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7일 월요일

다시 책을 읽기 시작을 하다.

다시 책을 읽기를 시작을 했다. 그 동안 새로운 분야인 Big Data 에 발을 들이고 그 분야의 책만 있다보니 다시 한번더 내가 왜 이런 삶을 살고 있는지 그리고 방향을 맞게 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기를 시작을 했다.

그래서 역시나 책으로 그 부분에 대한 답을 찾을려고 한다.

우연한 기회에 다른 책인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를 통해서 알게된 탤런트 코드라는 책을 요즘 보고 있다.

우리는 많은 천재들 그리고 주위에 보이는 그루를 보면서 부러움과 시기 그리고 질투를 느끼게 된다. 정말로 저런 사람들은 특수한 유전자와 환경에 의해서 만들어지는가? 이런 생각을 나도 하면서 살고 있었고 지금도 그런 사람들 소위 "금수저"라고 하지 않는가...

하지만 이책을 통해서 다음의 방법으로 위대한 천재가 되지는 않겠지만, 다른 사람들 보다는 더 일을 잘하는 유용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

1. 비범한 스킬을 습득할려고 노력한 방식
2. 창조성도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3. 어떤 방법으로 ???
 - 전체를 흡수하기 , 덩어리 분해하기, 속도 늦추기
4. 연습만으로 완벽해질 수는 없다. 완벽한 연습(집중된 상태에서 진행 Max 5 시간)을 해야 완벽해진다.
5.  4 단계
 1) 목적을 정한다
 2) 정한 목적을 이루려고 노력한다.
 3) 목적과 현재 능력간의 격차를 평가한다.
 4) 다시 1단계로 간다.

아직 3장까지 읽었지만 계속해서 책을 읽게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