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블로거라는 것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주고 있지만, 항상 다른 사람들의 블로거에서 많은 자료를 보고 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계속 글을 올리지 않고 있지만 이제 정말 공부를 하면서 정리를 해야겠다.
그럼 다음에.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2008년 8월 25일 월요일
간만에 들어온 나의 블로그
그동안 무슨 일이 그렇게 많았던지
그동안 블로그 관리를 소홀히 했네요.
다음달 부터 새롭게 일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그 때부터 다시 시작을 하죠.
아자 아자 하이팅!
그동안 블로그 관리를 소홀히 했네요.
다음달 부터 새롭게 일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그 때부터 다시 시작을 하죠.
아자 아자 하이팅!
2008년 5월 28일 수요일
Linux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들
그 동안 공부하던 리눅스를 다시 한번 더 정리 할 기회가 되었다 봐로 IBM의 developer라는 곳에 있는 자료 중에서 내가 본 자료들의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그럼 먼저 오늘은 조금 맛보기를 하죠.
1.System and BIOS overview
1)Personal Computer(PC) : CPU(Central Processing Unit) + Memory + Peripherial devices
2)RAM : Random Access Memory로 프로세스가 활동하는 공간. 휘발성
3)BIOS(Basic Input/Output System ) : ROM에 저장되어서 booting할때의 시스템 초기화 및 OS를 시스템에 구동하게 해주는 것.
ROM(Read Only Memory) -> EEPROM(Electrically Erasable Programming ROM) -> Flash Memory로 저장되어짐. <== BIOS의 업그레이드가 용이해짐. 2. Buses, Ports, IRQs and DMA 1)Bus : 컴퓨터 내의 데이터 전송 통로 - ISA(Industry Standard Architecture) : 8 & 16 bits - PCI(Peripheral Component Interconnect) : 32 bits -> PCI-Express
<== cat /proc/pci, lspci 로 확인 가능
2)IO ports: CPU가 Peripheral Device와 통신시 필요한 통로
<== cat /proc/ioports
- IRQs(Interrupt Requests) : CPU와 장비간의 통신에서 CPU의 낭비를 최소하시킴.
<== cat /proc/interrupts
ISA 는 수동으로 IRQ를 설정하지만 PnP(Plug and Play)의 기술 발달로 PCI는 자동설정.
#dmes |grep -i irq <-확인 가능
-DMA ( Direct Memory Access ) : CPU를 거치지 않고 DMA controller를 통해서 memory에서 Device로 Data가 서로 전송되게하는 것
<== #dmes |grep -i dma
3)Plug and Play(PnP)
수동으로 IRQ와 Ports를 설정하는 것을 자동으로 해주는 기술로 ISA는 일부분 적용되고 PCI는 모두 사용하는 기술.
<== #isapnp <- /etc/isapnp.conf
<== #pnpdump <- scans pnp devices and dumps a list of resources your Pnp cards
<== #cat /proc/bus/pnp
1.System and BIOS overview
1)Personal Computer(PC) : CPU(Central Processing Unit) + Memory + Peripherial devices
2)RAM : Random Access Memory로 프로세스가 활동하는 공간. 휘발성
3)BIOS(Basic Input/Output System ) : ROM에 저장되어서 booting할때의 시스템 초기화 및 OS를 시스템에 구동하게 해주는 것.
ROM(Read Only Memory) -> EEPROM(Electrically Erasable Programming ROM) -> Flash Memory로 저장되어짐. <== BIOS의 업그레이드가 용이해짐. 2. Buses, Ports, IRQs and DMA 1)Bus : 컴퓨터 내의 데이터 전송 통로 - ISA(Industry Standard Architecture) : 8 & 16 bits - PCI(Peripheral Component Interconnect) : 32 bits -> PCI-Express
<== cat /proc/pci, lspci 로 확인 가능
2)IO ports: CPU가 Peripheral Device와 통신시 필요한 통로
<== cat /proc/ioports
- IRQs(Interrupt Requests) : CPU와 장비간의 통신에서 CPU의 낭비를 최소하시킴.
<== cat /proc/interrupts
ISA 는 수동으로 IRQ를 설정하지만 PnP(Plug and Play)의 기술 발달로 PCI는 자동설정.
#dmes |grep -i irq <-확인 가능
-DMA ( Direct Memory Access ) : CPU를 거치지 않고 DMA controller를 통해서 memory에서 Device로 Data가 서로 전송되게하는 것
<== #dmes |grep -i dma
3)Plug and Play(PnP)
수동으로 IRQ와 Ports를 설정하는 것을 자동으로 해주는 기술로 ISA는 일부분 적용되고 PCI는 모두 사용하는 기술.
<== #isapnp <- /etc/isapnp.conf
<== #pnpdump <- scans pnp devices and dumps a list of resources your Pnp cards
<== #cat /proc/bus/pnp
2008년 5월 27일 화요일
내가 보는 책 2
이번에는 인문책 중에 하나를 소개합니다.
제목 :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요즘 우리는 인문학의 위기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대중매체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지금과 같은 정보의 범람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선택하는 능력의 기반이 인문학이기 때문에 인문학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인문학의 위기는 바로 대학내의 문제이지 실제 생활에서 인문학을 기반으로 하는 것들의 중요성을 강조 했습니다.
목차는
1. 역사,흥룡과 쇠망의 이중주_흥륭사
2. 창의성,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힘
3. 디지털, 그 감각의 제국을 지배하라.
4. 스토리, 미래 사회를 사로잡는 힘
5. 욕망, 결코 포화되지 않는 시장
6. 유혹, 소리 없는 점령군
7. 매너,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8. 전쟁, 먼저 사람을 얻어라
9. 모험, 패배 아에 무릎 꿇지 마라.
10.역사, 흥륭과 쇠망의 이중주_쇠망사.
이런 10개의 주제를 가지고 인문학의 명전을 토대로 하여 이야기를 기술 했습니다.
이번 년도 중반에 2권이 나온다고 하던데 기대가 되는 군요.
혹시 요약된 정보를 원하신다면 연락주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제목 :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요즘 우리는 인문학의 위기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대중매체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지금과 같은 정보의 범람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선택하는 능력의 기반이 인문학이기 때문에 인문학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인문학의 위기는 바로 대학내의 문제이지 실제 생활에서 인문학을 기반으로 하는 것들의 중요성을 강조 했습니다.
목차는
1. 역사,흥룡과 쇠망의 이중주_흥륭사
2. 창의성,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힘
3. 디지털, 그 감각의 제국을 지배하라.
4. 스토리, 미래 사회를 사로잡는 힘
5. 욕망, 결코 포화되지 않는 시장
6. 유혹, 소리 없는 점령군
7. 매너,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8. 전쟁, 먼저 사람을 얻어라
9. 모험, 패배 아에 무릎 꿇지 마라.
10.역사, 흥륭과 쇠망의 이중주_쇠망사.
이런 10개의 주제를 가지고 인문학의 명전을 토대로 하여 이야기를 기술 했습니다.
이번 년도 중반에 2권이 나온다고 하던데 기대가 되는 군요.
혹시 요약된 정보를 원하신다면 연락주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내가 지금 보는 책
내가 보는 요즘 책들 중 하나인 Self-Service Linux 번역판으로는 리눅스 문제 분석과 해결이라는 책을 보고 있다.
보기 시작한지는 한 1년이 넘었지만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그 동안 리눅스 클러스터 때문에 시작한 리눅스 사용이 벌써 7년에 대학에서 C 컴파일을 하기 위해서 시작한 리눅스 생활을 합치면 한 15년 동안 리눅스라는 것을 알고 지내면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준 책들중에서 가장 좋은 책인 것 같다.
그 동안 책들은 피상적이거나 아니면 너무 하나만 깊게 이야기를 했다면 이 책은 문제해결을 위한 기본 방칙을 가르쳐 주고 해결을 위한 툴들을 소개해 주는 방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바로 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시간이 나면 한번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보기 시작한지는 한 1년이 넘었지만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그 동안 리눅스 클러스터 때문에 시작한 리눅스 사용이 벌써 7년에 대학에서 C 컴파일을 하기 위해서 시작한 리눅스 생활을 합치면 한 15년 동안 리눅스라는 것을 알고 지내면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준 책들중에서 가장 좋은 책인 것 같다.
그 동안 책들은 피상적이거나 아니면 너무 하나만 깊게 이야기를 했다면 이 책은 문제해결을 위한 기본 방칙을 가르쳐 주고 해결을 위한 툴들을 소개해 주는 방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바로 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시간이 나면 한번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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