들고 물리적인 공간을 확보), 어디서 혹은 언제 필요할지 모를 때(갑자기 필요할 때 종이가 없을 때), 다른 사람들에게 필요할지도 모를 때(즉 공유를 하고자 할때), 환경을 보호 할때

클라우드의 장점
가장 중요한 정보를 온라인에 저장하면, 컴퓨터가 있고 인터넷 연결이 가능할 경우에는 항상 파일을 가져올수 있다. 하지만 좋은 온라인 스토리지나 백업 서비스를 사용하라는 점이 중요하다.

메모의 중요성
항상 메모를 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메모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가 되면 좋을 것이다.

잠시간의 휴식

잠시 교보문고를 다녀왔다.

답답한 마음을 풀기 위해서 그리고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을 해야하는데 무엇을 볼까? 라는 고민으로 찾아 갔다. 역시나 이전에 보던 영어순해를 다시 보기로 했다. 고전은 역시 고전인 것 같다.

그러다가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다.

모든 것이 다 나의 삶에 도움이 된다 --> 겸손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이 나의 스승이라고 생각하자
"화" 그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잠시 흥분해서 일을 빨리 진행 할 수 있지만 그것에 나오는 부수적인 효과는 얼마나 일을 힘들게 할 것인가.

"화"에 대한 경영을 위해서 난 땀을 흘려야하는 모양이다. 어제의 운동으로 오늘은 "화" 수치가 높지 않는 것같다.

몸은 힘들지 오늘도 운동을 하러가야지.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7

좀 전에는 검색의 좋은 점을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우리는 일을 할때마다 검색을 통해서 진행을 할수는 없다. 필요한 것은 자신의 머리에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야한다. 즉 정보에 대한 필터링이 필요한 것이다.
즉 모든 정보 가운데 어떤 정보를 무시해야 하는지 파악하는 방법과 나중에 사용 할때를 대비해 디지털이나 종이에 무엇을 저장할지 그리고 기억 속에 무엇을 저장할지 하는 문제가 대두된다. 이것이 오늘 이 책에서 이야기 할 내용이다.
뇌는 설정된 목표와 관련된 정보에 주목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체계적인 정리에 대한 13번째 원칙은 다음과 같다.

13. 정말 필요한 정보만 기억하라 <-- 바로 필터링이다.

필요하지 않는 정보의 인코딩을 건더뛰도록 도와주는 기술이 바로 필터링이다. 목표에 따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정보를 분리하고 그외 모든 것은 무시한다. 이런 방법을 이용해서 우리는 필요한 정보만 기억을 하게 된다. 이렇게 필요한 정보를 모은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너무 많을 수가 있다. 바로 이럴때 프로그램을 만들때 가장 손쉽게 생각할 수 있는 알고리즘 "Divide and Conquer"라는 방법이 필요하다.

14. 큰 덩어리는 여러 개의 작은 덩어리로 쪼개라
저자는 무시해도 되는 내용과 나중에 필요할지도 모르는 정보 이렇게 두가지로 정보를 정의를 한다. 그리고 후자는 다시 2개로 나누어서 하나는 종이나 컴퓨터에 저장을 하고 다른 것은 기억할 필요가 있는 것은 기억을 한다.

그리고 요즘 지식의 습득 방법 중에 집단 사고라는 것이 있다. 저자는 필터링 방법과 정보 그룹핑을 이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는 필터링을 통해서 정보를 정리를 하고 그 중에서 필요한 것은 인코딩을 통해서 기억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반복을 통해서 더욱더 잘 이런 정보를 이해하고 사용을 할수가 있다.

15. 주요 정보를 검토할 수 있는 시간을 매주 만들어라.
이런 시간을 통해서 다시 한번더 점검을 하고 정보를 고도화 시켜나가자.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6

며칠 동안 잠시 정신이 없어서 글을 적지 못했다.
오늘은 검색에 대한 부분이 책에서 나왔다.
우리는 항상 문제를 만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살아가고 있다. 특히 직업이 SE다 보니 이것 저것 다양한 시스템 문제를 만나게 된다.
그럴때 우리는 잠시 생각을 하다 해결방법이 생각나지 않으면 무의식적으로 구글에 그 문제에 대한 증상을 적기 시작한다. '구글링'을 통해서 우리는 많은 문제를 해결을 한다.
이런 검색은 우리에게 많은 자유를 제공해준다.
검색을 활용하면 우리는 정보를 물리적인 파일에 깔끔하게 정리를 할 필요가 없어진다.
우리의 현 삶은 검색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다. 따라서 우리는 검색 달인이 되어야 한다.
이런 검색 엔진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을 하는 것이 구글이다. 따라서 우리는 구글 검색에 달인이 되어야 한다. 그럼 우린 정말 구글링의 달인인가?

혹시 검색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 분이 있으시면 같이 이야기 해보죠.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나의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5

오늘도 역시 책을 집어 들었다.

5장에서는 개인별로 다른 정리의 방법에 대한 이야기로 글이 시작된다.
우리는 모두 기본적으로 정보에 대한 정리와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그래서 서류철에 라벨링을 하고 케비넷에 보관을 한다. 그리고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프로젝트별로 디렉토리를 만들고 그 밑에 관련된 파일을 넣는 방식으로 컴퓨터에 정보의 저장과 관리를 하고 있었다. 점점 이런 데이터가 모이게 되면서 이 정보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가 발생을 하였다. 그래서 윈도우즈에서는 찾아보기 그리고 맥에서는 Spotlight가 만들어졌고, 구글에서도 데스크탑 검색이라는 툴로 이런 것을 지원하게 되었다. 사실 이런 검색 기능이 우리에게는 오래된 캐비렛보다는 더 손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이다.

12. 정보를 쌓아두지 말고 검색을 하라
--> 바로 이처럼 단순하게 정보를 저장만 할려고 하지 말고 손쉽게 찾아볼수 있는 검색을 이용하라는 것이다.

요즘은 항상 구글링을 통해서 우리는 정보를 찾고 공부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너무 검색에 의존을 하다보니 뇌의 기억기능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이전에는 꼭 머리에 저장을 해야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지금은 이런 웹을 자신의 2차 저장장치로 생각을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그래서 뇌에는 복잡하고 너무나도 많은 정보를 저장하는 것 보다 액기스를 저장하는 것이 더 낳은 방법이지 않을까?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나의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4

어제는 회식 때문에 책을 읽지 못하고 그리고 새로산 맥에어때문에 책을 읽지 못하고 잠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 다시 책을 집어들었다.
"분명한 목표 세우기" 라는 타이틀로 이번 장은 시작이 되었다.

이전까지는 우리의 제약 조건(한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였다. 그런데 목표는 바로 이런 제약 조건에 반대 의미이다. 즉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으면 필요없는 길로 빠져드는 일 없이 더 쉽게(?) 목표를 달성 할 수 있을 것이다.

10. 시동을 걸기 전에 여러분이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갈 것인지 명확히 알자.
--> 바로 이것이다 지금까지 너무나도 많은 일들을 하고 그것에 대한 결과를 얻었지만, 남는 것이 얼마나 있을까? 저자는 컴퓨터 프로그램밍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연구하면서 성공적인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의 차이는 시작전에 얼마나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와 그것의 목표를 명확하게 알고 있는 것의 차이로 시작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한다. 사실 나도 이런 저런 일들을 했지만 명확한 목표없이 단순하게 문제만 해결할려고 했던 일들은 지금에서 다시 그런 문제를 만나게 되더라도 처음에는 다른 생각을 하게 되면서 시간을 낭비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시작하기전에 분명히 목표를 이해하고 시작을 하자.

그럼 이렇게 하면 무조건 목표를 달성할 것인가? 살면서 우리는 많은 좌절을 한다. 그리고 그 좌절속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것을 넘어야지 만약에 계속 상기를 하게 된다면, 우리는 다음 프로젝트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우리는 목표가 실패하면 그 대안을 찾고 그것은 넘어가야 할 것이다.

11. 목표 수행 방법에 유연해져라.
--> 이렇게 실패를 하게 되면 다른 대안을 찾게되면서 완벽한 성공을 힘들겠지만 그래도 지금보다 좋은 상황을 만들수 있을 것이다.

한편 목표를 확실히 하고 그 방법을 정리를 했다면 잠시 한 걸음 물러서서 잠시간의 여유를 가지자. 우리는 잠을 자면서 하루의 일들을 정리한다고 한다. 그것처럼 이런 Term 속에서 체계적인 정리를 할 수 있을 것이고, 더 나가서 목표에 대한 장/단점을 리스트화를 통해서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이것으로도 부족하다면 더 많은 정보를 믿을 수 있는 소스에서 확보를 해서 더 명확하게 목표를 선정 할 수 있을 것이다.

자 이제 결정을 할 시기이다. 만약 프로젝트가 큰 규모가 된다면 혼자서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면 다른 사람과의 협동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럴때 위임이 필요하게 된다. 위임은 그사람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시작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실제로 무슨 일을 할때 "이것저것 알려주는 것보다 그냥 내가하는 것이 편하다"라고 우리는 자주 말하고 실제로 그렇게 행동을 한다. 하지만 장기적인 면으로 볼때 자신은 더 높은 것을 볼 수 없게 되고 그 사람도 그 자리에서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지 못한다. 즉 믿음을 기반으로한 위임이 필요하게 된다. 그리고 이런 결정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자신의 제약조건을 감안해서 결정을 하자. 물론 이때에 많은 정보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할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의 다음장에서 이야기 할 내용이다.

-- 정말 이 책은 순서에 대한 정리가 잘 된 책인 것 같다. 논리의 진행 순서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만한 책이다. 사실 논문 및 보고서를 대학원 졸업을 하기 위해서 읽었는데, 정말 논리의 전개가 중요한 부분이다. 따라서 철학이 왜? 학문의 시작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삶은 180바꾸는 구글의 마법-3

또 다시 책을 집었다. 뭐 오늘은 별일 없이 조용히 하루를 정리 할 수 있었다.

이 책의 3장에는 제약 조건을 인정하기라는 것으로 시작을 한다.
사실 앞 2장에서 우리의 기억력의 문제와 사회 구조로 인하여 우리의 뇌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그런데 이런 스트레스를 계속 받는 것보다 이것을 피하거나 즐기는 방법(? 아마도 힘들겠지만) 없을까? 사실 이런 제약조건인 줄도 모르고 계속하게 된다면 필요없는 에너지 낭비가 아닐까? 그럼 어떻게 할까?

7. 현실적인 제약 조건을 정리하라 : 현재 나의 제약 조건은 무엇일까? 천천히 고민을 해봐야 할 내용인 것 같다. 물론 책 어딘가? 나의 제약조건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봐야 하지 않을까?

현실적인 제약 조건은 이미 내가 완전히 조절할 수 없는 것과 관련돼 있다. 적어도 마주친 순간 더 이상 조절할 수 없는 것이 진짜 제약 조건이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만 주어지면 제약 조건을 피해서 움직이거나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다.

8.스스로에게 솔직해져라. : 스스로 솔직해지는 일은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훌륭한 방법이다.솔직해지지 않으면 항상 자신의 말과 행동에 필요없는 신경을 써야하고 바로 이것이 제약조건이 된다. 그리고 이런 솔직함을 통해서 자신의 문제,제약조건에 대해서 알 수 있다. 당연히 문제를 알아야지만 해결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런 제약조건을 우리가 조절 할 수 있지 않을까? 만약에 통근시간이 많이 걸린다면 그 시간에 자신에게 맞는 공부를 하는 것은 어떻까? 즉 언제든 장애물과 제약 조건에 맞춰 일할 수 있도록, 항상 새롭고 창의적인 방식을 찾는 것이 핵심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만 하게 되면서 자신의 능력 밖의 일을 하게 되면서 무리한 약속에 속박되지 않는다.

9.제약 조건을 무시할 수 있는 시기를 파악하라 : 제약조건은 언제 무시 할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기술, 활용 가능한 자원,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서 받는 도움과 같이 여러분이 갖고 있는 강점에 맞춰 제약 조건들을 따져 본다.두려움은 가자 무시해야 할 제약 조건이다.

한편 스트레스라는 제약 조건은 정말 힘든 문제이다. 그래서 자신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서 난 요즘 운동을 좀 심하게 하는 편이다. 운동을 하면 몸에서 마약과 같은 성분이 나오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상태가 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요즘 회사를 마치고 집에서 잠시 책을 보다가 바로 헬스장으로 가게 되는 것 그리고 주말에 등산을 하는 것이 바로 그런 이유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런 스트레스가 큰 제약조건이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과 일하는 것도 중요하다.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 - 2

좀 전에도  글을 올렸던 책을 다시 손에 잡았다.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이것 저것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나의 경우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8시부터 저녁 5시까지 근무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아침에 평균적으로 6시 30분 정도에 집을 나선다. 이 때는 그렇게 심한 교통체증을 만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만약에 전 회사가 이런 시간을 Flexible 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발달된 IT 기술을 이용해서 재택근무를 한다면? 이런 생각을 하면서 다시 이 책을 집었다.
그리고 이런 규칙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5. 항상 같은 방식을 고수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계속해서 책을 읽어나갔다. 이전의 견습생활을 통한 지식의 습득은 너무나도 힘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구조였다. 하지만 활자화를 통한 책, 신문을 통해서 이런 접근의 시간과 방법이 쉬어졌다. 그리고 요즘은 검색을 통해서 바로 바로 지식을 획득 할 수 있는 구조가 되었다. 그리고 저자의 경험을 통해서 이제는 지식 그 자체는 힘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 되었다. 물론 그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지혜라는 것으로 변하는 것은 다른 이야기지만.
그래서 이런 규칙이 나왔다.

6. 지식은 힘이 아니다. 지식의 공유가 힘이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부분과 자신 형편 없는 부분을 찾아내서 서로 보완을 할 수 있는 팀을 만들어보자. 즉 정보교환을 바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작업이 아닐까?
그리고 우리는 사회가 시행하고 있는 제약 조건을 피해서 활용할 수 있는 도구와 기술로 좀 더 현명하게 일하는 것이다.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

얼마전에 교보문고 강남점에 갔다가 신규 코너에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원저는 "Getting organized in the google era"이고 몇년 전 Google의 CIO를 지낸 저자가 만든 책이다.
실제 저자는 난독증이라는 병을 가지고 있었지만 뇌에 대한 궁금증과 대단한 노력으로 인지과학 박사 학의를 가지고 있다.
오늘 첫장을 읽었지만 정말 나의 뇌에 대해선 많은 생각을 해준 책이다.
일단 기억에 남기기 위해서 이렇게 정리를 하고자 한다.

1. 뇌의 부담을 최소화하자 : 너무 많은 정보의 바다 우리는 이것을 다 알수 없다.
2. 가능한 한 빨리 머릿속에서 버려라 : 필요없는 정보들은 정말 필요한 정보를 기억하지 못하게 한다.
3. 멀티태스킹은 효율적이지 않다. : 실제로 컴퓨터에서도 멀티태스킹을 위해서는 Context switching이 필요하다. 물론 뇌에서도.
4. 이야기를 활용해 기억을 떠올리자. : 단기 기억에서 장기 기억으로 전환 즉 인코딩에서 이야기를 가지고 진행을 한다면 더 좋은 기억이 가능해지다. 물론 향후에 이 정보를 어떻게 사용할지를 기억하다면 더 잘 기억을 할 수 있겠지.
5. 결정하기 - 목표를 생각하자.: 사실 우리의 뇌는 결정을 하는 것에서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식당에서 자신이 먹는 메뉴만 선택을 하게 되는지 모른다. 따라서 우리는 그 일에 대한 목표에 대해서 생각을 한번 더 하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더 좋은 결정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참 그리고 그런 결정이 하나둘씩 모인다면 더 좋은 인생이 되지 않을까?

간만에 좋은 글을 읽은 것 같다.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맥 Spotlights Re-Indexing

얼마전 컴퓨터에 있는 필요없는 파일들을 정리하기 위해서 몇가지 프로그램들을 돌린 후에 갑자기 Spotlights가 되지 않게 되었다.
그냥 Finder에서 찾아가면 되기는 하지만 역시나 빠른 검색에 길들여지 나로써는 정말 답답한 사항이였다. 실제로 Mac homepage에서의 방법은 10.4에서 가능한 것이라서 지금 버전에는 맞지 않는 조언이였다. 그래서 이것 저것 찾아보다 다음과 같은 방법을 발견하였다.

-터미널을 열고 ( 응용프로그램->유틸리티->터미널)
$mdutil -a --> 현재 인덱스 된 디렉토리가 보인다.

/:
/.MobileBackups:
/Volumes/MobileBackups:
/Volumes/MobileBackups/Backups.backupdb:
이렇게 나온다면 계속해서 다음과 같이 입력을 한다.
$sudo mdutil -i off /
$sudo mdutil -i off /.MobileBackups
$sudo mdutil -i off /Volumes/MobileBackups
$sudo mdutil -i off /Volumes/MobileBackups/Backups.backupdb

<-즉 인덱싱을 하지 않게 하는것

또 여기에서

$sudo mdutil -E / <- /에 대한 인덱스를 삭제를 한다는 의미
$sudo mdutil -E /.MobileBackups
$sudo mdutil -E /Volumes/MobileBackups
$sudo mdutil -E /Volumes/MobileBackups/Backups.backupdb

그리고 정말 조심해야하는 명령인
$sudo rm -rf /.Spotlight-V100

조금 시간이 걸린 후에 다시 재부팅을 한다.

그리고 다시 터미널로 들어와서

$sudo mdutil -i on /
$sudo mdutil -i on /.MobileBackups
$sudo mdutil -i on /Volumes/MobileBackups
$sudo mdutil -i on /Volumes/MobileBackups/Backups.backupdb
<- index을 하겠다는 의미

$sudo mdutil -E / <- /에서 부터 다시 인덱스를 한다는 의미

자세한 것은 man mdutil을 참조하세요.





Self Service Linux에서

2005년에 처음 이책이 아마존에 나왔을때... 정말 놀라운 마음로 이 책을 구매했었다.
그리고 벌써 7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다시 이책을 보게 되면 역시!!!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그 중에서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적인 부분이 너무나 도움이 된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초기 조사 : 무엇을 변경을 했는가, 동적인 O/S 정보
2. 인터넷 조사 : google이 대표적.
3. 집중적인 조사
    1)문제 발생시의 모든 연관된 정보 모으기
    2)작업을 한 것과 문제인 것에 대한 모든 정보 모으기
    3)세밀하게 하지만 질적인 정보는 제외
    4)증명되기 전까지 가정을 하자.
    5)문제의 범위를 줄이자.
    6)문제에 대한 이론에 대한 증명
4. 전문가에 문의 : 지금까지 모와둔 정보를 기반으로

이제 다시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다시한번더 길을 나설려고 한다.

아자 아자 하이팅!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꼭 내가 정복해야 할 책들 정리

요즘 여러가지(?)로 정신이 없지만.
하나 하나 생각을 해보면 정말로 내가 실력이 있다면 무슨 문제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공부에 대한 생각 특히 여러 명저들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본다. 시스템 엔지니어로써 꼭 바야 할 책이 너무 많겠지만, 요즘 커널에 대한 공부와 리눅스에 대한 것에 집중이 되어서 밑에 적힌 책을 꼭 마스터 할려고 한다.

1. 일명 공룡 책 : Operating system Concepts (현재 8판이 나옴 번역은 7판)
2. Self-service Linux-Mastering the art of problem determination (PDF로도 있는 책,번역본 나옴 : 리눅스 문제 분석과 해결)
3. Linux Kernel Development & Linux system programming(로버트 러브)
4. Programming GroundUp (어셈블리 책)

일단 위에 있는 책 5권을 이번년도에는 꼭 일회 이상 보고 그 후에 계속해서 관련 책들에 대한 이해를 늘려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자. 아니 꼭 하자.

아자 아자 하이팅!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Getting Organized in the Google Era

얼마전 교보문고를 가서 신간을 구경하다가 이런 책을 보았다. Google CIO로 있던 저자가 현재의 복잡한 시대에 살면서 어떻게 정보를 조직화 시키냐의 내용이였다.
한글로 번역된 제목은 "삶을 180도 바꾸는 구글의 마법" 이라는 것이다. 아직 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목차에 잘 정리가 되어 있는 것 같다.
-사고하는 법
1. 삶을 정돈해야 두뇌의 건강을 최소화 할 수 있다.
2. 가능한 빨리 부질없는 생각을 떨쳐내라.
3. 한꺼번에 여러 일을 처리할 시도조차 말라.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하다.
4. 중요힌 일들인 기억하기 위해 이야기들을 활용하라.
5. 일을 끝내기 위해 새롭게 보다 나은 방법을 모색하라.
6. 지식은 힘이 아니다 - 공유하는 지식이 힘이다.
7. 실제로 스트레스라고 생각되지 않는 것들을 정리하라.
8. 자신에게 정직하되 판단하려 하지 말라.
9. 스트레스를 무시해야 할 때를 알라.
10. 자신이 향하고자 하는 곳과 그 곳에 도달하는 방법을 알라.
11.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에 관해 유연해져라

-비결,테크닉, 그리고 전략
1. 정보를 정리하지 말라 - 검색하는 법을 배워라.
2. 기억해야 할 것들만 머릿속에 담아둬라.
3. 항상 큰 덩어리를 작은 조작으로 나눠라
4. 매주 중요 사항들을 검토할 시간을 마련해 둬라
5. 자신이 완벽한 존재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라.
6. 자신이 이미 파악하고 있는 툴을 사용하라.
7. 나중에 찾을 수 있도록 디지털 정보에 키워드를 덧붙여라

- 21세기 문제들과 관련된 정리
1. 메모해야 나중에 상황을 바꿀수 있다.
2. 비슷한 상황에서 그룹 업무를 하라.
3. 일과 사생활을 통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