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8일 화요일

나의 지식 수준은 ?

요즘 이것 저것 책을 읽고 있다. 하지만 이런 책들이 정말 나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을 항상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지식인인가? 지성인인가? 라는 의문이 든다.
실제로 내가 하는 일은 IT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인프라를 담당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술의 발전에서 내가 계속해서 질적 우위를 가지려고 한다면 이런 기술에 대한 공부는 필수적이다.
하지만 그런 기술을 만드는 것은 사람이다. 즉 사람에 대한 이해를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사상누각이 아닐까?
그러기 위해서 이제부터라도 "문사철"에 대한 독서가 필요한 시점이다. 아직 내가 읽지 못한 책이 너무나도 많다.
오늘부터라도 시작해서 이 책들을 읽어야 겠다.
먼저 서울대 추천 도서다

과학기술>

01.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호프만)

02. 과학고전 선집 신기관(베이컨)

03. 종의 기원(다윈)

04. 이기적유전자(도킨스)

05. 과학혁명의 구조(토마스 )

06. 괴델, 에셔, 바흐(호프스 태터)

07. 부분과 전체(하이젠베르크)

08. 엔트로피(리프킨)

09. 카오스(제임스 글라크)

10. 객관성의 칼날(길리스피)

<동양사상>

11. 삼국유사(일연)

12. 보조법어(지눌)

13. 퇴계문선(이황)

14. 율곡문선(이이)

15. 다산문선(정약용)

16. 주역

17. 논어

18. 맹자

19. 대학-중용

20. 제자백가선도

21. 장자

22. 아함경

23. 사기열전

24. 우파니샤드

<서양사상>

25. 역사(헤로도토스)

26. 의무론(키케로)

27. 국가(플라톤)

28. 니코마코스 윤리학(아리스토텔레스)

29. 고백록(아우구스티누스)

30. 군주론(마키아벨리)

31. 방법서설(데카르트)

32. 리바이어던(홉스)

33. 정부론(로크)

34. 법의 정신(몽테스큐)

35. 에밀(루소)

36. 국부론(아담 스미스)

37. 실천이성비판(칸트)

38. 페더랄리스트 페이퍼(해밀턴 )

39. 미국의 민주주의(토크빌)

40. 자유론()

41. 자본론 1(마르크스)

42. 도덕계보학(니체)

43. 꿈의 해석(프로이트)

44.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베버)

45. 간디자서전

46. 감시와 처벌(푸코)

47. 물질문명과 자본주의(브로델)

48. 홉스봄 4부작 : 혁명, 자본, 제국, 극단의 시대(홉스봄)

49. 슬픈 열대(레비스트로스)

50.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하우저)

51. 미디어의 이해(맥루한)

<외국문학>

52. 당시선

53. 홍루몽(조설근)

54. 루쉰전집(루쉰)

55. 변신인형(왕멍)

56. 마음(나쓰메 소세키)

57. 설국(가와바타 야스나리)

58. 일리아스,오디세이(호메로스)

59. 변신(오비디우스)

60. 그리스비극선집

61. 그리스로마신화

62. 신곡(단테)

63. 주홍글씨(나다니엘 호돈)

64. 셰익스피어

65. 위대한 유산(디킨스)

66. 젊은 예술가의 초상(조이스)

67. 허클베리핀의 모험(트웨인)

68. 황무지(엘리엇)

69. 보바리 부인(플로베르)

70. 스완네 쪽으로(프로스트)

71. 인간의 조건(말로)

72. 파우스트(괴테)

73. 마의 (토마스 )

74. 변신(카프카)

75. 양철북(그라스)

76. 돈키호테(세르반테스)

77.백년동안의 고독(마르께스)

78. 픽션들(보르헤스)

79. 고도를 기다리며(베케트)

80. 카라마조프 형제들(도스토예프스키)

81. 안나 카레니나(톨스토이)

82. 체호프 희곡선

< 한국문학>

83. 고전시가전집

84. 고향

85. 탁류(채만식)

86. 인간문제(강경애)

87. 정지용전집(정지용)

88. 백석시전집(백석)

89. 카인의 후예(황순원)

90. 토지(박경리)

91. 광장(최인훈)

92. 연암산문선(박지원)

93. 구운몽(김만중)

94. 춘향전

95. 한중록(혜경궁 홍씨)

96. 청구야담

97. 삼대(염상섭)

98. 무정(이광수)

99. 천변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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