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8일 화요일

KAIST 추천도서

<과학/예술 분야>

- 자연과학/기술공학/의학 분야

1. 엘러건트 유니버스 (브라이언 그린 /박병철 | 승산 | 2002 03)

2. 인간 등정의 발자취 (제이콥 브로노우스키 /바다출판사 | 2004 04)

3. 서판 (스티븐 핑커 /김한영 | 사이언스북스 | 2004 02)

4.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 (아툴 가완디 /김미화 | 소소 | 2003 06)

5. 교양있는 엔지니어 (새뮤얼 C. 플러먼 / 생각의나무 | 2007 05)

6.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올리버 색스 | 이마고 | 2006 02)

7. 통섭 (에드워드 윌슨 | 사이언스북스 | 2005 04)

8. 링크 (바라바시 /강병남,김기훈 공역 | 동아시아 | 2002 10)

9. iCon 스티브 잡스 (제프리 ,윌리엄 사이먼 / 민음사 | 2005 08)

10. 진실을 배반한 과학자들 (윌리엄 브로드 1 /미래M&B|2007 02)

11. 인간은 기후를 지배할 있을까?(윌리엄 스티븐스 |지성사|2005 02)

12. 생각의 탄생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 에코의서재 | 2007 05)

13. , , (제레드 다이아몬드 /김진준 | 문학사상사 | 2005 12)

14. 붉은 여왕 (매트 리들리 /김윤택 /최재천 감수 | 김영사 | 2006 11)

15. 안의 유인원 (프란스 /이충호 | 김영사 | 2005 12)


- 문화예술분야

1. 서양미술사 (E.H.곰브리치 | 예경 | 2002 01)

2. 미학 오디세이 1,2,3 (진중권 | 휴머니스트(humanist) | 2003 11)

3. 룬의 예술사 이야기 1,2,3 (헨드릭 빌렘 | 들녘 | 2000 12)

4. jazz it up! 1,2 (남무성 ,그림 | 고려원북스 | 2004 12)

5. 오주석의 한국의 특강 (오주석 | | 2003 01)

6. 해석에 반대한다 (수전 손택 /이민아 | 이후 | 2002 09)

7. 박찬욱의 몽타주, 오마주 (박찬욱 | 마음산책 | 2005 12)

8.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피에르 아술린 | 을유문화사 | 2006 07)

9. 위대한 영화 1,2 (로저 에버트 | 을유문화사 | 2006 12)

10.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 (서현 | 효형출판 | 2004 10)


<인문/사회 분야>

1. 삼국지강의 (이중톈 | 김영사 | 2007)

2. 선비답게 산다는 (안대회 | 푸른역사 | 2007)

3. 실크로드 문명기행 (정수일 | 한겨레출판 | 2006)

4. 미쳐야 미친다 (정민 | 푸른역사 | 2004)

5. 몰입: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난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 2004)

6. 오래된 미래: 라다크로부터 배운다 (헬레나 노르베리-호지 | 2001)

7. 만들어진 : 신은 과연 인간을 창조했는가?(리처드 도킨스저|김영사|2007)

8. 5백년 내력의 명문가 이야기 (조용헌 | 푸른역사 | 2002)

9. 핀볼 효과: 우연적 사건의 연쇄가 세상을 움직인다(제임스버크저|바다출판사| 2006)

10. 발자크 평전 (슈테판 츠바이크 | 푸른숲 | 1998)

11. 소유의 종말 (제레미 러프킨 | 민음사 | 2001)

12.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토머스 L. 프리드먼 | 창해 | 2003)

13. 만들어진 전통 (에릭 홉스봄 등저 | 휴머니스트 | 2004)

14.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다치바나 다카시 | 청어람미디어 | 2002)

15. 경제 저격수의 고백 ( 퍼킨스 | 황금가지 | 2005)

16. 칭기스칸, 잠든 유럽을 깨우다 ( 웨더포드 | 사계절 | 2005)

17. 강의: 나의 동양고전 독법 (신영복 | 돌베개 | 2004)

18. 번역과 일본의 근대 (마루야마 마사오 등저 | 이산 | 2000)

19. 아동의 탄생 (필립 아리에스 | 새물결 | 2003)

20. 대한민국 이야기 (이영훈 | 기파랑 | 2007)

21. 이정 박헌영 일대기 (임경석 | 역사비평사 | 2004)

22. 당신들의 대한민국 1, 2 (박노자 | 한겨레신문사 | 2006 12)

23. 대한민국사 1, 2, 3, 4 (한홍구 | 한겨레출판 | 2006 12)

24. 철학과 굴뚝청소부 (이진경 | 그린비 | 2005 02)

25. 한국현대사 60 (서중석 | 역사비평사 | 2007)

26. 딸들을 위한 여성사 (정기문 | 푸른 역사 | 2004)

27. 우리문화의 수수께끼1·2 (주강현 | 한겨레출판 | 2006)

28. 브랜드와 디자인의 (손혜원 | 해냄출판사 | 2006)

29. 야만의 시대 (김성진 | 황소자리 | 2004)

30.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지글러 /유명미 |갈라파고스|2007)

31. 문화의 수수께끼 (마빈 해리스 /박종열 | 한길사 | 2006)

32. 야스쿠니 문제(결코 피할 없는) (다카하시 데쓰요 |역사비평사|2005)

33. 거울에 비친 유럽 (조셉 폰타나 /김원중 | 새물결 | 2000 10)

34. 사라져가는 목소리들(다니엘 네틀 등저/김정화 |이제이북스|2003 11)

35.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 세상을 뒤바꾼 위대한 심리실험 10장면 (로렌 슬레이터 /조증열 | 에코의서재 | 2005 7)


<경제/경영 분야>

1. 지도자의 조건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홍재완 | 교양인 | 2007)

2. 카르마 경영(이나모리 가즈오 /김형철 역ㅣ 승산 | 2002 03)

3. 료마가 간다( 10)(시바 료타로(지은이), 이길진(옮긴이)|창해| 2005 8)

4. 무지개 원리 (차동엽 (지은이), 김복태(그림) | 동이 | 2006 11)

5. 카론의 동전 (정갑영 (지은이) | 삼성경제연구소 | 2005 8)

6. 롱테일 경제학 (크리스 앤더슨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6 11)

7.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토드 부크홀츠 / 김영사|2005 06)

8. 행동 경제학 (도모노 노리오 | 지형 | 2007 01)

9.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한비야 | 푸른숲 | 2005 09)

10. 부의 미래 (앨빈 토플러 | 청림출판사 | 2006)


<문학 분야>

1. 우울과 몽상 (에드가 앨런 | 하늘연못 | 2002)

2.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헤르만 헷세 | 민음사 | 2002)

3. 농담 (밀란 쿤데라 | 민음사 | 1999)

4. 장미의 이름 (움베르토 에코 | 열린책들 | 2002)

5. 단순한 열정 (아니 에르노 | 문학동네 | 2001)

6. 이름은 빨강 (오르한 파묵 | 민음사 | 2004)

7. 해변의 카프카 (무라카미 하루키 | 문학사상사 | 2003)

8. 남쪽으로 튀어 (오쿠다 히데오 | 은행나무 | 2006)

9. 형제 (위화 | 휴머니스트 | 2007)

10. , 제왕의 생애 (쑤퉁 | 아고라 | 2007)

11. 달의 궁전 ( 오스터 | 열린책들 | 2000)

12. 뉴로맨서 (윌리엄 깁슨 | 황금가지 | 2005)

13. 라마와의 랑데부 (아서 클라크 | 옹기장이 | 2005)

14. 반지의 제왕 (J.R.R. 톨킨 | 씨앗을 뿌리는 사람들 | 2007)

15. 빼앗긴 자들 (어슐러 K | 황금가지 | 2002)

16. 픽션들 (보르헤스 | 민음사 | 2001)

17. 동안의 고독 (마르케스 | 문학사상사 | 2005)

18. 애완동물 공동묘지 (스티븐 | 황금가지 | 2003)

19. 충만한 (네루다 | 문학동네 | 2007)

20. 대중의 취향에 따귀를 때려라 (마야코프스키 | 책세상 | 2005)

21. 황제를 위하여 (이문열 | 민음사 | 2006)

22. 손님 (황석영 | 창비 | 2001)

23. 남자네 (박완서 | 현대문학 | 2004)

24. 강산무진 (김훈 | 문학동네 | 2006)

25. 새의 선물 (은희경 | 문학동네 | 1996)

26.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신경림 | 창비 | 1998)

27. 가만히 좋아하는 (김사인 | 창비 | 2006)

28. 세상의 모든 저녁 (유하 | 민음사 | 2007)

29.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 (이면우 | 창비 | 2001)

30. 일곱 개의 단어로 사전 (진은영 | 문학과 지성사 | 2003)

그들은 어떻게 읽었는가?

오늘 2독을한 홍상진 - "그들은 어떻게 읽었는가" 에대한 간단한 내용 정리이다.
이것으로 끝이 아니라 여기서 말하고 있는 사람들의 책을 읽어야 할 시점이다.
그럼 하이팅!

인간은 자신을 뛰어넘어야 할 무엇이다. - 니체
"안상헌" 관련 책 읽자 - 도서관 이용 ( 혹시 필요하다면 구매 : 1회 완독 후)

인생이란 자고 쉬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한걸음 한걸은씩 걸어가는 속에 있다. - 로버트 브라우닝
말콘 글래드웰 [아웃사이더] : 1 만시간의 법칙

공병호 -> 자기경영노트를 꼭 보자
조항범 : 말이 인격이다.
롭 길버트 : 나쁜 습관을 정복하라. 그렇지 않으면 습관이 당신을 정복하게 될 것이다.
김동환 관련 책
찰스헨다 : 꼬끼리와 벼룩
The 80/20 principle
삶의 모든 경험들을 기록으로 남겨라

2/23 2독 시작
한비야
- '열심히 일하는 것은 좋은 것이고 빈둥빈둥 노는 것은 나쁜 것' <- 현재 우리의 모습 ?
난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가?
-돈키호테처럼, 이룰 수 없는 꿈을 꾸는자 - 난 너무 나 자신을 낮추어 보고 있지 않은가?
피터 드러커의 말처럼 자신의 기준을 너무 낮게 보는 것이 아닌가? 진정한 엔지니어로 IT의 수장!!
그것이 나의 기준이 아닌가? 현재의 보스에 대한 타산지석으로 생각하면서 살아가자.
그러기 위해서 지금의 나의 모습에 대해서 반성을 해보자.
'맺을 수 없는 사랑을 하고 견딜 수 없는 앞므을 견디며 이길 수 없는 싸움을 하고 이룰 수 없는 꿈을 꾸자!' - 돈키호테
'자산을 가장 설득력 있게 표현하고 알리는 데글만 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

고도원 - 고도원의 아침편지
책을 통한 인생의 내공.
-루쉽의 '희망은 길이다'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2/25
신정일 : 학교 중퇴, 열렬한 독서광 , 길의 사나이 ( = 베르나르 올리비에 )
루소 [ 사람은 저마다 그의 재잘과 성격을 결정하는 개인 특유희 기질을 타고나는데, 이는 변화시킬 수도 강요할 수도 없는 것이며, 오로지 각자가 만들어가고 완성시켜 나갈 수 있는 것이다 ]
-> 스스로 배우는 것, 스스로 깨우치는 것.

구본형 : 꾸준히 읽으면 내가 바라는 나가 된다. 스스로 고용한 사람.
요쉬카 피셔(독일 정치인) : 달리기를 통한 자존감 회복
구본형의 The Boss : 독학의 기초는 책을 읽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시키는 것
후지노 히데토라 ( 일본의 유명한 펀드메니저) : 사원들에게 억지로 체조를 시키는 회사, 도덕성이 약한 회사 -> 비투자 대상
미리 자신을 위한 시간을 생각하자 : 따라서 먼저 시간을 활당을 해야한다.
그러면 정말로 내가 항상 사용 할 수 있는 시간은 ? 하지만 활당을 하는 것보다 과연 그 시간에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지금은 대학원 졸업을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은가?
구본형의 전략
1. 매일 같은 시각에 한 가지만 집중하는 것.
2. 습관이 형성될 때까지 결사적으로 실행하고 지키는 것
3. 외부 요인을 통제
피터 드러커 : 새로운 경력을 쌏고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한편, 스스로의 정체성을 새롭게 확립.

2/26
장향숙 : 장애인으로 책을 통한 지식의 확보, 여성, 장애닝, 무학(無學)
쇼유 할 것인가? 사유 할 것인가?
참고>다치바나 다카시 '나는 이런책을 읽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500권 피도 살도 않되는 100권','지의 정원'
장정일 '빌린 책, 산 책, 버린 책'
변화의 차원은 내 자신 속에 있다.

안철수 : 책으로 기초부터 쌓아라
한 인간에 대한 믿음은, 그 사람이 자신의 삶을 통해 얼마나 무엇을 어떻게 보여와쓴지와 연관된다
마틴 발저 '우리는 우리가 읽은 것으로 만들어진다'
결국 정답은 자기 자신이 찾아야 한다. ( 하지만 그 밑바닥은 책이라는 것 )
독서 방법
1. 자신이 이미 알고 있고 경험한 정도에 비례한다.
2.사색
3. 편식하지 않아야 한다.
4. 모든 부분에 대해서 확인
5. 책이 진정한 답을 주지 않는다. 단지 그것의 바탕을 제공하는 것.
6. 읽는 것으로 끝나면 않된다.
7. 책에 대한 영향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함.
기초 지식을 통한 진보.
토마스 칼리일 ' 프랑스 혁명사'
장영희 교수의 책?

2/27
안상헌 - 생산적 책 읽기로 앞서가라.
니체 - 인간은 자신을 뛰어넘어야 할 무엇이다.
장정일 - 내가 읽지 않은 책은 이 세상에 없는 책
충성의 시대는 가고 충실의 시대로(자기 자신의 내부로 향하는 어떤 것) - 이기적인 직장인
문제 상황에 대응하는 방법을 바꾸지 못하면 실패는 당연한 것야 - 이기적인 직장인
괴테 :
"완전히 자기 자신을 쏟아붓는 순가
신의 뜻도 함께 움직인다.
당신이 미처 생각하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나서 당신을 도울 것이다.
그러나 몰입하지 않으면 결코 그런 일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모든 일은 결심으로부터 시작하며,
예기치 못한 사건, 만남
그리고 물질적인 도움이 생겨
당신을 음으로 양으로 도와준다.
그 누구도 꿈꿔보지 못한 일이 일어나게 된다.
당신이 할 수 있고 꿈꿈ㄹ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이든
당신은 그것을 시작할 수 있다.
대담함 속에서 천재성이 있으며,
힘이 있고 마법이 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안상헌의 습관
1. 아침 시간에 20분은 무조건 책을 읽는다.
2. 하루에 메일 하나를 보낸다.
3. 하루에 한 번은 산책을 하거나 하늘을 본다.
4. 하루에 글 하나를 쓴다.
나는 어떤 습관이 있는가? 커피 먹기, 책보기…?

로버트 브라우닝 : 인생이란 자고 쉬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씩 걸어가는 속에 있다.

학습 방법
자신의 역할 모델을 정해서 답을 구한다.
다른 분야의 성공사례를 연구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문하고 다양한 피드백을 받는다.
자신에게 필요한 학습행동을 계속해 나가나.

하루를 책임지고 하루를 점령하기
이제 한번씩 정말 내가 하루의 목표에 몇 %의 달성을 하는지 기록을 하자.
독서는 지식을 얻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지혜를 얻는 것이다. 따라서 사색이 필수적이다.

공병호 : 악착같이 읽고 써라, 남는 것은 글 밖에 없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으로서의 책 읽기
조항법[말이 인격이다] - 이 책은 이런 나의 반성을 전제로 한 것이다. 그동안 말과 관려하여 내가 저지른 실수,
아니면 주변 사람들이 저지른 실수 등을 거울삼 더 이상 그런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스스로의 경게에서 이 글을 쓰게 된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나의 반성문이자, 대학을 졸업하고 막 사회로 나가는 제자들에게 하는 나의 거듭된 잔소리이기도 하다. 말이 말하는 사람의 됨됨이를 잘 보여주고, 그 말이 살아가는 데 큰 경쟁력이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말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고 사회로 나가는제자들이 너무 않쓰럽고 걱정이 되어 이책을 쓰는 것이다.
롭 길버트 - 나쁜 습관을 정복하라. 그렇지 않으면 습관이 당신을 정복하게 될 것이다.
찰스 핸디 '꼬끼리와 벼룩' , 리처드 코치 [80/20의 법칙]

2/28
이장우 - 천 권의 책으로 전문가가 돼라.
자신의 전문분야에 관련된 잡지,신문도 지식 습득의 수단이다.
난 무엇을 읽어야하지?
피터 드러커, 마이클 포터, 톰 피터스의 책을 읽자.
일단 피터 드러커의 책을 다시 한번 보자!!!
독서의 질 향상을 위한 준비 : 문사철에 대한 리스트 확보 및 그것에 대한 공부 시작
이제 3년 남았다. 지금부터 최선을 다하자.

강인선 - 하버드생처럼 독창적 글쓰기에 주력하라.
독립적인 창작의 경험이 부족.
하버드생
하루에 12~13시간을 한결같은 집중력으로 공부하고, 똑같은 일을 해도 남보다 더 멋지게 해내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는 그들.
->시간관리가 필수!!!
하버드 수재 1600명의 공부법
옴베르토 에코
셔면 영 [책은 죽었다]
하버드 스타일 : 어떻게 하면 제대로 살수 있는가에 대한 대답.

나의 지식 수준은 ?

요즘 이것 저것 책을 읽고 있다. 하지만 이런 책들이 정말 나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을 항상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지식인인가? 지성인인가? 라는 의문이 든다.
실제로 내가 하는 일은 IT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인프라를 담당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술의 발전에서 내가 계속해서 질적 우위를 가지려고 한다면 이런 기술에 대한 공부는 필수적이다.
하지만 그런 기술을 만드는 것은 사람이다. 즉 사람에 대한 이해를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사상누각이 아닐까?
그러기 위해서 이제부터라도 "문사철"에 대한 독서가 필요한 시점이다. 아직 내가 읽지 못한 책이 너무나도 많다.
오늘부터라도 시작해서 이 책들을 읽어야 겠다.
먼저 서울대 추천 도서다

과학기술>

01.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호프만)

02. 과학고전 선집 신기관(베이컨)

03. 종의 기원(다윈)

04. 이기적유전자(도킨스)

05. 과학혁명의 구조(토마스 )

06. 괴델, 에셔, 바흐(호프스 태터)

07. 부분과 전체(하이젠베르크)

08. 엔트로피(리프킨)

09. 카오스(제임스 글라크)

10. 객관성의 칼날(길리스피)

<동양사상>

11. 삼국유사(일연)

12. 보조법어(지눌)

13. 퇴계문선(이황)

14. 율곡문선(이이)

15. 다산문선(정약용)

16. 주역

17. 논어

18. 맹자

19. 대학-중용

20. 제자백가선도

21. 장자

22. 아함경

23. 사기열전

24. 우파니샤드

<서양사상>

25. 역사(헤로도토스)

26. 의무론(키케로)

27. 국가(플라톤)

28. 니코마코스 윤리학(아리스토텔레스)

29. 고백록(아우구스티누스)

30. 군주론(마키아벨리)

31. 방법서설(데카르트)

32. 리바이어던(홉스)

33. 정부론(로크)

34. 법의 정신(몽테스큐)

35. 에밀(루소)

36. 국부론(아담 스미스)

37. 실천이성비판(칸트)

38. 페더랄리스트 페이퍼(해밀턴 )

39. 미국의 민주주의(토크빌)

40. 자유론()

41. 자본론 1(마르크스)

42. 도덕계보학(니체)

43. 꿈의 해석(프로이트)

44.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베버)

45. 간디자서전

46. 감시와 처벌(푸코)

47. 물질문명과 자본주의(브로델)

48. 홉스봄 4부작 : 혁명, 자본, 제국, 극단의 시대(홉스봄)

49. 슬픈 열대(레비스트로스)

50.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하우저)

51. 미디어의 이해(맥루한)

<외국문학>

52. 당시선

53. 홍루몽(조설근)

54. 루쉰전집(루쉰)

55. 변신인형(왕멍)

56. 마음(나쓰메 소세키)

57. 설국(가와바타 야스나리)

58. 일리아스,오디세이(호메로스)

59. 변신(오비디우스)

60. 그리스비극선집

61. 그리스로마신화

62. 신곡(단테)

63. 주홍글씨(나다니엘 호돈)

64. 셰익스피어

65. 위대한 유산(디킨스)

66. 젊은 예술가의 초상(조이스)

67. 허클베리핀의 모험(트웨인)

68. 황무지(엘리엇)

69. 보바리 부인(플로베르)

70. 스완네 쪽으로(프로스트)

71. 인간의 조건(말로)

72. 파우스트(괴테)

73. 마의 (토마스 )

74. 변신(카프카)

75. 양철북(그라스)

76. 돈키호테(세르반테스)

77.백년동안의 고독(마르께스)

78. 픽션들(보르헤스)

79. 고도를 기다리며(베케트)

80. 카라마조프 형제들(도스토예프스키)

81. 안나 카레니나(톨스토이)

82. 체호프 희곡선

< 한국문학>

83. 고전시가전집

84. 고향

85. 탁류(채만식)

86. 인간문제(강경애)

87. 정지용전집(정지용)

88. 백석시전집(백석)

89. 카인의 후예(황순원)

90. 토지(박경리)

91. 광장(최인훈)

92. 연암산문선(박지원)

93. 구운몽(김만중)

94. 춘향전

95. 한중록(혜경궁 홍씨)

96. 청구야담

97. 삼대(염상섭)

98. 무정(이광수)

99. 천변풍경

2012년 2월 27일 월요일

마음에 읽는 손자병법

요즘 읽는 책 중에서 오늘부로 1독한 손자병법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 할때 항상 이야기하는
지피지기 백전백승의 주인공인 손자병법 하지만 손자는 백전백승이 아닌 백적불태라고 한다.
실제로 많은 이야기들이 세월이 지나면서 다른 의미로 사용이 되기는 한다.
하지만 실제로 이 책은 한번 읽어본 생각은 싸움이라는 것은 하기 전에 결과가 나오고 그것이
꼭 승리이면 좋겠지만. 사실은 서로간의 존중을 통한 공존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가?

2012년 2월 23일 목요일

우리 시대 10인의 멘토 - 그들은 어떻게 읽었을까?

일독을 마친 '그들은 어떻게 읽었을까-홍상진 지음'을 오늘부터 다시 보고 있다.
현 한국 사회에서 유명한 10명의 독서광(?)들의 책에 대한 사랑과 요즘 같이 어려운 시대,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 직업의 시대에서 우리들이 살아가야 할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일단 Evernote에 정리를 하고 나서 언제 다시 글을 적어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