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는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라는 책을 읽었다.
각각의 주제를 보면 가끔식 아버지가 이야기 하시던 것이지만 이렇게 하나의 책으로 보다보니 더 이해하기가 쉬운 것 같았다.
책을 정리 해보면 다음과 같다.
1.인간 관계의 기본 3원칙
1)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말라.
==> Don't criticize, condemn or complain. ( 이해,관용)
2)칭찬은 무쇠를 녹인다.
==> Give honest, sincere appreciation : 스스로 그 일을 원하도록 하는 것.(중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줌)
3)상대방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라.
==> Arouse in the other person an eager want : 세상 사람들 모두 자기가 원하는 것에만 관심을 가짐 ( 자기 표현 욕구 : 중요한 인간의 욕망)
--> 사실 이것은 역지사지라고 말하면 될 것 같다. 남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타인의 모습을 자신의 랜즈가 아닌 타인의 랜즈로 볼수 있어야 하고 그것을 통해서 상대방의 생각,욕구를 이해 하면 타인과의 만남에서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그럼 정말 나의 35년간의 삶은 어떠했는가? 라는 생각이 든다. 항상 토의,토론,회의에서 상대방에게 이길려고만 했는데... 이것이 정말 나에게 좋은 결과를 주었는가? 그럼 어떻게 하면 내가 바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런 것은 남에 대한 동점심, 그리고 나의 진심이 있지 않으면 불연속적인 성공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정리 해보면 진심,동정심을 기반으로 한 易址思之의 생각으로 살아가자.
2009년 2월 9일 월요일
Object-C
Programming in objective-C 라는 책을 보면서 객체 지향형의 C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존 C와의 차이점은 단순하게 #include --> #import 그리고 맛보기로 본 간단한 object,instance,class이다.
오늘 루프에 대한 공부를 했고 내일은 판단문에 대한 공부를 할려고 한다. 사실 이부분은 기존 C와 별차이가 없는 것 같아서 지나갈려고 했는데 복습의 의미로 보고 있다.
역시나 난 공부를 하는 것이 역시나 잼나는 것 같다.
그런데 공부하는 것은 좋은데 성과는???
이것이 나의 최대 고민이다.
지금까지 기존 C와의 차이점은 단순하게 #include --> #import 그리고 맛보기로 본 간단한 object,instance,class이다.
오늘 루프에 대한 공부를 했고 내일은 판단문에 대한 공부를 할려고 한다. 사실 이부분은 기존 C와 별차이가 없는 것 같아서 지나갈려고 했는데 복습의 의미로 보고 있다.
역시나 난 공부를 하는 것이 역시나 잼나는 것 같다.
그런데 공부하는 것은 좋은데 성과는???
이것이 나의 최대 고민이다.
2009년 2월 6일 금요일
XML ?
1. XML 등장 배경
우리는 인터넷을 접하면서 html(HyperText Markup Language)을 알게 되었다. 이 html은 문서의 외양만을 제어하는 데는 유용하게 사용되어,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고 볼 수 있다는 편리함으로 인해 웹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현재까지도 웹문서를 제작하는 언어로 넌리 사용되었다.
그러나, 제한된 태그로만 구성되어, 원래 정의되어 있는 태그 외에는 사용이 불가능하고, 단일 링크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문서들 사이의 다양한 관계를 지원하지 못하여 문서를 검색하기가 쉽지 않거나, 표현 형식의 변환이 어렵다는 등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즉, 대중화에는 성공을 하였지만, 네트윅 환경과 정보의 표현이라는 두 가지에만 충실하여 실제로 담겨진 정보의 의미를 다루는데 취약한 언어가 되었다. 즉 HTML은 정보를 잘 보여지게만 하는 언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html의 문제점을 해결 하기 위해서 기존에는 CSS(Cascading Style Sheets), html DOM(Document Object Model), Dhtml(Dynamic html) 등 추가 기술이 등장하였으나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했다.
또한 html은 단순하게 정보를 보여주는 것만 지원하기 떄문에 정보의 교환,검색,처리에 필요한 방법이 필요했다. 따라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종류에 상관없이 정보 교환,검색,처리를 지원하는 표준으로 SGML(Standard Generalized Markup Language)이 사용되었다. 하지만 SGML은 지나치게 복잡해서 전체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이 용이하지 않고, 복잡하였습니다.
이런 html, SGML의 각각의 장점과 단점을 보안해서 1996년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의 후원으로 형성된 xml Working Group에 의해 개발된 eXtensible Markup Language인 XML이다.
- HTML : 웹페이지에서 보여주어야 할 데이터,정보를 보기 좋게 디자인하는 마크업 언어, 확장 불가능, 데이터 전달 불가능
- SGML : 이기종간의 데이터 전송,검색,처리를 위한 마크업 언어, 복잡하고 사용되어 지는 도구의 많은 비용
==> 이런 문제의 해결 방안 : XML
2. XML 이란?
XML은 정보 자체의 교환,검색,처리를 목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손쉽게 수정이 가능한 텍스트 포맷으로 되어 있고 문서를 구조적으로 정의하고, 자유롭게 태그를 정의 할 수 있는 장점으로 가지고 있다.
XML은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xml의 파일을 기본으로 하여 정보의 형식을 정의하는 DTD, DTD의 단점을 보안한 Schema, 마지막으로 XML을 이용하여 Display를 위한 XSL로 이루어져 있다.
3.XML 응용 분야
XML은 HTML,SGML의 약점을 보강하여, 웹에서 자유롭게 문서를 유통 할 수 있도록 제안된 표준이다.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 XML은 EDI,B2B 등에서 플랫폼에 관계없이 문서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여러 응용 분야로 연구되어 차세대 웹문서의 표준이다.
TCP/IP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기술의 발달로 HTTP 기술이 나와서 웹 페이지 제작이 되었고, 이제는 XML 기반의 웹서비스로 기술 및 환경이 발전을 하고 있다.
실 예 :
OFX(Open Financial Exchange) : 재정정보 교환하기
CML(Chemical Makeup Language) : 화학식 표기
MathML : 수학 표기
BiblioML : 도서관리
WML (Wireless Makeup Language) : 무선통신
XML Court Interface (Electronic Business XML) : 법원 문서관리
ebXML : 전자 상거래
WODF (Weather Observation Definition Format) : 기상관측
cXML (Commerce XML) : 전자상거래
OTP (Open Trading Protocol) : 무역
XML-F (XML For Fax) : 팩스
VoXML (Voice XML) : 음성인식기술 개발 서비스
MusicXML(Music MakeUP Language) : 음악악보
우리는 인터넷을 접하면서 html(HyperText Markup Language)을 알게 되었다. 이 html은 문서의 외양만을 제어하는 데는 유용하게 사용되어,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고 볼 수 있다는 편리함으로 인해 웹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현재까지도 웹문서를 제작하는 언어로 넌리 사용되었다.
그러나, 제한된 태그로만 구성되어, 원래 정의되어 있는 태그 외에는 사용이 불가능하고, 단일 링크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문서들 사이의 다양한 관계를 지원하지 못하여 문서를 검색하기가 쉽지 않거나, 표현 형식의 변환이 어렵다는 등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즉, 대중화에는 성공을 하였지만, 네트윅 환경과 정보의 표현이라는 두 가지에만 충실하여 실제로 담겨진 정보의 의미를 다루는데 취약한 언어가 되었다. 즉 HTML은 정보를 잘 보여지게만 하는 언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html의 문제점을 해결 하기 위해서 기존에는 CSS(Cascading Style Sheets), html DOM(Document Object Model), Dhtml(Dynamic html) 등 추가 기술이 등장하였으나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했다.
또한 html은 단순하게 정보를 보여주는 것만 지원하기 떄문에 정보의 교환,검색,처리에 필요한 방법이 필요했다. 따라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종류에 상관없이 정보 교환,검색,처리를 지원하는 표준으로 SGML(Standard Generalized Markup Language)이 사용되었다. 하지만 SGML은 지나치게 복잡해서 전체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이 용이하지 않고, 복잡하였습니다.
이런 html, SGML의 각각의 장점과 단점을 보안해서 1996년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의 후원으로 형성된 xml Working Group에 의해 개발된 eXtensible Markup Language인 XML이다.
- HTML : 웹페이지에서 보여주어야 할 데이터,정보를 보기 좋게 디자인하는 마크업 언어, 확장 불가능, 데이터 전달 불가능
- SGML : 이기종간의 데이터 전송,검색,처리를 위한 마크업 언어, 복잡하고 사용되어 지는 도구의 많은 비용
==> 이런 문제의 해결 방안 : XML
2. XML 이란?
XML은 정보 자체의 교환,검색,처리를 목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손쉽게 수정이 가능한 텍스트 포맷으로 되어 있고 문서를 구조적으로 정의하고, 자유롭게 태그를 정의 할 수 있는 장점으로 가지고 있다.
XML은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xml의 파일을 기본으로 하여 정보의 형식을 정의하는 DTD, DTD의 단점을 보안한 Schema, 마지막으로 XML을 이용하여 Display를 위한 XSL로 이루어져 있다.
3.XML 응용 분야
XML은 HTML,SGML의 약점을 보강하여, 웹에서 자유롭게 문서를 유통 할 수 있도록 제안된 표준이다.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 XML은 EDI,B2B 등에서 플랫폼에 관계없이 문서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여러 응용 분야로 연구되어 차세대 웹문서의 표준이다.
TCP/IP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기술의 발달로 HTTP 기술이 나와서 웹 페이지 제작이 되었고, 이제는 XML 기반의 웹서비스로 기술 및 환경이 발전을 하고 있다.
실 예 :
OFX(Open Financial Exchange) : 재정정보 교환하기
CML(Chemical Makeup Language) : 화학식 표기
MathML : 수학 표기
BiblioML : 도서관리
WML (Wireless Makeup Language) : 무선통신
XML Court Interface (Electronic Business XML) : 법원 문서관리
ebXML : 전자 상거래
WODF (Weather Observation Definition Format) : 기상관측
cXML (Commerce XML) : 전자상거래
OTP (Open Trading Protocol) : 무역
XML-F (XML For Fax) : 팩스
VoXML (Voice XML) : 음성인식기술 개발 서비스
MusicXML(Music MakeUP Language) : 음악악보
2009년 2월 5일 목요일
새롭게 시작하는 하루
다시 이전처럼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 새벽 5시에 일어났다.
간단하게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보고 버스를 탈려고 집을 나섰는데.
어제의 여파인지 버스가 바로 지나갔다.
ㅜ.ㅜ
하지만 1005-1을 타고 강남역에 내려서 회사까지 걸어서 출근을 했다.
그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학원을 나가고 회사에 출근을 하는 것을 보고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도 하이팅!
간단하게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보고 버스를 탈려고 집을 나섰는데.
어제의 여파인지 버스가 바로 지나갔다.
ㅜ.ㅜ
하지만 1005-1을 타고 강남역에 내려서 회사까지 걸어서 출근을 했다.
그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학원을 나가고 회사에 출근을 하는 것을 보고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도 하이팅!
2009년 2월 4일 수요일
운수 더러운 날
아침에 마누라랑 한판하고 나왔다.
뭐 어떻게 보면 단순한 일이지만... 역시나 이놈의 자존심과 욱하는 성격때문에 벌어진 것이지만.
그리고 출근을 해서 사장 프린터 설정을 하다가 802.1X 인증때문에 쇼를 하다가 다행이 사장님 오시기 전에 설정을 했다.
그런데 이것은 무슨 징조인지... Entoruage가 작동이 되지 않는다고 쇼를 벌리는구만. ㅜ.ㅜ
내가 손도 되지 않은 것인데... 미치겠다...
아이구 이제 귀가를 할려고 버스를 기다리다가 교통상황이 좋지 않은 것 같아서 지하철을 타기 위해서 걸어가는데... 허걱 버스가 오내... 이런 이런
내일은 이러면 ... 않되요! 내일은 꼭 꼭 운수좋은 날!
이번주는 영 날이 좋지 못한 모양이다.
조심해야하는 날이 아니라 조심해야 하는 주인 것 같다. 제발 한달로 연장되지는 않기를.
뭐 어떻게 보면 단순한 일이지만... 역시나 이놈의 자존심과 욱하는 성격때문에 벌어진 것이지만.
그리고 출근을 해서 사장 프린터 설정을 하다가 802.1X 인증때문에 쇼를 하다가 다행이 사장님 오시기 전에 설정을 했다.
그런데 이것은 무슨 징조인지... Entoruage가 작동이 되지 않는다고 쇼를 벌리는구만. ㅜ.ㅜ
내가 손도 되지 않은 것인데... 미치겠다...
아이구 이제 귀가를 할려고 버스를 기다리다가 교통상황이 좋지 않은 것 같아서 지하철을 타기 위해서 걸어가는데... 허걱 버스가 오내... 이런 이런
내일은 이러면 ... 않되요! 내일은 꼭 꼭 운수좋은 날!
이번주는 영 날이 좋지 못한 모양이다.
조심해야하는 날이 아니라 조심해야 하는 주인 것 같다. 제발 한달로 연장되지는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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