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우의 나라
항상 새로운 솔루션을 찾아 나서는 IT맨. 하지만 ...
2009년 1월 8일 목요일
2009년 사업계획 회의
신년마다 항상하는 사업계획에 대한 미팅을 가졌다.
일년 동안 어떻게 사업을 해야하는 가라는 정말 중요한 회의다. 이전까지는 그냥 단순하게 목표, 목표실현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열심히 해야지는 라는 생각을 했는데, 작년의 여파로 지금은 더 효율적인 계획이 없을까? 라는 것이 가장 큰 이슈였다.
다음 주에 다시 하기로 했는데.
좋은 해결책이 나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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