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4일 수요일

운수 더러운 날

아침에 마누라랑 한판하고 나왔다.
뭐 어떻게 보면 단순한 일이지만... 역시나 이놈의 자존심과 욱하는 성격때문에 벌어진 것이지만.

그리고 출근을 해서 사장 프린터 설정을 하다가 802.1X 인증때문에 쇼를 하다가 다행이 사장님 오시기 전에 설정을 했다.

그런데 이것은 무슨 징조인지... Entoruage가 작동이 되지 않는다고 쇼를 벌리는구만. ㅜ.ㅜ

내가 손도 되지 않은 것인데... 미치겠다...

아이구 이제 귀가를 할려고 버스를 기다리다가 교통상황이 좋지 않은 것 같아서 지하철을 타기 위해서 걸어가는데... 허걱 버스가 오내... 이런 이런

내일은 이러면 ... 않되요! 내일은 꼭 꼭 운수좋은 날!
이번주는 영 날이 좋지 못한 모양이다.

조심해야하는 날이 아니라 조심해야 하는 주인 것 같다. 제발 한달로 연장되지는 않기를.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