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우의 나라
항상 새로운 솔루션을 찾아 나서는 IT맨. 하지만 ...
2009년 2월 5일 목요일
새롭게 시작하는 하루
다시 이전처럼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 새벽 5시에 일어났다.
간단하게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보고 버스를 탈려고 집을 나섰는데.
어제의 여파인지 버스가 바로 지나갔다.
ㅜ.ㅜ
하지만 1005-1을 타고 강남역에 내려서 회사까지 걸어서 출근을 했다.
그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학원을 나가고 회사에 출근을 하는 것을 보고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도 하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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