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8일 목요일

하루의 시작을 수영과 함께

2009년이 되면서 아침마다 수영을 하고 있다.
새벽 5시 40분에 일어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나 자산의 건강을 위해서 일어나고 있다.

나의 몸무게가 정상보다는 상당히 많이 나가다보니 꼭 운동을 해야할 것 같아서 마음을 다 잡고 시작을 했다.
오늘이 4일째인데 어제보다는 더 힘이 드는 것 같다.

역시 갑자기 운동을 하다보니 그런가?

어제까지만 해도 작심 3일이라는 말을 듣기 싫어서 일어났는데 오늘은 그것이 아니라 몸이 힘이든다.

하지만 오늘도 수영을 하고 출근을 했다.
이런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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