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우의 나라
항상 새로운 솔루션을 찾아 나서는 IT맨. 하지만 ...
2011년 2월 9일 수요일
Presentation Zen
요즘 보고 있는 책 중에서 Presentation Zen이라는 책이 있다.
제목에서처럼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지만, 실제로 인생을 살면서 도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해주는 책이다.
실패가 곳 창의적이라고 할 수 없지만 실패를 두려워하는 것은 절대로 창의적이지 않다라는 말!
초심자의 마음으로 왜? 않되요? 하면 되죠!!!
그래 지금의 힘든 일을 넘어가면 새로운 것이 나오고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인생이 아닐까?
MacOSX에서 python3
요즘 새롭게(?) 구입한 Apple MacBook Pro에 이것저것 해보고 있다.
그 중에서도 Python3를 공부하고 있는데, C로 작성했던 파일처리, 문자처리 프로그램들이 얼마나 삽질이였는지 알게 해주는 것 같다.
설치 방법도 간단한데, http:///www.python.org에서 MacOSX용 dmg 파일을 다운받아서 설치하면 바로 된다. 물론 port를 이용해서 설치를 해도 되지만 python3는 아직 나와 있지 않다.
오늘은 module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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