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7일 월요일

마음에 읽는 손자병법

요즘 읽는 책 중에서 오늘부로 1독한 손자병법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 할때 항상 이야기하는
지피지기 백전백승의 주인공인 손자병법 하지만 손자는 백전백승이 아닌 백적불태라고 한다.
실제로 많은 이야기들이 세월이 지나면서 다른 의미로 사용이 되기는 한다.
하지만 실제로 이 책은 한번 읽어본 생각은 싸움이라는 것은 하기 전에 결과가 나오고 그것이
꼭 승리이면 좋겠지만. 사실은 서로간의 존중을 통한 공존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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